모바일 웹에서 볼래요

자연

계림

3.8

11

계림

리뷰쓰기 지도
경주 김씨의 시조가 태어난 곳
천 년의 전설을 간직한 숲
여름의 푸르름과 가을의 단풍이 매력적인

경주 김씨의 시조 김알지가 태어났다고 전해지는 곳으로, 경주에서 가장 오래된 숲. 한낮에도 빛이 들어오지 못할 정도로 울창하게 뻗어 있는 고목들이 그 세월을 말해주고 있다. 게다가 이곳의 전설까지 더해져 신비롭기까지 하다.
사계절 내내 모두 아름답지만 특히 여름의 푸르름과 가을의 단풍이 매력적인 곳. 바로 옆 첨성대만 해도 사람들로 북적이는데 반해 이곳은 그렇지는 않아, 경주시민들에게는 숨겨둔 비밀 장소이기도 하다. 첨성대에서 반월성으로 가는 길목에 위치하고 있으니 잠시 들러 여유를 즐겨보자.
자전거(자동차)는 대릉원 정문에 주차하는 것을 추천
첨성대 중심으로 동부사적지 일대를 운행하는 비단벌레 전기자동차를 탑승할 수도 있다.
추천이유 더 보기

최종 업데이트 2017.06.27

수정요청
리뷰 27

3.8/5

아주 좋아요

  • 5점
    8
  • 4점
    7
  • 3점
    11
  • 2점
    1
  • 1점
    0

별 점을 클릭해서 평가해주세요.

  • 임인빈

    엄청 오래된 곳이네요~

    2020.01.22 신고
  • 이민희

    가을의 끝에 ㅋㅋㅋ 주말에 친구들이랑 경주 갔다왔어요~~ 단풍이 진짜 이쁘던데 ㅜㅜㅜㅜㅜ 춥더라구요

    2014.11.20 신고
  • 박정우

    2019.11.20 신고
  • 김문수

    2019.07.23 신고
  • 여우비

    2019.05.25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