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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유적지

반월성

3.8

8

반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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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의 왕궁과 성곽이 있었던 터
조선시대 얼음 저장고 석빙고
돗자리 깔고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하늘에서 본 성의 모습이 초승달과 닮았다 하여 조선시대에 이름 붙여진 반월성. 834년 동안 신라의 왕궁과 성곽이 있었던 터로 이곳에 조선시대 얼음 저장고인 석빙고가 자리하고 있다. 오랜 세월 동안 신라의 왕궁이 있었던 곳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휑한 빈 터이지만 고즈넉한 분위기에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자전거를 타고 가기에도 좋고, 여유로운 피크닉을 즐기기에도 좋아 경주 시민들도 즐겨 찾고 있다. 비록 신라의 왕궁은 볼 수 없지만 찬란했던 당시의 모습을 상상해 보는 것도 재미있지 않을까?
자전거(자동차)는 대릉원 정문에 주차하는 것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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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1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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