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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교회

생 쉴피스 성당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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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 쉴피스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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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 코드의 로즈라인
세계에서 가장 큰 파이프 오르간
유진 들라크루아의 작품

영화 '다빈치 코드'의 배경
파리에서 두 번째로 큰 교회 생 쉴피스 성당은 프랑스 대혁명 때 심하게 훼손되었지만 19세기 수리되어 ‘승리의 사원’으로 불렸다. 18세기 대표 조각가 장 밥티스트 피갈Jean Baptiste Pigalle의 ‘성모와 아가상’으로 유명하다. 이곳에서는 친숙한 그림 프랑스의 낭만주의 화가 들라크루아의 작품 3점도 함께 볼 수 있다.
성당을 들어서면 보이는 파이프 오르간은 세계에서 가장 큰 파이프 오르간으로 6,700여 개의 파이프로 만들어졌다. 운이 좋으면 오르간을 연습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생 쉴피스 성당은 댄 브라운의 소설 '다빈치 코드'에 나오는 로즈라인이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성배의 비밀’을 보관한 장소로 이슈가 된 곳이다. 소설에서 시온 수도와 생 쉴피스 성당과의 관계가 나오지만 성당 측에서는 안내문까지 내걸며 그 관계를 부인하고 있다. 하지만 관광객들에겐 이미 유명해져 해마다 많은 관광객들이 모이는 곳이다.
‘레미제라블’ 소설로 유명한 빅토르 위고가 결혼식을 올린 곳이기도 하다. 교회 앞 광장에는 1847년 비스콘티가 만든 각 면에 4명의 추기경이 있는 카트로 포앵 카르디노 분수가 있다.
파리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성당
세상에서 가장 큰 파이프 오르간
소설 다빈치코드에 등장한 '로즈 라인'이 있는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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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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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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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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