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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정원

사림관저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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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림관저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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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부터 장개석 총통과 그의 부인 송미령 여사의 거처였던 사림관저공원.
중국식, 유럽식, 일본식의 정원과 다양한 식물들이 보존되어 있다.
타이베이 시민들의 휴식처이자 웨딩 촬영이 끊이지 않는다.

1950년부터 장개석 총통과 그의 부인 송미령 여사의 거처였던 사림관저는 사실 타이완이 일본 지배하에 있었을 때 원예시험장이었다. 1966년에 일반인에게 공개된 사림관저공원은 중국식, 유럽식, 일본식의 정원과 다양한 식물들이 있으며 장미가든 등 여러 주제로 공원이 형성되어 있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생태관, 온실 등의 원예시설도 남아 있으며, 송미령이 타고 다니던 차, 장개석이 다니던 교회도 그대로 보존되어있다. 개방된 이후로 학교에서 견학으로도 자주 올만큼 보존이 잘 되어있는 자연환경과 꽃장식으로 만들어진 동물 형상 등 타이베이 시민들의 휴식처로 안성맞춤이다. 아름답게 꾸며진 공원 내에는 타이완의 예비 신랑신부의 웨딩 촬영이 끊이지 않는다. 공원 내에 있는 카페에선 장개석 총통과 송미령 여사의 일상 사진 및 기념품이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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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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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대훈

    좋운 기념

    2019.10.11 신고
  • 임인빈

    역사와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최고의 명소네요

    2019.08.11 신고
  • goyangos

    더위를 가라 앉혀 주어요.

    2019.04.29 신고
  • 이재선

    좋아요ㅎ

    2019.02.20 신고
  • 밍밍아샤

    조용히 가볼만 합니다 고즈넉 해요 !

    2018.12.11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