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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볼만한 거리

시먼딩

4.2

15
타이베이의 명동이라고 불리는 시먼딩
타이베이 최초의 보행자 거리가 있는 젊음의 거리
영화거리, 맛집거리, 마사지거리, 쇼핑 공간이 있는 곳

타이베이의 명동이라고도 불리는 시먼딩은 타이베이시의 대표 번화가다. 젊음의 거리이기도 한 시먼딩은 타이베이 최초의 보행자거리가 생긴 곳이다. 시먼(西門)이라는 명칭은 일본 점령기에 지어진 것으로, 본래는 타이베이 성 서문 밖의 지역으로 황량한 곳이었다. 극장가로 번성하던 이 거리는 198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타이베이에서 가장 번화한 거리였다. 하지만 이후 다른 지역들의 개발로 한동안 쇠락하였다가 1990년대 이후 타이베이 시와 시먼딩 상가들이 합심하여 타이완에서 최초로 보행자 거리를 조성하여 주말과 공휴일에는 차량 통행을 금지하는 등 활발한 노력을 기울여 현재 젊음의 거리로 되살아나게 되었다. 시먼딩에는 20여 개의 영화관이 밀집해 있는 영화 거리가 위치해 있다. 영화 시사회와 홍보는 모두 시먼딩의 영화관에서부터 시작된다. 큰 대로변에서 자연스레 이어지는 영화 거리, 맛집 거리, 마사지 거리, 까르푸 등 타이베이의 다양한 모습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각종 상점들과 문화 공간이 시먼딩을 빼곡히 메우고 있어 타이베이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중심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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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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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콤연구소

    멋진곳

    2019.09.24 신고
  • 이대훈

    so good

    2019.07.18 신고
  • 엔젤붸붸

    한국의 명동같고 가볼만한거 같아요~

    2019.07.15 신고
  • goyangos

    맛집이 많아요.

    2019.04.25 신고
  • 블랭킷

    사람이 무척 많고 맛집도 많아요!

    2019.03.13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