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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사원

용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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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에서 가장 오래된 동시에 가장 아름다운 사찰
타이완의 자금성이라고 불리며 사랑받는 곳
불교, 도교, 토속 신앙이 만나는 공간

용산사는 타이베이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로 '타이완의 자금성'으로 불린다. 사찰 내부로 들어가면 앞쪽에는 불교의 관세음보살이, 뒤쪽으로는 도교의 신이 모셔져 있다. 기둥부터 지붕, 처마 아래의 천장까지 어느 곳 하나 빼놓지 않고 섬세한 조각으로 장식돼 있다. 전통 양식으로 지은 타이완의 사원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언제나 사람들로 가득하다. 낮보다는 비교적 조용한 저녁 시간에 들러 야경을 즐기는 것도 괜찮다. 주변으로 화서가 야시장과 시먼딩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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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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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밍밍아샤

    용산사는 도교와 불교가 접목된 사찰입니다.
    대만사람들의 종교를 볼수있어서 한번가보면 무척 좋습니다.

    2019.04.15 신고
  • 노기

    낮과 밤 모두가 아름다운 곳, 그러나 주변이 예전 집창촌이었다고 현지인들도 밤늦게 다니지 말라 하는곳이니 너무 늦게 돌아다니지 마세요.

    2018.10.03 신고
  • White초코3!

    Mrt 역이랑도 가깝고 대만사람들의 종교문화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2018.08.29 신고
  • 김소연

    기도시간이었는지사람이엄청많았어요 향에서나는연기때문에연기도많고..우리나라와는다른느낌의절이라좀다른느낌으로다가왔어요

    2018.07.15 신고
  • 임유정

    현지 사람들이 용산사를 대하는 태도가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85도 베이커리를 참 좋아하는데 마침 맞은편에 있기에
    마지막날 한국오기전에 베이커리 쇼핑을 2만원어치 했던 기억이 납니다.

    2016.08.1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