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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패스트푸드

지유켄

3.8

1
카레와 밥이 비벼진 채로 그 위에 날달걀이 올려짐
100여 년의 역사
날달걀을 먹지 못하는 사람은 비릴 수 있음

보통 카레가 흰 쌀밥 위에 덮밥식으로 먹었다면, 지유켄에서는 이미 볶아져 나온 카레밥에 계란을 함께 비벼먹는 스타일.
그 위에 우스타 소스를 뿌려 먹는 것으로 ‘명물카레’라는 이름이 붙여졌을 정도로 남바 지역의 명물!

1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지유켄의 카레는 한국인 입맛에 처음에는 맞지 않을 수 있다.
카레밥 위에 날달걀이 떡 하니 올려져 있는 모양새나 먹는 스타일, 처음 맡는 향이 익숙하지 않기 때문. 게다가 양도 적은 편이다.

맛만 보겠다는 생각으로 먹는다면 추천하나, 한 끼를 거하게 먹기를 원한다면 조금 부족할 수도.
덴덴 타운과 닛폰바시를 방문하다가 살짝 출출할 때 들러볼 것을 추천한다.
주차 불가.
비린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계란을 빼달라고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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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1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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