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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전통)

호사부삼하과

3.9

7

호사부삼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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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터미널에서 도보 5분
장가계에 왔다면 꼭 맛봐야 할 음식
짭짤한 훈제 바비큐 같은 맛의 '라로우'

장가계에 왔다면 꼭 들러야 할 곳!
토가족 전통 요리인 라로우(腊肉, 절여 말린 돼지고기)를 맛볼 수 있는 식당이다.
가게 이름이자 음식 이름인 ‘호사부삼하과’는 돼지의 다양한 부위를 한데 넣고 채소와 함께 볶아낸 요리로, 조금 짜긴 하지만 특별하게 맛볼 수 있는 한 끼다.
그중에 라로우는 짭짤한 훈제 바비큐 같은 맛이 나는데, 호불호가 갈리긴 하지만 크게 거부감이 들 정도는 아니기에 한 번쯤 도전해 볼 만하다.
메인 요리와 반찬이 곁들여 나오는 2~3인, 4~5인 세트 메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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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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