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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전통)

잘란 알로

4.6

6
쿠알라룸푸르에 왔다면 꼭 들러야 할 곳
각종 사테와 시원한 맥주 한잔이면 더위도 싸악~
사람들의 북적임과 활기참을 느껴볼 수 있는

쿠알라룸푸르의 밤을 제대로 느껴보고 싶다면 이보다 좋은 곳은 없을 것!
잘란 알로는 쿠알라룸푸르를 대표하는 먹자골목으로 부킷 빈탕 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어둑어둑해질 때쯤이면 거리의 상점들이 하나 둘씩 불을 밝히기 시작하는데, 노릇노릇하게 잘 구워진 사테와 함께 시원한 맥주 한잔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가게마다 호객행위가 심하므로 갈 곳을 미리 정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
생각보다 더운 동남아 날씨로 인해 야외에서 식사하는 것이 힘들 수도 있다. 그럴 때는 내부에서 시원하게 먹는 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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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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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트기

    망고 젝프룻등 열대과일이 시중 과일 파는곳보다
    싸지도 싱싱하지도 않아요. 호객행위도 그렇고
    그냥 야간에 불빛 찬란하고 여행객들이 모인다는것
    외엔 별 장점이 없는듯

    2017.09.25 신고
  • 이대훈

    잘란 알로 기억할께요

    2017.03.21 신고
  • 김예진

    아 먹고싶어요ㅠㅠ 배가 급 매우 고파지는 비쥬얼이네요

    2016.06.10 신고
  • Jin

    말레이시아는 동남아 물가치고는 술값이 엄청나게 비싼 곳입니다. 잘란 알로의 음식들은 꽤 입맛에 맞는 편이긴 하구요. 시끌벅적한 야시장 먹자골목을 떠올리시면 될듯 합니다. 시내에서 거리도 가깝고, 늦게까지 안전한 편입니다. 하지만, 이런 분위기(?)를 싫어하시는 분들이나 길거리 음식이 입에 맞지 않은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패스하셔도 됩니다. 낮에는 비교적 한산한 편이지만 저녁이 되면 불야성을 이룹니다.^^

    2016.02.11 신고
  • 김성식

    2019.11.25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