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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부산국제영화제, 생생 현장 르포!

 

 





어느덧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 영화인의 축제'로 자리잡은 부산국제영화제!

저는 올해 행사에서 운이 좋게도 개막식부터 개막식 파티까지 볼 수 있었는데요,

지금부터 그 생생한 현장 리포트를 시작해볼까 합니다~!





 

비행기를 타고 부산까지 왕복을 했더니,

오가는 비행기 안에 어찌나 많은 연예인 분들이 있던지,

정말 계 탄 것처럼 황홀했답니다!

 

 

인형같던 최정원, 모델같던 황인영, 훈남 이선균, 폼 나던 신현준, 멋지던 김태우,

시크하던 김서형, 인상좋던 박상면, 귀엽던 민효린, 나이를 전혀 못느끼겠던 박중훈,

날카로워보이지만 늘 웃으시던 윤여정 님 등...

정말 많은 배우들과 함께 비행기를 탈 수 있어 정말 기분 좋았어요!











저는 또한 영화제 개막식에 참여한 배우들을 코앞에서 보는 행운을 누렸는데요.

직접 본 배우 중 남녀를 통틀어 정말 아름답고 멋지던 분을 손꼽아 보자면,

이민정, 원빈, 탑, 수애, 한지혜, 문소리, 전도연, 유지태, 이선균, 정준호씨가 특히 멋졌어요.

(물론 이건 순전히 제 개인적인 생각임을 미리 밝힙니다. ^^;)

 

 





개막을 앞두고... '영화제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레드카펫엔 긴장감이 감돌기 시작합니다! 두근두근!

 





 

 

그리고 드디어 폭죽과 함께 영화제가 개막하고,

수많은 스타가 입장하기 시작합니다~

 

 

 










성황리에 마무리된 부산영화제 개막식!

 

 




개막식이 끝난 후 이어진 파티에서는 맛있는 뷔페 음식들을 먹으면서

파티를 즐기는 다양한 관계자들과 만날 수 있어 즐거웠죠.






전세계 영화인들이 모인 자리이니만큼 취재 열기도 뜨거웠고요~

 

 











개막식에 상영작은 중국의 거장 장이모 감독의

'산사나무아래 (Under the Hawthorn tree)' !

 

아름답고 순수한 사랑이야기를 그린 영화였는데요.

사실 저는 영화를 본 시간이 밤 8시가 넘은 시각이었기 때문에... 

너무 배가 고프고 피곤했던터라 괴로운 마음으로 영화를 보기 시작했지만, 

시간이 흐르고 영화에 흠뻑 빠져들면서는 옆에서 누가 볼까 두려워하면서

계속 눈물을 닦아내며 영화를 봤답니다.

 

정말 오랜만에 감동 가득한 아름답고 예쁜 사랑이야기 영화를 봤어요.

역시 장이모 감독!!!



 

개막식이 진행되는 부산 요트 경기장은 야외 행사장으로,

콘서트도 진행되고, 영화를 상영하기도 합니다.

 

무대 중앙에 있는 거대한 스크린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장장 4개월에 거쳐 운송된 것이라고 해요.

그 이야기를 듣고 봐서인지 앞으로 뉘어지던 스크린이 더욱 웅장해 보였어요!

 

 


 

 

 

영화제 기간에는 해운대 PIFF 빌리지의 야외 무대에서

영화의 주연 배우들과 만나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자주 마련되어

또 다른 즐거움을 주었어요.

 

많은 분들이 기대하던 원빈을 저는 개막식에 이어 이곳에서 또 봤던 터라,

이틀 연속 원빈을 보는 놀라운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지요.

(나중에 알고보니 제가 묵는 호텔에 머물더라는;;;)

 

 

 

 


 

 



원빈 외에도 PIFF 빌리지에서 만날 수 있어 더욱 즐거웠던

아오이 유우(일본 여배우), 탕웨이,공형진, 은희경, 안성기, 임권택, 임슬옹,

씨앤블루의 이종현, 강민혁, 소설가 은희경, 영화감독 김지운씨 등은

영화제를 찾은 많은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주었죠. 

또한 다양한 나라에서 참가한 많은 외국 영화배우와 감독들도 만날 수 있었고요! 

 

 

 

 

 

 


 

 


 

 


 


또한 PIFF 빌리지에는 여러 회사의 다양한 홍보부스를 만날 수 있는데요.

하나투어의 개별여행 브랜드인 '팝콘투어'도 만날 수 있어 더욱 반갑고 즐거웠어요.

무료 팝콘을 나눠주어 항상 인기가 많은데다가 영화티켓 등의 경품도 주니 꽤 쏠쏠한 곳이죠.

 

 

 


 


 


 

 

 

요트 경기장에서 펼쳐진 야외 콘서트에서 만난

씨앤블루와 배다해, 타이거JK, 윤미래, 이문세의 공연은 영화제를 더욱 기분좋게 기억하게 해주었어요.

비가 와서 온몸은 흠뻑 젖었지만 신나는 음악과 부산 요트 경기장의 아름다운 야경 덕분에 말이죠.

 

 

 


 

 


 


왜 부산국제영화제가 이렇게 유명한 행사가 되었는지,

정말 몸으로 매일 느꼈던 4일이었답니다.

 

내년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부산국제영화제에 다시 가서 정말 즐겁게 즐기고 싶어요.

그땐 꼭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더욱 좋겠네요! ^^

 

 


* 한 눈에 보는 부산국제영화제! *

 

최초 시작 : 1996년

영화제 기간 : 2010년 10월 7일 (목) ~ 15일 (금)

장소 : 부산광역시 해운대, 남포동 일대

진행자 : 개막식 - 정준호, 한지혜 / 폐막식 - 안성기, 강수연              

개/폐막작 : 산사나무 아래 / 카멜리아

홈페이지 : http://www.piff.org (어플 다운 가능)

 

 

 


 

 


 

 



정보제공 | Get About 트래블 웹진
루꼴 루꼴

'디스 이즈 뉴욕' '휴가 안 내고 떠나는 세계여행 베스트15' '일하면서 떠나는 짬짬이 세계여행'을 통해 직딩여행 붐을 유행시킨 베스트셀러 여행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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