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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궁과 월지 (안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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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궁과 월지 (안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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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최고의 야경 명소
옛 이름 안압지로 유명
깜깜한 밤, 달빛 아래 낭만이 있는 곳

경주 최고의 야경 명소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동궁과 월지. 연꽃이 피는 6~9월을 제외하면 낮에는 조금 황량하다고 느낄 수 있으니, 되도록 밤에 가는 것을 추천한다.
이곳은 연회가 열렸던 신라 왕궁의 별궁터로, 안압지라는 명칭으로 익히 알려져 있다. 하지만 원래 명칭은 ‘동궁과 월지’. 과거에 신라가 망한 뒤 폐허가 된 이곳에 기러기와 오리밖에 없다 하여 안압지로 불린 것이다.
현재는 동쪽의 궁궐과 달의 연못이라는 예쁜 뜻의 원래 이름을 되찾아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어둠이 내려앉은 달빛 아래의 연못에 비친 동궁의 모습은 그야말로 환상적. 야경 명소로 강력 추천!
사진 촬영을 원한다면 해 지기 전에 입장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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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17.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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