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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마운틴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은 온대성 유칼립투스가 울창하게 이루어져 있는 사암 고원 지대이자, 협곡 등으로 이루어진 지역이다. 유칼립투스에서 분비되는 수액이 내리쬐는 강한 햇빛에 산 전체가 푸른빛으로 반사되어 산이 푸르게 보인다고 하여 블루마운틴이라 불린다. 2000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도 등재된 이곳은 총 8곳의 보호 지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에는 유칼립투스 분류군에 속하는 91종의 나무들뿐만 아니라 희귀한 생물들이 서식하고 있다. 호주의 그랜드캐년이라고도 불리는 불루마운틴은 시드니에서는 서쪽으로 약 60km 떨어진 곳에 있으며 해발 1100m, 247,000헥타르의 규모를 자랑하는 산악 국립공원이다. 블루마운틴에는 26개의 마을이 있는데, 그렌브룩, 카툼바, 빅토리아 산, 로라가 대표적이다. 아름다운 경관을 볼 수 있는 블루마운틴은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 중 하나이다.


▶ 에코 포인트와 세 자매봉
매년 100만 명의 관광객들이 찾는다는 블루마운틴 카툼바에 위치한 에코 포인트(Echo Point)는 세 자매봉(Three Sisters) 이라 불리는 특이한 세 개의 바위산을 비롯해 블루마운틴의 광활한 절경을 볼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호주에는 메아리 즉, 에코라는 개념이 없다고 한다. 하지만, 유일하게 메아리를 들을 수 있는 곳이 하나 있는데 그곳이 블루마운틴의 에코포인트이다. 특히, 이곳에서 볼 수 있는 세 자매봉은 호주의 원주민인 어보리진이 만든 슬픈 전설 이 있다. 전설의 내용은 대략 이렇다. 옛날옛적 한 마법사에게 세명의 이쁜 딸들이 있었는데, 나쁜 마왕이 딸들을 납치하려고 하자 마법사가 딸들을 돌로 만든 후 마왕과 싸웠다고 한다. 하지만 싸우는 도중 마법사가 위기에 처하자 새로 변신을 했는데 그 사이에 지팡이를 잃어버려 세자매는 여태껏 돌이 된채로 살아가고 있다는 전설이다. 마법사는 까마귀로 변해 블루마운틴 어딘가에 있는 지팡이를 찾아다닌다고 한다. 믿거나 말거나인 전설이지만 이러한 전설을 알고 보는 세 자매봉은 어떤지 아련해 보이기도 한다.


▶ 시닉월드
시닉월드는 1950년대 탄광촌이었던 곳을 다시 개발하여 세운 곳으로 현재는 블루 마운틴의 또 다른 장관을 볼 수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스카이웨이, 레일웨이, 케이블웨이를 이용해 시닉월드로갈 수 있다. 이곳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흥미로워 하는 것은 레일웨이인데, 예전에 탄광을 위해 사용했던 트롤리(Torlly)를 개조한 것으로 52도에 이르는 가파른 협곡 위를 달리는 궤도 열차이다. 실제로 타본 사람들 대부분 입을 모아 웬만한 무서운 놀이기구만큼이나 무섭고 짜릿하다는 평을 남긴다. 레일웨이에서 내리게 되면 워크웨이를 통해 산책길을 걸을 수 있다. 걷다가 케이블웨이를 이용해 다시 한번 산 위로 올라간다. 오르는 동안 안내원이 블루 마운틴에 대해 설명해준다. 케이블웨이를 타고 가다 보면 블루마운틴의 명소 세 자매봉을 감상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이용할 수 있는 스카이웨이를 타고 건너편 봉우리로 이동하게 된다. 열차 바닥이 투명한 것도 있다. 이동 중에는 블루마운틴의 또 다른 명소 카툼바 폭포를 볼 수 있다. 스카이웨이 동부 역에서 내리면 또다시 에코포인트까지 연결되는 산책로를 따라 여러 전망대를 볼 수 있다.

  • 입장료 : 무제한 디스커버리 패스(성인 39 AUD, 어린이 21AUD)
  • 주소 : Cnr Violet Street and Cliff Drive Katoomba NSW 2780, Australia
  • 운영시간 : 09:00~17:00
  • 홈페이지 : www.scenicworld.com.au


▶ 제놀란 동굴
제놀란동굴(Jenolan Caves)은 세계 최초로 동굴 내부에 조명을 설치한 동굴로 석회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아름다운 동굴 내부와 8개의 동굴이 이어져 있는 커다란 규모로 이곳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은 감탄을 금치 못한다. 이곳을 가고 싶다고 해서 아무 때나 갈 수는 없고, 정해진 시간에 맞춰 현지 가이드 인솔 하에 다니는 것을 추천한다. 일반인들에게 공개된지는 100년이 넘었지만 아직까지도 발견이 되지 않은 곳이 있어 현재도 계속 발굴 중이다. 대부분 여행객들은 블루마운틴과 제놀란동굴을 당일 투어로 함께 다녀온다. 금액은 동굴의 깊이와 위치에 따라 투어 가격이 달라진다.


▶ 코알라 파크
코알라 파크는 1930년대에 만들어진 파크로 당시 수많은 코알라가 모피 산업으로 인해 죽임을 당하는 것을 보고, 코알라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지게 되었다. 호주의 상징인 동물 코알라는 블루마운틴에 넓게 퍼져있는 유칼립투스 잎이 주식이다. 유칼립투스 안에는 알코올 성분이 있어 코알라는 하루의 20시간 가까이를 잠에 취해있다고 한다. 코알라는 낮엔 자고, 밤에 주로 활동을 하는 야생성 동물인데 코알라 파크에서는 깨어있는 코알라는 직접 안아볼 수 있고 사진도 함께 찍을 수 있다. 코알라 파크에는 코알라만 있는 것이 아니라, 호주의 동물 캥거루와 함께 양, 고슴도치, 뱀 등 다양한 종류의 동물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이곳에서는 시드니에서 유일하게 양털깎기 쇼를 하는 곳이니 여유가 있는 여행객이라면 한번 방문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 입장료 : 성인 27 AUD, 어린이 15 AUD
  • 주소 : 84 Castle Hill Road West Pennant Hills NSW 2125, Australia
  • 먹이 주는 시간 : 매일 10:20, 11:45, 14:00, 15:00
  • 전화번호 : +61 2 9484 3141
  • 홈페이지 : www.koalapark.com.au/



찾아가는 법


▶ 시티 레일
블루마운틴으로 이동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시티 레일을 이용하여 가는 방법이다. 우선 시드니 도심에 위치한 센트럴 역(Central)에서 블루마운틴이 있는 카툼바 역(Katoomba)까지 시티레일을 통해 이동해야 한다. 센트럴 역에서 카툼바 역까지는 2시간가량 소요되며, 하차 후 에코포인트로 이동하려면 도보로 30~40분 정도 걸린다. 에코포인트로 가기 위해서는 역에서 하차 후 Katoomba St를 따라 걸어야 한다. 에코포인트에 도착했다면 본격적인 트랙킹을 할 수 있는데, 이 때 블루마운틴 익스플로러 버스를 이용한다면 좀 더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 왕복 요금이 비싼 편이므로, 오팔 카드를 이용하면 일일한도제한으로 월~토 15.4 AUD, 일요일은 2.6 AUD로 오갈 수 있다.

  • 도착지(종점) : 카툼바 역(Katoomba)
  • 출발지 : 센트럴 역(Central)
  • 노선 : 블루마운틴 라인(Blue Mountains Line)
  • 배차간격 : 30~60분
  • 소요시간 : 2시간


▶ 블루마운틴 익스플로러 버스
블루마운틴은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는 광활한 지역이라 도보로는 그 모든 것을 다 보기에는 한계가 있고, 자유여행 시에는 어려움이 있다. 그럴 경우 블루 마운틴 익스플로러 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카툼바 역에서부터 시작해 31곳의 주요 포인트를 모두 이동한다. Hop On/Off로 하루 동안 내가 원하는 곳에 타고, 내릴 수 있다. 버스 안에서 친절한 설명도 들으며 편히 이동할 수 있다.

최종 업데이트 2017.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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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스테판

블루마운틴 투어와 함께 시드니의 일일관광 투어의 대표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포트스테판(Port Stephens)은 시드니로부터 북쪽으로 200km가량 떨어져 있는 곳이다. 드넓은 포트스테판의 해변에는 사막과 같은 모래언덕이 펼쳐져 있다. 1770년 영국의 탐험가인 제임스 쿡(James Cook)의 절친한 친구인 해군본부장 필립 스티븐스 경의 이름을 따서 지은 장소이다. 대규모 자연 항인 포트스테판 해변의 최대 길이는 24km, 너비는 6.5km로 시드니 항 보다 큰 편에 속한다. 이곳에는 원래 화산이었던 두 개의 구릉 사이로 좁은 항구의 입구가 있다. 아름답고 평화로운 장소로 유명해져 매년 수많은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인기 만점 장소인 포트스테판. 이곳에서는 자연에서 뛰노는 야생 돌고래를 볼 수 있으며, 끝이 보이지 않는 모래 언덕 위에서 샌드보딩도 즐길 수 있다. 호주의 자연 그대로를 감상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체험을 해보길 원하는 활동적인 타입의 여행자라면 포스스테판이 제격이다.


▶ 샌드보딩
지평선 너머까지 펼쳐져 있는 모래 언덕 위에서 즐기는 썰매 타기! 사막 지역처럼 생겼지만 사실은 모래가 쌓여 사막처럼 보이는 신기한 곳이다. 스탁튼 비치(Stockton Beach)부터 34km의 길이와 30m의 높이의 모래 언덕은 포트스테판을 즐기는 많은 관광객들이 꼭 들리는 코스라고 한다. 경사가 높은 모래 언덕 위에서 빠른 속도로 내려오는 샌드보딩은 누구나 한 번쯤 해보고 싶은 경험이다. 포트스테판 투어의 핵심이라고도 할 수 있는 샌드보딩은 우선 4WD 자동차로 탑승 후 사막 안으로 들어가서 진행된다. 포트스테판에 도착하여 모래 지역으로 가까이 가면 사막을 달릴 수 있는 여러 차가 있다. 가격과 일정에 맞게 알맞은 차를 선택한 후 샌드보딩을 즐기면 된다. 샌드보딩을 하기 전에 주요 소지품들은 분실하지 않게 관리를 요구하며, 타는 법을 정확히 숙지한 후 이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샌드보딩은 남녀노소랄것 없이 다 함께 즐길 수 있으며 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 준다. 샌드보딩 외에도 이곳에서는 낙타를 타는 체험도 같이 할 수 있는데, 이때 드는 비용은 별도이다.


▶ 돌핀 크루즈
넬슨베이(Nelson Bay)에서 배를 타고 남태평양으로 나가 1시간 정도 크루징을 하는 포트스테판의 돌핀 크루즈. 바다 한가운데에서 만나는 돌고래는 그야말로 평생 추억할 수 있는 경험이다. 포트스테판은 호주의 돌고래 수도라 불릴 만큼 야생 돌고래를 365일 만날 수 있는 장소로 유명하다. 돌핀 크루즈를 타고 야생 돌고래가 나오는 지점으로 가 시동을 끄고 기다리면, 이곳에 서식하고 있는 돌고래들이 나타나 움직인다. 그런 후 약 2시간 30분 정도 그 지점을 돌면 사람을 반기는 듯한 돌고래들은 배 옆으로 와 헤엄친다. 돌고래들은 특히 겨울철(7~8월) 때 활발히 움직이는데, 운이 좋다면 20~30마리의 돌고래떼도 함께 볼 수 있다.

최종 업데이트 2017.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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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밸리 와이너리 투어

호주의 3대 와인 산지인 퍼스의 마가렛 리버, 애들레이드의 바롯사 밸리, 그리고 헌터밸리는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호주의 대표 와이너리 관광지이다. 그중에서도 시드니와 가까운 헌터밸리는 일일투어로 인기가 좋다. 헌터밸리는 시드니 북서쪽으로 약 160km 떨어져 있으며, 포트스테판에서는 자동차로 약 1시간 정도 달리면 도착하게 되는 곳이다.
이곳은 포도의 고장으로도 유명한 남부 프랑스의 기후와 지질, 지형과 흡사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곳으로 이민을 온 유럽인들이 대규모의 와이너리를 구성해 세계 최대 와인 생산국인 호주의 와인 핫스폿으로 꼽힌다. 포토스테판 역시 헌터밸리와 그다지 멀지 않은 곳에 입지해 있어 와이너리 방문객들이 늘고 있는 추세다.
헌터밸리는 약 50개 이상의 와이너리가 있어 와인 애호가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는 곳이다. 특히 따뜻한 계절인 2~3월에 방문하면 농장에서 포도를 수확하는 모습도 볼 수 있으니 참고하자.

헌터밸리에는 와인과 어울리는 치즈 공장도 있어 즉석에서 치즈 시식도 가능하다. 4월에는 헌터 추수축제가 열리며, 5월에는 러브데일 롱 런치와 어퍼 헌터 와인&푸드 축제 등이 열리니 방문하는 날짜의 축제도 알아보고 가는 것이 좋다.
헌터밸리 와이너리 투어도 수많은 투어 회사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기본적으로 와인 시음, 중식, 와인 제조 과정 관람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와이너리 외에도 헌터밸리와 근교의 명소를 방문하는 투어 등이 있으니, 각 투어 회사마다 일정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종 업데이트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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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시드니에서 차로 약 3시간 정도 걸렸던거 같아요 ㅎㅎ 하와이인지 괌인지 그 모래가 이쪽으로 넘어왓는데 그래서 그걸 다시 호주가 미국에 돈을 주고 팔앗다는 그런 소문이.. ㅋㅋ
    현아름 2017.06.08 11:01
  • 멌있네요
    오선희 2016.01.02 21:49
  • 시드니에 가시면 한국 여행사에서 하는 스테판 돌고래 투어 꼭 다녀 오세요..가격도 저렴하고 푸짐한 점심도 제공하고...블루마운틴 투어와 같이 신청하면 가격도 흥정이 가능해요..^^
    실짱님 2014.10.19 14:02

시드니 오픈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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