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입니다.

모바일 웹에서 볼래요

추천일정&테마여행

뒤로

오페라 하우스

남태평양 바다위에 눈부신 하얀 건물인 오페라 하우스는 랜드마크로서의 상징성뿐만 아니라 콘서트 홀 본연의 가치까지 더해 시드니 시민들의 문화공간으로서 생기있게 소통하는 사랑받는 장소이다. 오페라 하우스가 지금과 같은 사랑을 받게 된 데에는 그 복잡한 동시에 산뜻한 아름다움이 있는 외관이 미친 영향이 가장 클 것이다. 사실 현대인 대부분은 누구나 그 모양새를 알고 있기 때문에 놀라울 것이 없을 수 있지만 당시로서는 너무나 획기적이고 파격적인 설계였었다. 당시 30대였던 젊은 덴마크 코펜하겐 출신의 건축가 요른 우촌이 1957년 오페라 하우스 설계 공모전에 당선된 것 자체도 놀라운 일이었다.
하얀 조가비 모양, 오렌지 껍질이 아무렇게나 까진 것을 본뜬 모양, 범선의 하얀 돛이 겹쳐있는 모양새 등으로 여러 이야기가 많다. 2008년 타계한 최초 설계자 우촌에 의하면 구의 일부분을 표현한 것이라고 한다.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은 이 지붕은 1,056,006개의 세라믹 타일로 이루어져 있다. 독특한 모양새만큼이나 건설 과정도 복잡다난했다. 지붕 부분의 세라믹 타일 개발만 3년이 걸리는 등 총 공사기간이 16년, 애초 예산의 10배가 되는 비용이 들어갔지만 그 결과 호주의 이미지를 확고하게 결정짓는 랜드마크로 자리 잡아 2007년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시드니의 주민들에게 남긴 우촌의 말 "It is a gift to the city of Sydney."대로 이곳은 시드니에게 선물 같은 곳이 아닐까?

  • 입장료 : 일부 구역 무료, 투어 프로그램 별도
  • 운영시간 : 월~토 09:00~20:30, 일 10:00~18:00
  • 주소 : Bennelong Point Sydney NSW 2000 Australia
  • 전화번호 : +61 2 9250 7777
  • 홈페이지 : www.sydneyoperahouse.com
  • 찾아가는 법 : 서큘러 키(Cricular Quay) 역에서 도보 6분



오페라 하우스 투어

시드니에서 가장 유명한 명소인 오페라 하우스에는 다양한 투어 프로그램이 갖추어져 있다. 매일 아침 영어로 진행되며 오페라 하우스 구석구석을 둘러볼 수 있는 백 스테이지 투어, 오페라 하우스의 중요한 공간만 보는 투어, 그밖에 아시아 여행객들을 위한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투어와 유럽인을 위한 독일어, 프랑스어 투어도 있다. 오페라 하우스에는 오페라 홀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전시공간, 레스토랑 등이 있는데, 이 레스토랑에서 시드니 하버의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며 식사를 하고, 오페라 하우스 관람까지 연계한 미식투어도 준비되어 있다.
종류에 따라 한 시간에서 반나절까지 소요되는 투어가 있으므로 주의해서 선택해야 한다. 현장신청은 불가하니 꼭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미리 예약하고 가야 한다. 투어를 이용하지 않더라도, 오페라 하우스의 일정 공간은 무료로 오픈되어있어 자유롭게 볼 수 있다. 오페라 하우스 역사와 건축, 숨은 뒷 이야기들까지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기회이지만 비싼 가격의 투어가 만만치 않으니 잘 고려해보도록 하자.



시설

오페라 하우스의 하얀 조가비같은 지붕 아래는 다양한 공간이 자리잡고 있다. 4개의 콘서트 홀, 오페라 극장인 조안 서덜랜드 극장, 드라마 극장, 음악당, 전시장 뿐 아니라 도서관 시설에 다양한 레스토랑까지 갖추고 있다. 구분된 방이 1,000여개라고 하니 실로 어마어마하게 넓고 다양한 공간이 아닐 수 없다. 건물 내부 뿐 아니라 오페라 하우스의 앞마당까지도 공연이 없는 날에도 거리예술가와 휴식을 취하러 온 시드니 시민들로 가득한 사랑받는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 콘서트 홀 Concert Hall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의 중심이 되는 공간이 바로 콘서트 홀이다. 웅장하고 화려하면서 우아한 고딕 대성당의 내부같은 분위기가 인상깊은 곳이다. 콘서트 홀 중앙의 10,500개의 파이프를 가진 오르간은 중후하고 화려한 분위기에 한 몫한다. 오페라 하우스가 지어질 때 설계의 가장 중심이 된 부분인 것은 당연한 얘기이다. 하얀색 자작 나무 판넬로 이루어진 벽체와 실내 공연장 중에 가장 크고 높은 천장을 통해 환상적인 음향을 자랑한다.

▶ 조안 서덜랜드 극장 Joan Sutherland Theatre
원래 오페라 극장이었던 이 곳은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가 낳은 소프라노 조안 서덜랜드를 기념하여 2012년 현재의 명칭 조안 서덜랜드 극장으로 명칭을 바꾸었다. 콘서트 홀 다음으로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에서 두번째로 큰 공연장이다. 하안색 자작 나무 판넬의 벽에 빨간색 극장 좌석이 늘어선 모습이 콘서트 홀 못지않게 웅장하고 아름다운 곳이다.

▶ 드라마 극장 Drama Theatre
실험적인 음악, 댄스, 표현예술이 주로 열리는 장소로 검은 벽체와 파란색 카펫으로 꾸며진 어둡지만 독특한 멋이 있는 공간이다. 544개의 좌석은 어느 곳 하나 시야가 가리는 곳이 없도록 효율적으로 설계되었다.

▶ 플레이하우스 Playhouse
398개의 좌석이 있는 비교적 소규모의 극장이다. 실내악 연주회를 열기 위한 목적으로 설계되어 작지만 집중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장소이다.

▶ 기타 etc
화려한 조명과 사운드 시스템을 갖춘 가장 현대적인 공연장인 스튜디오(Studio), 공연장의 배경으로 시드니 하버 동쪽의 풍경이 펼쳐지는 작은 공연장 우촌 룸 (Utzon Room), 도서관, 레스토랑등의 다양한 시설들이 있다.

최종 업데이트 2017.08.04

내용 업데이트 요청하기

하버 브리지

시드니 대표 랜드마크인 오페라 하우스와 더불어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명소 중 하나인 하버 브리지는 134m의 이르는 높이를 자랑한다. 1932년 시작된 하버 브리지의 역사는 80년이라는 세월 동안 시드니의 곳곳을 바라보며 터줏대감 역할을 해왔다. 총 8년에 걸쳐 지어진 하버 브리지는 세계에서는 4번째로 긴 아치형의 다리이다. 시드니 시내를 중심으로 북쪽 해변을 연결하는 하버 브리지는 시드니 시민들에게 옷걸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옷걸이라 불리는 아치형의 다리는 폭 49m, 길이는 1,149m로 상당히 긴 편에 속한다. 이러한 교각을 건너는 브리지 클라이밍은 전 세계 여행객들에게 인기 만점인 코스로 꼽히고 있다. 또한, 하버 브리지 상단에 위치한 파일런 전망대도 하버 브리지 인기에 한몫한다.
흥미로운 사실이 하나 있다면 하버 브리지는 온도 변화로 인해 아치의 정상이 약 18cm 정도 상승 및 하락한다는 것을 말할 수 있다. 온도에 따라 높이가 달라진다고 위아래로 출렁거리는 것은 아니지만 차량이 지나감에 따라 하버 브리지를 걸어가면 실제로 다리가 흔들리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하버 브리지 아래로 비행기가 지나갔다는 소문을 들어본 적 있는가? 1943년 비행을 하던 한 조종사가 갑작스레 비행경로를 변경하며 하버 브리지 아래로 비행했다는 사실은 유명한 일화이다. 비행기가 지나갈 만큼 거대한 규모를 자랑하는 하버 브리지. 이러한 명소를 바라보며 즐기는 시드니 또한 어찌 아름답지 않을 수 있을까?





▶ 파일런 전망대
파일런 전망대는 철의 폐(The Iron Lung)라고 불리는 하버 브리지의 4개의 교각 중 오페라 하우스가 가장 가깝게 보이는 남동쪽 교각이다. 남동쪽 파일런 전망대에 가는 길은 차가 다니는 찻길과 인도가 함께 있으며, 매표소부터 전망대까지 철골로 되어있는 200개가 넘는 계단이 있다. 계단을 오르다 뒤를 돌아보게 되면, 오페라 하우스와 드넓은 바다가 펼쳐져 아름다운 전경을 볼 수 있다. 전망대 내부에는 하버 브리지의 역사와 건설 과정 등을 그려놓은 전시장이 있으니 한 번쯤 들러보는 것이 좋다. 마침내 전망대 위에 다다르면, 시드니 천문대의 전경과는 또 다른 느낌을 받는다. 바다 위에 떠 있는 듯한 오페라 하우스와 서큘러 키의 모습도 한눈에 들어오며 시드니를 드나드는 페리들의 모습도 볼 수 있다.

  • 입장료 : 성인 15 AUD, 학생 10 AUD, 어린이 8.50 AUD
  • 운영시간 : 매일 10:00~17:00, 크리스마스 휴무
  • 주소 : Cumberland Street Sydney NSW 2000 Australia
  • 전화번호 : +61 2 9240 1100
  • 홈페이지 : www.pylonlookout.com.au



▶ 브리지 클라이밍
높이 134m에 이르는 높은 다리인 하버 브리지를 걸어서 올라가는 상상을 해본다면? 하버 브리지의 양쪽 끝을 이어주는 두개의 주탑은 89m의 높이를 자랑하며 28면의 트러스(Truss)로 이루어져 있다. 트러스는 18m부터 57m까지 휘는 시점마다 높이가 다르다. 이처럼 거대한 규모를 자랑하는 하버 브리지는 이곳에서만의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브리지 클라이밍'이라 하여 새벽, 낮, 저녁, 밤의 다양한 시간대에서 하버 브리지 위를 걸어서 등반할 수 있는 체험이 있는데, 시드니를 좀 더 특별하게 바라보고 싶은 여행객들에게 인기 만점이 코스이다. 워낙 많은 사람들이 찾는 코스 중 하나인 이 체험은 예약이 필수이다. 예약은 홈페이지를 통해서 가능하다. 2시간에서 3시간 정도 소요되는 브리지 클라이밍으로 화려한 시드니의 기운을 느껴보자

최종 업데이트 2017.08.04

내용 업데이트 요청하기

시드니 타워 아이

시드니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시드니 타워 아이는 시드니의 야경을 가장 멋지게 볼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웨스트필드 쇼핑센터에 위치한 시드니 타워 아이는 꼭대기가 390m, 전망대의 높이가 250m로 커다란 규모를 자랑한다. 1981년 오픈했을 당시에는 세계에서 4번째로 높은 건축물이었으나, 현재는 남반구에서는 세 번째로 높은 전망대이자 CN 타워, 서울 남산타워, 도쿄 타워와 함께 '세계 거탑 연맹(World Federation of Great Towers)' 중 하나이다. 시드니 타워는 총 6년에 걸쳐 건축되었고 무게는 2,239톤에 달한다. 웨스트필드 쇼핑센터 4층에서 티켓 을 끊을 수 있으며 전용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상 250m의 시드니 타워 아이까지 이동하는 데는 불과 44초 밖에 걸리지 않는다.
시드니 타워 아이는 총 4층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층과 3층까지는 카페와 레스토랑이며 바닥이 360도 회전하여 시드니 시티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레스토랑이 큰 인기이다. 단 1시간 30분으로 식사시간이 제한되어 있다. 4층의 전망대는 360도로 탁 트여 있으며, 날씨가 좋은 날은 최대 80km의 거리까지 관망할 수 있다. 엽서, 액세서리 등 다양한 기념품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시드니 타워 아이는 단순히 창밖을 통해 시드니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스카이워크(Sky Walk)라 하여 별도의 요금을 지불하면 1시간 30분 동안 필요한 안전장비를 갖추고 시드니 타워 밖을 따라 걸어보는 체험 을 할 수 있다. 담력이 좋은 여행객들은 스카이워크를 이용하여 하늘에서 즐기는 시드니를 느껴보는 것을 추천한다.

전망대
성인 28 AUD, 어린이 19 AUD
스카이워크
성인 성인 70 AUD(온라인 50 AUD),
어린이 49 AUD(온라인 32.5 AUD)
  • 운영시간 : 09:00~21:30, 마감 1시간 전까지 매표 가능
  • 주소 : Level 5/Westfield Centre 100 Market Street Sydney NSW 2000 Australia
  • 전화번호 : +61 2 9333 9222
  • 홈페이지 : www.sydneytowereye.com.au
  • 찾아가는 법 : 타운 홀(Town Hall)역에서 도보 5분, 웨스트필드 쇼핑센터 안에 위치

최종 업데이트 2017.08.04

내용 업데이트 요청하기

웨스트필드 쇼핑센터

시드니 시티에 위치한 웨스트필드 쇼핑센터에는 호주 백화점의 양대산맥인 마이어 백화점과 데이비드 존스 백화점이 입점해 있으며, 특히 시드니 타워 아이가 있어 이곳을 찾는 사람들로 더욱 붐빈다. 웨스트필드 쇼핑센터 안에는 유명 의류 브랜드뿐 아니라 맛집, 티룸들이 즐비하다. 이곳에 입점한 다양한 브랜드샵들은 매월 세일을 진행하는 곳이 많으며, 박싱데이에는 수많은 사람들로 미어터질 정도로 붐비는 곳 중 한 곳이다. 마틴플레이스에 위치한 웨스트필드 쇼핑센터는 주변에 퀸 빅토리아 빌딩, 타운 홀, 더 스트랜드 등 다른 명소들과도 인접해 있어 둘러보기 좋은 위치에 있다는 장점도 있다.

  • 운영시간 : 월~수 09:30~19:00, 목 09:30~91:00, 금~토 09:30~19:00, 일 10:00~19:00
  • 주소 : 188 Pitt Street Sydney CBD NSW 2000 Australia
  • 홈페이지 : www.westfield.com.au/sydney
  • 찾아가는 법 : 마틴 플레이스(Martin Place)역에서 도보 5분

최종 업데이트 2017.08.04

내용 업데이트 요청하기
  • 완전 좋아요 103
  • 좋아요 29
  • 별로예요 5

평가를 하시면 무료항공무료호텔
응모할 수 있는 응모권을 매일 매일 드려요~

관련여행지더보기

티켓/투어더보기

댓글 4
  • 한번 가보고 싶네요
    라니카이 2016.07.17 16:01
  • 완전 좋네요 짱짱
    김원장 2016.06.04 00:19
  • 마음에 싱어 봐요
    이대훈 2016.03.04 07:23
  • 총 공사기간이 정말 길었네요.. 예술의 전당처럼 굳이 공연을 보러가지않아도 시민들이 산책을 하거나 여가를 즐기기 좋은가봐요~
    윤세연 2013.12.03 15:41
  • 윤세연 네~! 맞습니다. 워낙에 국가적인 랜드마크인지라 그 주변에서 쉬는 여행자와 현지인들을 매일 볼 수 있습니다. 노천에 쉴 수 있는 공간들과 카페들이 주변에 발달해 있어요~!
    투어팁스 2013.12.04 09:51

시드니 오픈에디터

총 28명의 여행자가
업데이트 및 감수에 참여

  • 더트래블러 더트래블러
  • escada**** escada****
  • 멍멍이 멍멍이
  • 안다미로 안다미로
  • minjikim minjikim
  • 좋은사람되기의amy 좋은사람되기의amy
  • 정도현 정도현
  • 실짱님 실짱님
  • 김미진 김미진
  • 이유정 이유정
  • Sooyea Sooyea
  • Dyson Dyson
  • Bohee Bohee
  • 냥꼬 냥꼬
  • 이민성 이민성
  • Aaron Aaron
  • *Elin*김혜란 *Elin*김혜란
  • PinkSalt PinkSalt
  • 임유정 임유정
  • 우주소년 우주소년
  • 김혜정 김혜정
  • 이승국 이승국
  • 심상은 심상은
  • Jin Jin
  • Luna Luna
  • Gina Gina
  • 남은정 남은정
  • 유미선 유미선

오픈에디터 신청은 PC버전에서만 가능

해당 내용보기
여행, 오빠랑, 연인, 가족, 가이드, 휴양지, 리조트, 자유여행, 1박 2일, 3박 4일, 4박 5일, 인천 출발, 김포공항, 추천 일정, 가이드북, 지도, 여행 후기, 여행기, 가볼만한 곳, 추천 맛집, 추천 쇼핑, 질문과 답변, 실시간 최저가 호텔/숙박 가격 비교, 추천 호텔, 추천 숙박, 추천 리조트, 무료 호텔, 무료 숙박권, 무료호텔 응모, 무료 숙박권 응모, 무료 항공, 무료 항공권, 특가 항공, 특가 항공권, 최저가 항공권, 실시간 항공권 가격비교, 알뜰 항공권, 항공권 응모, 에어텔, 패키지, 미니가이드북, 미니 가이드북, 홍콩,마카오,오사카,후쿠오카,도쿄,타이베이,가오슝,타이중,베이징,상하이,칭다오,싱가포르,방콕,푸껫,세부,보라카이,코타 키나발루,파리,로마,런던,바르셀로나,크로아티아,이스탄불,뉴욕,하와이,미서부,괌,시드니,제주,전주,경주,수원,화성,안산,대부도,홍콩 여행,마카오 여행,오사카 여행,후쿠오카 여행,도쿄 여행,타이베이 여행,가오슝 여행,타이중 여행,베이징 여행,상하이 여행,칭다오 여행,싱가포르 여행,방콕 여행,푸껫 여행,세부 여행,보라카이 여행,코타 키나발루 여행,파리 여행,로마 여행,런던 여행,바르셀로나 여행,크로아티아 여행,이스탄불 여행,뉴욕 여행,하와이 여행,미서부 여행,괌 여행,시드니 여행,제주 여행,전주 여행,경주 여행,수원 여행,화성 여행,안산 여행, 대부도 여행,HongKong,Macau,Osaka,Fukuoka,Tokyo,Taipei,Kaohsiung,Taichung,Beijing,Shanghai,Qingdao,Singa-pore,Bangkok,Phuket,Cebu,Boracay,Kota Kinabalu,Paris,Rome,London,Barcelona,Croatia,Istanbul,Newyork,Hawaii,WesternAmerica,Guam,Sydney,Jeju,Jeonju,Gyeongju,Suwon,Hwa-Seong,Ansan Daebu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