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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은 알고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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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개요

세상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중 하나로 손 꼽히는 시드니. 북반구가 아닌 남반구에 위치해 있어 '이색적'이라는 표현이 진정 어울리는 곳이 바로 시드니 아닐까? 광대하고 아름다운 절경을 자랑하고 있는 지구상에서 가장 큰 섬, 호주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운 도시가 바로 시드니이다.

시드니를 여행하기에 앞서

호주의 공식 명칭은 오스트레일리아 연방(또는 호주 연방, Commonwealth of Australia)이다. 가장 오래된 원시부족으로 알려진 애보리진이 살던 호주 대륙에 1606년 스페인 해양탐험가 루이스 토레스(Luis Vaez de Torres)가 북부 해안을 처음 통과하면서 부터 호주의 역사는 격변하기 시작했다.루이스 토레스의 발길 이후 1770년 영국인 제임스 쿡 선장이 호주 대륙을 발견하고 영국 죄수들의 유배지로 시작하게 된 것이 지금까지 이어지는 호주 역사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범죄자들로부터 시작한 역사는 1850년대 금광의 발견으로 전세계의 사람들이 호주로 몰려들게 되는 골드러시 시절을 맞이하여 급격하게 발전을 이루게된다. 이 과정에서 인종문제가 심화되기도 하는 등 격변기를 거치고 정치와 경제가 안정되자 1823년 시드니가 위치한 뉴 사우스 웨일즈 주를 필두로 영국으로부터의 독립선언을 하며 1890년에는 호주 모든 주가 자치권을 획득하기에 이른다. 그 결과 1901년 1월 오스트레일리아 연방이 탄생한다. 원주민 역사 6만년, 식민지 시절 100여년, 그 이후로 눈부신 발전의 200여년 길고도 짧은 역사의 배경이 된 호주 대륙은 그 자연적 여건도 독특하다. 세계에서 가장 큰 섬인 동시에 가장 작은 대륙으로 광활한 초원지대, 사막지대, 거대한 산호섬 등으로 천혜의 자연이 그대로 남아있는 동시에 다양한 인종의 영향을 받은 독특한 문화유산까지 더해져 볼거리 또한 풍부하다. 영국의 식민지 시절로부터 200년, 골드러쉬 시대를 거쳐 현재는 관광, 이민, 교육목적으로 전세계의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이 모여드는 열린 나라가 바로 호주이다. 호주 원주민 애보리진의 유산에 영국 식민지 역사, 다양한 인종의 문화가 혼합되어 독특한 문화유산과 언어를 완성하였다. 호주인을 부르는 별칭인 오지(Aussie)라는 표현은 한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Australia'를 줄인말로 호주 토박이, 호주라는 뜻으로 쓰이는데 표기는 거기에서 더 줄여 'Oz'로 하는 경우가 많다. 호주현지 언어는 유독 줄임말이 많은데 'Hi'보다 많이 사용되는 단어가 바로 'Good Day'를 줄인 'G'day'('굿다이'라고 발음한다.) 이다. 독특한 역사의 흔적이 남은 문화유산과 이색적이다 못해 감동을 주는 대자연의 풍광, 아름다운 해변, 세련된 도시여행. 이 모든 것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호주 최대의 도시가 바로 시드니이다. 발전된 문화로 친절함이 몸에 밴 시드니의 사람들에게 호주식으로 반갑게 인사를 건네며 여행을 시작해보자. G'day!

시드니 지역 안내

공항에서부터 이동하면 센트럴 역, 서큘러 키 등의 시내 중심으로 이동하게 된다. 하버 브리지로 연결된 시드니 남쪽 시내와 북쪽 시내 중 남쪽에 주요 관광지가 집중되어 있다. 오페라 하우스&하버 브리지 주변에는 시드니 하버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기 위한 시드니 여행의 필수인 페리를 탈 수 있는 주요 항구 서큘러 키, 시드니 최대의 벼룩시장인 록스 마켓이 열리는 록스 스퀘어가 있다. 고풍스러운 건물에 둘러싸인 마틴 플레이스와 시드니 시내를 360도 감상할 수 있는 시드니 타워 아이 주변은 백화점과 상점이 집결되어 있는 쇼핑지구이다. 코클베이를 끼고 있는 달링 하버 주변은 아쿠아리움, 아이맥스 극장, 수족관, 지금은 운행을 중단한 모노레일 노선이 있는 시드니 최대의 관광지이다. 현대적인 건물들과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과 카페가 항구를 배경으로 즐비하다. 시드니 현지인과 여행자들 모두에게 가장 인기있는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타운 홀과 패디스 마켓 주변은 이색적인 중국식 정원, 차이나 타운, 차이나 타운에 위치한 시드니 최대의 재래시장 패디스 마켓이 볼만한 지역이다. 무엇보다 시드니의 다양한 맛집을 섭렵하려면 눈여겨 봐둬야 할 지역이다. 가장 남쪽은 카페와 바, 레스토랑 등 시드니의 맛집과 멋집이 집결된 곳이 킹스 크로스와 패딩턴 지역이다. 옥스퍼드 스트리트를 따라 이어지는 산책로에 가득한 카페와 고풍스러운 패딩턴의 건축물은 시드니 중심부와는 다른 여유롭고 한가로운 분위기를 선사할 것이다. 시드니 서큘러 키에서 페리를 타고 20분 정도 가면 맨리지역에 도착 할 수 있다. 시드니 주민들의 가족 휴양지로 유명한 아름다운 해변 맨리 비치와 시드니 하버 국립공원의 노스 헤드 전망대의 깎아지른 듯한 해안 절벽의 절경은 시드니 여행에 빠트리면 아쉬운 여행지이다.

하버 브리지

마틴 플레이스

시드니 타워 아이

록스 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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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문화

호주 역사 주요 연표

1770년
4월 20일제임스 쿡 선장(James Cook)이 호주대륙 발견
1770년
4월 29일 보타니 베이(Botany Bay, 현재의 시드니 공항 부근) 상륙
1788년
12월 6일영국 정부 내무장관이었던 시드니 자작(Viscount Sydney)의 명에 의해 영국인 죄수
1790년
내무장관의 이름을 딴 시드니 코브(Sydney Cove)를 시드니(Sydney)로 줄여부르기로 함.
1793년
최초의 자유 이민자의 유입
1832년
7만여명의 영국 자유 이민자가 유입됨
1901년
1월 1일 호주 연방 발족

호주 FACT

국명
오스트레일리아 연방, Commonwealth of Australia, 호주, 濠州
인구
2,400만명(2016년 2월 기준)
수도
캔버라(Canberra)
화폐
오스트레일리아 달러(Australian dollar, AUD, A$, AU$)
언어
영어
종교
가톨릭, 성공회 등
정치체계
입헌군주제
한국과의 관계
1950년 한국전쟁 참전, 1961년 수교

주요 KEYWORD

영국여왕과 호주 연방

호주는 영국여왕을 국왕으로 하는 입헌군주제인 동시에 의원내각제의 민주주의 연방국가이다. 영국의 식민지였던 식민지가 연합하여 1901년 1월 1일 호주 연방을 설립한 뒤, 1986년 영국 의회의 호주 내 입법권, 사법권이 모두 호주로 넘어오면서 법적으로 완전한 자주 국가가 되었다. 영국여왕은 상징적인 군주이며 여왕을 대신하는 연방 총독이 있고, 실질적인 국가의 실권은 선거로 선출되는 연방 총리에 있다.

아웃백

호주는 우리나라의 78배에 달하는 넓은 영토를 가지고 있지만 국토의 1/3은 황량한 사막이나 들판 등의 불모지이다. 이러한 오지를 아웃백(Outback)이라고 부르며 호주 대륙의 내륙과 중앙 지역은 대부분 아웃백이라고 볼 수 있다. 인구가 희박하지만 대부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고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을 만큼 원시적인 자연 그대로의 경관이 매력적이고 아름답다. 진정한 탐험가라면 한번 쯤 도전하고 싶어하는 곳으로 아웃백 여행까지 계획하고 있다면 꼼꼼한 준비와 현지의 안전 지침을 숙지해야 할 것이다.

애보리진

약 6만년 전의 호주 대륙으로 이주하였다고 알려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원주민을 부르는 말이 애보리진(Aborigine)이다. 광활한 호주 대륙에 뿔뿔이 흩어져 거주하여 각기 다른 200여개 언어와 600여개 방언을 사용하였고 부족마다의 독특한 문화를 가지고 있었지만 이들의 세계관은 모두 드림 타임(Dream Time), 신화와 정령들에 대한 세계관과 연관되어 있다. 해안지대에 흩어져 살던 애보리진은 영국의 침략으로 인해 유럽 이주민들로부터 약탈당하며 건조한 사막 지대로 거주를 옮기게 되었다. 영국 침략기의 학살과 근·현대의 호주대륙을 휩쓴 인종차별로 인해 고통스러운 시절을 보내며 애보리진의 인구수는 감소하여 현재 4만여명 정도이다. 현재는 원주민 문화를 보존하고 전시하려는 노력이 계속되어 조각품, 동굴벽화, 토템, 고유 악기인 디저리두 등을 이용한 음악들을 들을 수 있다. 호주 여행 전에 그들의 역사와 세계관에 대해 알고 간다면 좀 더 풍요로운 여행이 될 수 있다.

시드니 하버

포트 잭슨(Port Jackson)또는 시드니 하버라고 불리우는 이 항구는 제임스 쿡 선장이 최초로 호주 대륙을 발견한 곳인 동시에 현재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3대 미항 중 하나로 손꼽히는 곳이다. 시드니 시가지를 남북으로 나누어 가로지르는 만을 가르킨다. 시드니하면 누구나 떠올리는 하얀 돔의 오페라하우스와 하버 브리지, 항구를 메운 하얀 요트, 시내 중심 서큘러 키 주변을 따라 늘어선 고층빌딩의 스카이라인이 어우러져 시드니라는 도시의 얼굴 그 자체가 되는 풍경을 볼 수 있다

앤잭

앤잭ANZAC 은 시드니를 여행하다 보면 자주 마주치게 되는 단어. 호주 휴일 중 앤잭 데이도 있고, 올림픽 공원 내의 스타디움 역시 ANZ 스타디움이다. ANZAC 은 호주와 뉴질랜드의 연합 군대를 의미하는 것으로 세계 대전과 베트남 전쟁 당시 두 나라가 함께 군대를 파견한 이후 쓰이고 있다. 최근까지도 전쟁이 발발하면 두 나라가 함께 ANZAC 의 이름으로 합동 파견을 한다. 앤잭데이는 두 나라의 전쟁 추모일을 뜻하며, 양국의 군인정신을 의미하는 뜻으로도 쓰이고 있다.

시드니 하버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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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지리

호주는 지구에서 가장 큰 섬인 동시에 가장 작은 대륙이다. 대륙 하나가 한 나라인 만큼 세계에서 6번째로 넓은 나라이기도 하다. 국토의 절반은 유럽보다도 크고, 전체 면적은 우리나라의 78배에 달한다. 평균 고도 340미터의 낮고 넓은 대지가 광활하게 펼쳐져 있다. 호주의 주와 자치구는 아래 지도와 같이 나뉜다. 넓은 면적만큼 시간대와 기후도 다르며 지역별로 제각각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다.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Western Australia) 또는 서호주로 불리는 지역은 호주에서 가장 광활한 면적을 차지하고 있는지역으로 연중 300일 이상 화창한 날씨를 자랑한다. 스노클링과 다이빙을 즐길 수 있는 닝갈루 리프(Ningaloo Reef), 암반협곡이 유명한 카리지니 국립공원(Karijini National Park), 스완 리버(Swan River)가 흐르는 퍼스(Perth)는 서호주에서 빼놓지 말아야 할 여행지이다.

노던 테리토리(Northern Territory)는 그 유명한 세계에서 가장 커다란 돌 울룰루(Uluru)가 있는 곳이다. 사막의 드라마틱한 경관과 울룰루, 킹스 캐니언이 있는 레드센터(Red Centre) 여행은 노던 테리토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코스이다. 호주에서 가장 큰 규모의 국립공원인 카카두 국립공원(Kakadu National Park)에서 원주민의 역사를 배워볼 수 도 있다.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South Australia)는 남호주라고도 한다. 활기넘치는 주도 애들레이드(Adelaide), 호주의 갈라파고스라고 불리우는 울타리 없는 동물원 캥거루 아일랜드(Kangaroo Island), 바다표범, 돌고래와 함께 수영할 수 있는 베어드 베이(Baird Bay), 호주의 아웃백을 자전거 하이킹으로 즐길 수 있는 플린더스 레인지 국립공원(Flinders Ranges National Park) 등이 유명한 여행지이다.


호주 동북부에 위치한 퀸즈랜드(Queensland)는 완연한 열대기후 지역으로 연중 화창한 날씨와 금빛 해변으로 유명하다. 해안선을 따라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Great Barrier Reef)가 이어져있어 남반구의 아름다운 수천여종의 어종을 감상할 수 있어 스노클링, 스쿠버 다이빙 등의 해양 레포츠 천국이다. 그 외에도 세일링, 낚시, 번지 점프, 스카이 다이빙 등의 다양한 액티비티가 유명한 지역이다. 현대적인 동시에 고풍적인 주도 브리즈번(Brisbane), 세계 최대 모래섬 프레이저 아일랜드 등 바다를 사랑하는 여행자에게 적격인 곳이 퀸즈랜드이다.

호주 최대의 도시 시드니(Sydney)가 위치한 뉴 사우스 웨일즈(New South Wales)는 호주의 다양한 모습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곳이라고 할 수 있겠다. 활기넘치는 시드니 시내 도심여행과 시내 90분거리의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호주의 그랜드캐니언이라 칭해지는 블루 마운틴(Blue Mountains) 탐험, 본다이 비치(Bondi Beach)에서의 서핑 등 호주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이 기다리고 있는 곳이다.

빅토리아(Victoria)주는 뉴 사우스 웨일즈 바로 남쪽에 위치하고 있고, 주도는 멜버른(Melbourne)이다. 멜버른은 우리나라 여행자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편이지만, 세상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를 여러 번 차지한 곳으로 호주의 예술, 패션, 스포츠, 건축 등 문화의 성지라고 할 수 있는 도시이다. 우리나라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촬영지인 레인웨이(Laneways)는 멜버른 시내에서 빼놓을수 없는 거리이다. 멜버른 말고도 떼를 지어 이동하는 펭귄무리를 볼 수 있는 필립 아일랜드(Phillip Island), 매력적인 해안도로 드라이브가 가능한 그레이트 오션 로드(Great Ocean Road)도 빅토리아 주를 여행하려면 꼭 들러야 할 곳이다.

태즈매니아(Tasmania)는 호주 본토 최남단과 뉴질랜드 사이에 자리잡은 섬이다. 섬의 37%가 국립공원이나 세계문화유산으로 보호중인 태고적 자연의 아름다움으로 가득한 곳이다. 크래들 마운틴 국립공원(Cradle Mountain National Park), 마운트 웰링톤(Mount Wellington), 프레이시넷 국립공원(Freycinet National Park)에서 모험가가 된 기분을 만끽하는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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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의 기후

호주는 기본적으로 남반구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북반구의 계절과 정반대의 계절 을 가지고 있다. 광활하고 넓은 대륙 덕에 지역마다 다양한 기후대를 형성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호주 북부 지역은 주로 열대 기후를 형성하고 있고, 남쪽으로 내려갈 수록 아열대 기후의 성질을 가진다. 호주 남부지역은 연중 내내 온화한 기후가 지속된다. 중심부는 주로 사막지대가 형성되어 있다. 호주의 동남쪽에 위치한 시드니는 겨울까지 온화한 기후를 즐길 수 있다. 1년중 340일 이상이 맑은 날씨이다. 6월에서 8월이 겨울로 평균 최저기온이 9°C이고, 12월부터 2월이 여름으로 가장 따뜻한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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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생활

호주 대륙에는 3개의 시간대 가 있다. 서부 시간대(WST)는 그리니치 표준시간+8시간, 중앙부 시간대(CST)는 그리니치 표준시간+9시간 30분, 동부 시간대(EST)는 그리니치 표준시간+10시간이다. 시드니는 동부 시간대에 속하며 서울보다 1시간 빠르게 간다고 계산하면 된다. 10월 마지막 주 일요일부터 3월 마지막 주 일요일까지 데이라이트 세이빙을 실시한다. 우리가 아는 써머타임제도의 호주식 표현으로 이 기간에는 한국과 2시간의 시차 가 나게 된다. 통화는 국제적으로 오스트레일리아 달러(Australian Dollar)를 사용하고, 'A$'또는 'AUD'로 표기한다. 1 AUD는 한화 약 1,000원 정도이다. 전압은 240V로 플러그가 3개 핀으로 나뉘어 있다. 220V인 우리나라와는 전압차이가 있는데, 변환 플러그로도 웬만한 전자기기는 동작하지만 예민한 기기라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소형 변압기를 준비해 가는 편을 권장한다. 관광의 도시답게 시드니의 사람들은 쾌활하고 친절하다. 처음 보는 여행자에게도 반갑게 인사를 건네는 것이 시드니 사람들이다. 또한 장애인이나 노인에 대한 배려도 넘쳐난다. 시내 버스를 타면 거동이 불편한 사람들은 무조건 도와주는 친절한 버스 기사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안전에 대한 관념도 뚜렷해 승객이 모두 착석하기 전에는 버스가 출발하는 일이 없으니 버스에 탑승했다면 버스가 출발할 수 있도록 자리에 바로 앉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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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과 축제

공휴일 및 기념일

날짜
기념일 명
1월 26일
건국기념일(Australia Day)
3월 25일
성 금요일(Good Friday)
3월 26일
부활절 토요일(Easter Saturday)
3월 27일
부활절(Easter Sunday)
3월 28일
부활절 월요일(Easter Monday)
4월 25일
앤잭 데이(Anzac Day)
6월 13일
여왕탄생일(Queen's Birthday)
10월 3일
노동절(Labour Day)
12월 25일
크리스마스(Christmas Day)
12월 26일
박싱 데이(Boxing Day)
12월 27일
대체휴무일(Additional Day)
2016년 뉴 사우스 웨일즈 주 기준

축제

날짜
축제 명
장소
1월 초~1월 셋째 주
시드니 축제 (Sydney Festival)
록스 스퀘어, 도메인 파크
1월 26일
빅 데이 아웃 (Big Day Out)
올림픽 공원
음력 1월
중국 음력설 축제 (Chinese New Year)
차이나 타운
2월 둘째 주~3월 첫째 주
시드니 마디그라스 (Sydney Mardi Gras)
하이드 파크~옥스포드 스트리트
3월 둘째 주
시드니 하버 축제 (Sydney Harbour Week)
하버 브릿지 일대
3월 마지막 주말
시드니 그리스 축제 (Greek Festival of Sydney)
달링 하버
3, 4월 부활절 전후
로얄 이스터 쇼 (Royal Easter Show)
올림픽 파크
5월
호주 패션 위크 (Australian Fashion Week)
서큘러 키
5월 마지막 주~6월 초
비비드 라이트 페스티발 (Vivid Light Festival)
하이드 파크~ 오페라 하우스
5월
프리모 이탈리아노 페스티발 (Primo Italiano Festival)
스탠리 스트리트
6월 말
시드니 비엔날레 (Sydney Biennale)
코카투 아일랜드, 현대 미술관, 뉴사우스웨일즈 주립 미술관
7월 마지막 일요일
더 록스 아로마 페스티발 (The Rocks Aroma Festival)
록스 마켓
6월 말 ~7월 초
시드니 굿 푸드&와인 쇼 (Sydney Good food & Wine show)
달링 하버 시드니 컨벤션 센터
8월 두번째 일요일
파도 마라톤 대회 (City to Surf Run)
하이드 파크~본다이 비치
9월 초
왕립식물원 봄 축제 (Royal Botanic Gardens Spring Festival)
왕립식물원
9월 두번 째 일요일
바람축제 (Festival of The Wind)
본다이 비치
9월 세번 째 일요일
스페인 축제 (Spanish Quarter Festival)
리버풀 스트리트
10월
호주 국제 모터쇼 (Australian International Motor Show)/ 달링 하버 시드니 컨벤션 센터 그래니 스미스 페스티발 (Granny Smith Festival)
달링 하버 시드니 컨벤션 센터/이스트우드
11월
해변 조각 전시회(Sculpture by The Sea)
본다이 비치
12월
크리스마스 축제(Christmas Day)
달링 하버, 본다이 해변, 시내 곳곳
12월 26일
시드니 호바트 요트 경기(Sydney to Hobart Yacht Race)
시드니항~태즈매니아 호바트
12월 31일
새해전야(New Year's Eve)
하버 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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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를 하시면 무료항공무료호텔
응모할 수 있는 응모권을 매일 매일 드려요~

댓글 1
  • 굿다이~@.@!
    조희욱 2014.11.25 17:59

시드니 오픈에디터

총 28명의 여행자가
업데이트 및 감수에 참여

  • 더트래블러 더트래블러
  • escada**** escada****
  • 멍멍이 멍멍이
  • 안다미로 안다미로
  • minjikim minjikim
  • 좋은사람되기의amy 좋은사람되기의amy
  • 정도현 정도현
  • 실짱님 실짱님
  • 김미진 김미진
  • 이유정 이유정
  • Sooyea Sooyea
  • Dyson Dyson
  • Bohee Bohee
  • 냥꼬 냥꼬
  • 이민성 이민성
  • Aaron Aaron
  • *Elin*김혜란 *Elin*김혜란
  • PinkSalt PinkSalt
  • 임유정 임유정
  • 우주소년 우주소년
  • 김혜정 김혜정
  • 이승국 이승국
  • 심상은 심상은
  • Jin Jin
  • Luna Luna
  • Gina Gina
  • 남은정 남은정
  • 유미선 유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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