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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심사

미서부 입국하기

미서부 대표 지역 L.A와 샌프란시스코, 라스베이거스! 여행의 시작을 어느 도시부터 시작하느냐에 따라서 일정도 달라지게 된다. 또한 도착 도시에 따라서 추가적으로 구입해야 할 국내선 항공편이나 교통편 등도 고려해야 할 것. 가장 많은 항공편이 드나드는 공항은 미국 제2의 도시라 불리는 L.A! 한인타운이 크게 형성되어 있어 L.A 가는 항공편은 언제나 만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그만큼 L.A로 입국하는 사람이 많아 공항이 붐비고 불법체류자로 오해를 받을 수 있어 입국 심사가 까다로운 편.
샌프란시스코로도 입국하는 경우가 많지만 상대적으로 L.A에 비해 오랜 시간이 걸리지는 않는다. 라스베이거스의 경우 대한항공만이 직항편을 운행하고 있으며, 그 외에 미국 내에서 경유를 하여 갈 경우에는 경유지에서 입국 심사를 받을 수 있다. 미국 입국 시 가장 유의해야 할 점은 바로 ‘불법체류자’로 오인을 받을만한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할 것. 사실 입국 심사란 심사관에 따라서 달라지기 때문에 무엇이 정석이다!라는 법은 없다.
하지만 소위 말하는 Second Check, 즉 추가 심사를 받는 사람들은 대부분 여성 혼자 혹은 둘이 여행을 하러 입국 심사를 받을 때이다. 특히 젊은 여성일 경우는 더더욱. 본인의 직업과 금전 상황이 충분하다는 것을 밝힐 수 있는 명함이나 신용카드를 보유하는 것이 좋다. 또한 확실한 호텔 바우처(Voucher)와 항공 리턴 티켓은 무조건 입국 심사 시에 보유하고 있도록 하자. ESTA가 아니라 비자를 보유하고 있다면 ESTA 보유자보다 상대적으로 관대한 편이나 입국 심사에서 막힐지 통과할지는 심사대에서 봐야 안다.


미서부의 공항

도시
공항 이름
공항코드
L.A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 Los Angeles International Airport
LAX
샌프란시스코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 San Francisco international Airport
SFO
라스베이거스
매케런 국제공항 MCcARRAN International Airport
LAS
.
L.A 국제공항이 세 도시 중 가장 큰 축에 속한다. 아무래도 아시아와 동남아시아에서 출발하는 미국행 비행기들이 첫 번째로 닿는 도시이기도 하며, 남아메리카를 가는 많은 여행자들이 환승을 하기 때문. 샌프란시스코 공항 역시 서부지역 여행의 관문으로 많이 쓰이고 있다. 라스베이거스의 경우 우리나라 항공사로는 대한항공만이 직항편을 운행하고 있어 미서부 여행 시 바로 라스베이거스로 들어가는 경우는 드문 편이다. 서부지역 여행 동선상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여행의 시작점으로는 약간 불리할 수도 있기 때문. 만약 라스베이거스와 그랜드캐년만 여행할 계획이라면 라스베이거스로 직접 들어가는 것이 비싸지만 좋은 편이다.
L.A와 샌프란시스코 공항 중 어떤 공항으로 입국을 해야 좋을 것인가? 사실 가격면이나 운항 시간면에서 두 도시는 거의 동일하다. 다만, 항공 운항편이 더 많고 시간대가 본인에게 편한 도시를 선택하면 좋을 듯하다. L.A에서 시작해 라스베이거스를 거쳐 샌프란시스코로 나오는 일정도 있으며, 샌프란시스코로 입국해 라스베이거스를 거쳐 L.A에서 나오는 일정도 선택 가능! 어느 도시로 입국할 것인지는 조금이라도 저렴한 항공편과 도착 시간대가 관건이 될 듯하다.


입국심사

2008년부터 미국과 한국은 무비자 협정을 맺었기에 관광비자를 따로 발급받지 않아도 무비자로 입국이 가능하다. 단, ESTA라는 여행 사전 허가를 신청하여 반드시 취득을 해야지만 입국이 가능하다. 단기간 내 여행을 목적으로 미서부 지역에 방문할 예정이라면 큰 어려움 없이 입국이 가능하나 미국 불법체류 경험이 있거나 범죄 사실이 있을 경우 입국 심사대에서 거절을 당할 수 있다. 또한 여성 혼자 여행을 하거나 여성끼리만 여행을 하는 경우도 엄격한 심사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자유 여행은 물론이고 패키지 여행에서도) 입국 심사 시 본인의 명백한 신분과 리턴 티켓을 보여주도록 하자.


전자 여행 허가제 ESTA

2008년 11월 17일부터 바뀐 사전 전자여행 허가제로, 기존 10만원 이상을 상회하던 미국 비자 신청 비용을 줄이고 출입을 간소화하여 미국 여행의 문이 넓어졌다. 본인이 직접 홈페이지를 접속하여 단계를 걸쳐 신청해도 되고 여행사를 통해 대행을 해도 된다. 한국어 안내로 쉽게 신청할 수 있기에 조금이라도 아끼고자 한다면 직접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해보자.



신청조건

1. 전자여권 소지자
2. 미국 내 90일 이내 체류(출발일 기준 3개월 이내 귀국일 명시된 왕복 항공권 필요)
3. 관광 및 상용 목적
4. 인터넷 ESTA에 접속하여 최종 허가 승인(Authorization Approved)을 받은 자

이 4가지 조건이 모두 충족이 되면 미국에 비자가 없이 입국이 가능하다. 만약 전자여권을 소지하지 않거나, ESTA 발급을 거절당하였을 경우에는 기존과 동일하게 미국 대사관에 여행 비자를 신청해야 한다. 비자 신청에는 최소 1개월의 여유를 가져야 하기에, 출국일 최소 2개월 전에는 ESTA를 신청하자. 최대 출국시간 72시간 전까지 신청이 가능하나, 거절을 염두에 두고 넉넉히 신청을 하자. ESTA가 승인이 나면, 반드시 출력하여 미국 입국 시 가져가도록 하는 것도 잊지 말자. 인쇄가 어려울 경우 ESTA 승인 번호를 따로 메모해 갈 것을 추천한다. 그렇지만 ESTA 승인을 받았더라도, 미국 현지 입국 심사대에서 입국 거절을 당할 수도 있음을 유의하자. 또한 ESTA를 통해 미국 입국을 하더라도, 다른 비자(학생, 취업, 이민 등)로 변경이 불가함을 알고 가자.


신청요구 사항

1. 인적 사항
2. 여권 정보
3. 여행 정보
4. 기타 질문 (질병 유무 및 범죄 사실)


신청요금

신용카드로만 결제 가능하며, 1인당 $10와 처리 수수료 $4, 총 $14달러가 청구된다. 만약 승인이 나지 않을 경우에는 처리 수수료$4만 부과된다.

Tip 구 여권에 유효한 미국 비자가 있어요, 전자여권으로 바꿨으면 ESTA를 또 신청 해야 하나요?
대답은 No! 구 여권이 만료된 것이지, 미국 비자가 만료된 것이 아니라면 전자여권으로 새롭게 발급 받았어도 미국 입국 시 구 여권을 함께 들고 가자. 구 여권에 부착된 사증으로 미국 입국을 할 수 있다.

Tip ESTA를 발급 받으면, 여러 번 미국에 입국할 수 있나요?
ESTA는 발급일로부터 2년 유효이기 때문에 여행기간을 너무 오래 앞두고 미리 성급히 신청해서 아까운 기간을 날리지는 말자.

Tip ESTA에 등록한 나의 정보를 수정할 수 있나요?
대답은 Yes 그리고 No. 일반적인 여행정보 즉 출국일이나 입국일, 체류지 등은 수정할 수 있다. 하지만 ESTA 신청을 한 여권번호는 수정할 수 없으니, ESTA 승인 후 여권을 재발급 받았다면 ESTA도 새롭게 신청을 해야 한다.

Tip 미국이 아닌 다른 나라를 여행하는데, 미국에서 비행기를 갈아타요. 그런데도 받아야 하나요?
대답은 Yes. 미국에서 비행편을 갈아타는 Transit을 하더라도, 미국에서 단기간 체류를 하는 것으로 간주하여 반드시 ESTA를 발급 받아야 한다. 미국 비자 예시 ESTA 허가서

최종 업데이트 201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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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국 카드

미국 입출국시 작성해야 했던 출입국 카드, I-94 의 종이 서류가 2013년 5월 21일로 미국 전 지역에서 폐지되었다. 미국을 관광 목적으로 입국할 경우 ESTA 소지자나 미국 관광비자 소지자 모두 별도의 출입국 카드의 작성을 할 필요가 없어진 것. 뉴욕은 2013년 5월 7일부터, 이후로 6월 전까지 미국의 모든 주가 순차적으로 폐지 절차 진행을 완료했다. 단, 사이판은 미국 출입국 카드 I-94가 계속 유지되니 이를 확인하자. 작성할 서류도 없고, 자동출입국을 이용해 입국 심사대를 거칠 필요도 없으니 걱정 말고 편하게 다녀오자.

최종 업데이트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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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입 금지 물품

미국은 입국 심사와 더불어 반입 금지 물품 조항이 까다로운 편이다. 미국 교통 안전국에서는 다양한 방법을 통해 국내선 및 국제선 탑승에 반입이 불가능한 물품을 명시하고 있다. 액체나 젤류는 화장품이나 식품 모두 미국 기준 3.4oz 이상 기내반입Carry-on이 불가능하다. 그 이하의 액체나 젤류는 투명 비닐봉투에 밀봉하여 반입이 가능하다. 또한 칼, 가위 등은 수하물로 부쳐야 하며, 운동기구들도 스케이트를 제외하고는 모두 수하물로 처리해야 한다. 총과 같은 무기류도 수하물로 취급해야 하나, 화약이나 발화 가능 물질은 수하물로도 취급할 수 없다. 미국 교통 안전국 Transportation Security Administration 에서는 공항 정보와 반입금지 물품, 입국 심사 가이드와 공항 대기 시간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최종 업데이트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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