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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은 알고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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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서부 지역 안내

미국의 관문, 세계 최대의 아시아 타운이 형성되어 있는 곳! 바로 미서부Western America. 그중에서도 캘리포니아 주California는 미서부 지역 중에서도 중심지이자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대형 도시들이 밀집되어 있는 곳이기도 하다. 흔히 미서부 여행이라 하면 이 캘리포니아 여행을 뜻하며, 캘리포니아 주의 도시 중에서도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 그리고 한인타운으로 유명한 로스앤젤레스Los Angeles가 가장 방문 횟수가 높은 도시다. 아시아에서 출발하는 비행기가 가장 처음 닿는 미국의 지역이 바로 이곳이기 때문에 거리상으로는 가장 근접한 곳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기에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에는 한인타운뿐만 아니라 차이나타운, 재팬타운이 크게 형성되어 있으며 많은 이민자와 불법체류자까지 거주하고 있다. 게다가 남쪽의 멕시코에서 건너 온 이민자까지 함께하여 그야말로 이 지역은 인종의 멜팅 팟Melting Pot. 거리 곳곳에서 한국어와 중국어를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는 곳이 바로 이곳이다. 그렇기에 미국 여행을 처음 하는 사람이라면 거리상으로나 심리적으로나 가장 가까운 미서부 지역을 먼저 떠올리기 마련.
미동부에 위치한 뉴욕은 화려하고 유명한 도시지만 거리도 멀고 높은 물가, 그리고 한 번 방문하면 뉴욕만 보느라 시간을 많이 소요한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미서부는 그렇지 않다. 샌프란시스코로 입국하여 캘리포니아 주 옆에 위치한 네바다 주Nevada State의 라스베이거스Las Vegas까지 함께 여행이 가능하며, 조금만 부지런을 떨면 로스앤젤레스Los Angeles 즉 L.A까지 3개 도시를 모두 여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동부에 비해 따뜻한 기온과 맑은 날씨, 아름다운 바닷가와 끝이 보이지 않는 거대한 국립공원, 한계가 보이지 않는 끝없는 사막까지. 자연의 다채로움을 모두 즐길 수 있는 곳이 바로 이곳 미서부 지역. 그중에서도 가장 대표하는 도시 L.A와 샌프란시스코, 라스베이거스를 함께 즐겨 보자.

L.A.

Los Angeles! 잃어버린 천사의 도시! 아시아에서 미국을 방문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도착하는 도시이자, 전 세계를 통틀어 최대의 한인타운이 형성되어 있는 곳이다. 우리에게는 미국의 그 어떤 도시보다도 친숙한 도시. 한국인뿐만 아니라 중국인과 일본인, 멕시코인 등 다양한 인종들이 모여 살고 있어 영어를 못해도 살 수 있다는 우스개 소리가 들릴 정도. 또한 미서부 지역 최대의 방송, 영화 산업의 메카로 각종 영화 시상식과 레드카펫이 열리고는 한다.

샌프란시스코

뉴욕에 자유의 여신상이 있다면,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에는 금문교가 있다? 미국 재난영화를 보면 동부에서는 자유의 여신상이, 서부에서는 금문교Golden Gate Bridge가 늘 수난을 당하고는 한다. 그만큼 서부지역을 대표하는 아이콘과 같은 것이 바로 금문교. 이 금문교를 보기 위해 많은 여행객들이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다. 또한 기후가 발달하여 나파밸리 Napa Vally 와인과 그랜드캐년Grand Canyon 여행 등 인근 지역으로의 여행을 가기 위해서도 반드시 들르는 곳이 바로 샌프란시스코.

라스베이거스

Las Vegas, 카지노와 유흥 그리고 환락의 도시! 캘리포니아 주가 아닌 네바다주에 속해 있으며, 우주에서 바라봤을 때 인간이 만든 인공물 중 가장 환하게 빛나는 곳이 바로 라스베이거스라고 한다. 그만큼 365일 24시간 네온사인 불빛이 꺼지지 않는 활기찬 도시라는 것. 카지노뿐만 아니라 각종 쇼와 엔터테인먼트가 종합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우리의 편견만큼 퇴폐적이지는 않다. 한때 사막의 금광을 찾던 사람들이 이젠 라스베이거스에서 한 탕을 꿈꾸며 모여들 뿐.

Tip! 미국에서 길찾기, Street와 Avenue!
미국여행의 가장 큰 장점은 길과 주소체계가 아 주 명확하다는 것. Street(St.)는 동서로 뻗은 도로, 즉 가로 방향으로 남북을 나누는 도로를 칭한다. 또한 스트리트는 남쪽에서 북쪽으로 갈수록 숫자가 높아지는 체계를 갖고 있다. 애비뉴Avenue(Ave.)는 남북으로 뻗은 도로로, 세로 방향으로 동서를 나누는 도로를 의미. 각 애비뉴는 동쪽에서 서쪽 방향으로 숫자가 높아진다. 스트리트와 애비뉴 이외에 주요한 큰 거리는 블러바드Boulevard(Blvd.)라고 하며, 각 도로들이 만나는 광장은 스퀘어Square(Sq.)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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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별 날씨

미국의 서부 지역하면 떠오르는 것은? 광활한 사막의 무법자, 도박, 바닷가의 서핑 그리고 이 모든 것을 한번에 보여주는 영화산업까지. 미국의 방송과 영화산업이 동부에서 서부로 옮겨진 계기는 뭐니 뭐니 해도 일년 내내 기후가 안정적이고 맑아 영화를 계속 찍을 수 있는 날씨 덕분이다. 왼쪽에는 바다, 가운데는 숲(국립공원), 오른쪽에는 사막이 위치하고 있어 일년의 기후가 평균적으로도 영하로 내려가지 않는 날씨가 지속 되는 미서부 지역.

평균 기온

세 도시는 위치 상 샌프란시스코가 북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L.A가 남쪽에 위치하고 있다. 라스베이거스는 두 도시 사이에서 좀 더 내륙 쪽에 위치하고 있다.
도시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L.A
14.1
14.7
15.6
16.8
18.2
20.2
22.6
23
22.3
20.1
17.2
14.6
샌프란시스코
10.6
12.2
12.9
13.4
14.2
15.3
15.4
15.9
17.1
16.6
14.1
11.1
라스베이거스
7
10
13
18
23
28
32
31
278
20
12
7

언제 여행하기 좋을까?

샌프란시스코는 가장 위쪽에 있는 만큼 평균기온도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또한 해안가를 접해 있어 바닷바람이 꽤 쌀쌀하게 부는 편에 속한다. 같은 바닷가라 하더라도 비교적 남쪽에 위치한 L.A는 평균기온도 더 높으며 바닷가에서 서핑을 즐기는 사람들도 꽤 많다. 샌프란시스코의 바다는 선박을 위한 항구의 역할을 주로 맡고 있다면, L.A의 바다는 모래사장이 발달하여 서퍼Surfer와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곳으로 각광받는다.
라스베이거스는 잘 알고 있다시피 사막의 심장부에 위치한 뜨거운 도시다. 도박과 향락의 열기만큼 날씨도 만만치 않다는 점! 사막은 일교차가 매우 크기에 라스베이거스도 마찬가지다. 한낮의 땡볕은 가장 높을 때 7월 기준 최고 40도를 상회하지만, 겨울철 날씨는 세 도시 중에 가장 낮은 기온을 보여준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일교차로 인해 감기에 걸리지 않고 잘 다니는 방법은 뭐니해도 실내에서 잘 껴입고, 한낮에 돌아다니지 않는 것이 정석.
세 도시 모두 봄과 가을철이 가장 날씨가 좋을 때로 햇볕과 바람이 적당히 있어 여행하기 좋다. 한여름은 사막의 열기로 매우 덥고, 겨울철에는 폭설로 인해 길이 막힐 때도 종종 있어 이동에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다. 뜨거움과 차가움을 모두 갖고 있는 곳들이기에 가능하면 가장 평균적인 날의 봄과 가을에 여행을 즐겨 보자.

최종 업데이트 201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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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과 축제

미국 여행에서 휴일과 축제가 얼만큼 많은 부분을 차지할 수 있을까? 단언하건대 100%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국의 많은 휴일과 축제와 여행을 연관 짓는다면 바로 숙박과 쇼핑을 손꼽을 수 있기 때문이다. 여행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숙박과 쇼핑이 바로 휴일과 축제에 따라 크게 좌지우지되기 때문. 시기만 잘 골라가면 조금 비싼 숙박비를 내더라도 최고의 할인 폭에 쇼핑을 즐길 수 있다. 사실 워낙 숙박업이 발달한 곳이기 때문에 조금만 찾아보면 한 푼이라도 저렴한 숙박도 구할 수 있다는 점. 휴일과 축제 그리고 대형 쇼핑기간에 맞춰 미국 여행을 계획하는 건 기본이다.

2016년 미국 휴일


국가지정 휴일
통상적 휴일
1월
1일 New Year’s Day 신년
18일 Martin Luther Day 마틴 루터킹 기념일
-
2월
15일 President’s Day 대통령의 날
14일 Valentine’s Day 발렌타인의 날
3월
-
27일 Easter Sunday 부활절
4월
-
13일 Thomas Jefferson’s Birthday
토마스 제퍼슨 탄생일
5일 Easter Sunday 이스터 선데이
5월
30일 Memorial Day 전쟁기념일
8일 Mothers’ Day 어머니의 날
6월
-
19일 Father’s Day 아버지의 날
7월
4일 Independence Day 독립기념일
-
8월
-
-
9월
5일 Labor Day 노동자의 날
-
10월
10일 Columbus Day 콜롬버스의 날
31일 Halloween 할로윈
11월
11일 Veterans Day 재향군인의 날
24일 Thanksgiving Day 추수감사절
25일 Day after Thanksgiving 추수감사절 다음날
-
12월
26일 Christmas Day 성탄절(대체 공휴일)
24일 Christmas Eve 성탄절 전야
26일 성탄절 다음날
31일 New Year’s Eve 신년 전야

Tip! 공휴일=세일기간, 그리고 블랙 프라이데이Black Friday!
많은 공휴일이 있지만 특히 신년, 독립기념일, 추수감사절, 크리스마스 때가 가장 규모가 큰 세일이 진행되는 시기! 대부분의 공휴일을 맞이하여 세일을 진행하지만, 특히 미국인들이 중요시 여기는 네 번의 공휴일을 앞두고 세일이 진행되니 이 때를 노리면 저렴한 가격으로 대거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세일은 공휴일 당일까지만 이뤄지는 경우가 많으로, 가능하면 공휴일 전을 노리자!

  • 전쟁기념일 세일 : 여름 시작의 세일로 주로 봄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 가능
  • 독립기념일 세일 : 가장 큰 세일 기간으로, 상반기와 하반기 상품을 모두 세일
  • 노동자의 날 세일 : 가을의 시작으로 여름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 가능
  • 블랙 프라이데이 : 11월 넷째 주 금요일인 블랙 프라이데이. 이날은 미국 최고의 쇼핑의 날로, 전국민이 쇼핑을 위한 날로 삼는다. 너무 많은 사람이 몰려 오히려 제대로 쇼핑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어마어마하게 쇼핑을 즐기는 사람들을 만나볼 수 있다.
  • 성탄절 세일 : 겨울 상품을 마감하는 세일로, 보통 11월 추수 감사절 세일부터 계속 이어진다.

미서부 지역 축제

L.A
가장 유명한 축제로는 1월 달의 로즈볼 퍼레이드와 3월의 L.A 마라톤이 있다. 또한 독립기념일의 불꽃축제도 놓치지 말아야 할 큰 행사!

샌프란시스코
샌프란시스코는 뭐니해도 전 세계 동성애자들의 큰 축제인 '샌프란시스코 프라이드'가 가장 큰 볼거리. 6월 경에 열린다.

라스베이거스
라스베이거스는 미국 내 다양한 무역 행사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인 컨벤션도 자주 열린다. 라스베이거스 쇼와 관련된 카니발이나 12월의 내셔널 파이널 로데오 등 시각적으로 볼거리가 풍성한 행사들이 많다.

사실 크고 작은 이벤트와 행사부터 시작해 대형 페스티벌까지 1년 내내 시끌벅적한 곳이 바로 늘 기후좋고 따뜻한 미서부 지역이다. 다양한 인종들이 각자의 행사를 진행하는 것부터 미국적인 행사, 다양한 테마와 주제의 산업행사(엑스포나 컨벤션 등)이 끊이지 않기 때문. 특히 L.A는 유명 가수들의 공연이 매주 열리고 샌프란시스코는 컨벤션의 도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라스베이거스는 우리가 잘 알다시피 쇼와 유흥의 도시가 아니던가. 언제 방문해도 늘 흥겹고 즐거울 수 있지만, 축제로 인해 숙박을 구하기 힘들 수도 있고 본인이 원하는 일정을 소화할 수 없을 수도 있으니 방문 전에 축제를 즐기던 즐기지 않던 미리 일정을 확인해 보는 것은 필요하다.

Tip! 샌프란시스코에서 무지개란?
샌프란시스코의 유명 퍼레이드인 샌프란시스코 프라이드San Francisco Pride. 즉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는 동성애자 퍼레이드이다. 공식적으로는 레즈비언, 게이, 바이섹슈얼, 트랜스젠더 프라이드이지만 줄여서 간단히 샌프란시스코 퍼레이드! 미국의 그 어떤 도시들보다도 동성애자와 동성애에 관대한 도시가 바로 샌프란시스코로, 이들을 뜻하는 색은 바로 다채로움을 상징하는 ‘무지개’ 그리고 보라색 역시 같은 의미. 우연치 않게 무지개색 아이템이나 보라색 아이템을 (특히 남자!) 착용하고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다면 자연스럽게 동성애자로 인식! 그리고 동성애자들이 주로 모여있는 카스트로Castro 거리를 간다면 의도하지 않아도 눈길을 받을 수 있으니 원치 않는다면 한 번 더 본인의 아이템을 체크해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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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생활

하와이는 관광객의 천국, 뉴욕 역시 맨하튼 중심가에는 관광객으로 넘쳐나는 도시다. 하지만 미서부의 3개 도시 L.A와 샌프란시스코 그리고 라스베이거스는 조금 다르다. 앞의 L.A 와 샌프란시스코는 관광도 관광이지만 현지인들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라스베이거스는 메인 스트립에는 현지인을 눈씻고 찾아볼 수가 없기 때문. 이렇게 극과극이지만 어찌되었든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을 하고, 또 그만큼 사건사고도 많다는 점. 그렇기에 미국 여행은 입국부터 시작해 출국할 때까지 언제나 주의사항 투성이다.

팁 문화

  • 도어 맨 : 택시를 잡아 줄 경우 $1, 짐 가방을 들어줄 경우 개당 $1
  • 호텔 침구 정리 : 매일 아침 침대에 $1
  • 택시 : 택시 요금의 15~20%정도. 짐을 들어줄 경우 짐 하나 당 $1 추가
  • 레스토랑 : 전체 요금의 15~20%정도. 계산서에 이미 포함되어 있는 경우도 있으니 영수증을 반드시 확인할 것.

흡연

흡연은 지정된 장소 혹은 재떨이가 마련되어 있는 야외 지역에서만 가능하다. 대부분의 실내는 금연이며 흡연석이 마련된 곳에서만 담배를 피울 수 있다. 특히 호텔 금연룸에서 담배를 피울 경우에는 경고 없이 바로 호텔 체크아웃하며 벌금을 부과 받을 수 있다. 게다가 금연룸 내 스모킹센서Smoking Sensor가 작동해 온 방안을 물바다로 만들 수도 있으며, 그에 대한 손해배상까지 해야 하니 반드시 실내 금연!

음주

만 21세 이상부터 술 구입과 음주가 가능하며, 술을 구입하기 위해서는 신분증이 필수다. 또한 공공장소에서의 음주가 금지되어 있으므로 바닷가에서 기분 좋더라도 마시는 건 금지. 그 자리에서 바로 연행될 수 있다.

화장실

우리나라처럼 화장실 인심이 후한 곳도 찾기 힘들다! 대부분의 레스토랑 화장실도 비밀번호가 걸려있어 이용고객 아니면 사용하기 힘드니, 백화점이나 대형 쇼핑 센터 그리고 체인점(맥도날드,스타벅스 등)을 이용할 기회가 생기면 한 번씩 화장실을 들르자.

미서부 지역번호

  • 미국 국가번호 : +1
  • L.A : 다운타운 +213 / 할리우드 +323 / 산타모니카, 비벌리 힐스 등 +310 / 롱비치 +562
  • 샌프란시스코 : +415
  • 라스베이거스 : +702

주유소

이용 미국의 주유소는 대부분이 셀프. 이제 우리나라도 셀프 주유소가 많이 보급되어 이용하기는 어렵지 않다. 신용카드로 주유기에서 결제를 하고 주유를 하는 시스템은 한국과 동일하다. 현금으로 지불할 경우에는 카운터 돈을 내고 주유 하면 된다.

주차

미국은 길거리 주차가 일상적. 주차장은 Parking Lot으로 표현되며 주로 25¢ 동전을 넣어 이용하는 기계식 주차를 사용한다. 신형 기계에 따라 카드로 지불 가능. 미리 선불을 내고 정해진 시간만큼 이용해야 한다. 렌터카를 이용할 경우 주차도 힘들고 동전 구하기도 힘드니 주차용 25¢ 동전을 미리 넉넉히 구비하자. 또한 지불한 시간이 지나면 칼같이 벌금을 물 수 있으니 꼭 시간을 확인하고 주차하자.

Tip! 주차기계가 고장 났어요, 어떻게 하죠?
주차기계는 고장이 났고, 다른 주차할 곳은 찾기 어렵고, 그렇다고 돈을 안낼 수는 없고. 어떻게 하나요? 고민하지 마세요~ 그럴 때는 주차기계에 비닐봉지를 날라가지 않게 잘 덮어두면 끝! 비닐봉지로 기계를 가린다는 의미는 징수요원들에게 이 기계가 고장 났다는 것을 알려주는 의미. 기계가 고장 났으니 지불할 수 없는 것은 당연, 비닐봉지로 잘 가려 놓고 무료로 주차하면 된다. 그렇다고 해서 멀쩡히 돌아가는 기계를 덮어놓는 일은 없어야 할 것. 과중한 벌금이 지불된다.

최종 업데이트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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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를 하시면 무료항공무료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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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미국 서부는 라스베가스를 포함하여 겨울에 가시면 좋습니다. 따뜻한 날씨와 반팔로 보내는 크리스마스는 정말 이국적이고 새삼스럽습니다. 한국인 관광객수가 겨울에 많은 이유도 그거겠죠? 좋더라구요.
    최성국 2016.01.20 16:39
  • 정보 감사합니다:)
    장다영 2015.12.09 11:56
  • 미국서부에 갈건데 요기서 좋은 정보 많이 얻고 갑니다. 새론 업뎃 자주 부탁해요. 감사합니다.
    메이천사 2015.09.24 23:55
  • 투어2000 여행사를 통해서 미서부여행 다녀왔었는데 그랜드캐년 경비행기투어는 정말 지금까지 기억속에 남고 좋았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한번더 이용하고 싶네요.ㅎㅎㅎㅎㅎㅎㅎ
    함현욱 2015.03.20 10:14
  • pcpc 2014.12.19 22:43

미서부 오픈에디터

총 24명의 여행자가
업데이트 및 감수에 참여

  • 더트래블러 더트래블러
  • 햄비 햄비
  • Diaspora Diaspora
  • 백현영 백현영
  • 샘수리 샘수리
  • 김경립 김경립
  • 이하님 이하님
  • 함함 함함
  • 강명호 강명호
  • 윤유선 윤유선
  • 김덕훈 김덕훈
  • 김준용 김준용
  • 러블리민 러블리민
  • 최은비 최은비
  • 이원일 이원일
  • 윤석민 윤석민
  • 이지욱 이지욱
  • 아살리아 아살리아
  • 강진아 강진아
  • 승파니 승파니
  • 남은정 남은정
  • 유미선 유미선
  • 몽땅이 몽땅이
  • 김소연 김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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