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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함

오픈에디터 함함님이
제공한 여행정보입니다.

최신 정보로 준비한 미동부 핵심 핫플레이스! (2015년 8월 기준)
미국의 수도와 대자연, 세계의 수도를 모두 만나보는 워싱턴 D.C → 나이아가라 → 뉴욕으로 즐기는 미동부 코스.

Day 1 세계의 중심 수도를 여행하다! – Washington D.C Day 1

1. 백악관, Ellipse ▶ 2. 제퍼슨 기념관 ▶ 3. 링컨 기념관 ▶ 4. 워싱턴 기념탑

워싱턴 D.C의 관광은 스미스 소니언 단지인 더 몰(The Mall)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그러나 면적이 넓으므로, 서쪽, 동쪽으로 나눠 관광하는 것이 좋다. 첫날은 서쪽부터!


1. 백악관, Ellipse
미국의 수도에 도착했으니, 미국 대통령의 관저부터 관광을 시작하자!
현재 오바마 대통령까지 역대 미국 대통령들의 집무실 겸 관저로 사용되고 있는 백악관.
백악관 뒤편에는 Ellipse라는 이름의 정원이 있다. 백악관은 앞모습보다는 뒷모습이 더 예쁘단 사실.
앞모습만 보고 가지 말고 반드시 뒷모습도 꼭 보고 가자.
9.11테러 전에는 백악관 내부 투어가 있었지만, 현재는 모두 중단된 상태.
아쉽지만, 뉴스에서만 보던 백악관을 직접 마주하는 것만으로도 감탄사가 절로 날 것이다.


2. 제퍼슨 기념관
독립선언서를 기초했던 토머스 제퍼슨을 기념해 만든 기념관.
국립 미술관을 만든 건축가인 존 러셀포프가 만들었다.
건물 안에는 대륙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는 제퍼슨의 동상이 서 있고, 대리석 벽에는 독립선언서의 일부가 새겨져 있다.


3. 링컨 기념관
링컨 대통령 하면 먼저 떠오르는 것이 게티즈버그 연설 중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 구절일 것이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 2편에서 어둠이 내린 기념관에 앉아있던 링컨 대통령이 살아나 대사를 하는 장면!
영화 속 링컨 대통령이 여기 링컨 기념관에 있다.
관내 중앙에는 링컨 대통령의 좌상이 있고, 벽에는 게티즈버그 연설이 조각되어 있다.
마틴 루터 킹 목사의 ‘I Have a Dream’ 연설도 이곳의 계단에서 이루어졌다는 사실.
계단에 앉아 잠시 쉬면서 기념관 앞 연못에 정확하게 반사되는 워싱턴 기념관도 만나보자.


4. 워싱턴 기념탑
워싱턴 D.C의 중심가 어디서든 고개를 들면 보이는 워싱턴 기념탑! 오벨리스크 모양의 돌기둥으로 Pencil Tower라 불리기도 한다.
남북전쟁 때문에 기념탑 공사가 중단되었다 재개되어 탑의 1/3과 2/3의 돌 색이 다르다.
기념탑의 전망대에 오르면 동쪽으로 국회 의사당, 서쪽으로 링컨 기념관, 남쪽으로 제퍼슨 기념관, 북쪽으로 백악관을 볼 수 있다.
관람료는 무료이지만 전망대에 올라가려면 티켓이 필요하다.
워싱턴 기념탑 경비실에서 오전 8시 반부터 당일 티켓을 무료로 배포하는데, 성수기에는 티켓을 구하기가 쉽지 않다.
특히 전망대에 올라 석양과 야경을 모두 구경하고 싶다면, 홈페이지에서 미리 예약을 하자. 예약 시 수수료($4.35)를 지불해야 한다.

  • 홈페이지: http://www.recreation.gov/tourList.do?contractCode=NRSO&parkId=77811
  • 이동방법: 더 몰(the Mall)은 면적이 방대하므로 셔틀버스인 Circulator의 스미스 소니언 노선을 이용할 것. 이용 시에는 Smart trip 카드(교통카드)가 필요하며 탑승 시 $1이 차감된다. 2시간 내 환승 시 무료.

최종 업데이트 20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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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 스미스 소니언 박물관 속으로~ – Washington D.C Day 2

1. 스미스 소니언 캐슬 ▶ 2. 국립 자연사 박물관 ▶ 3. 국립 항공우주 박물관

워싱턴 D.C가 여행자들에 매력적인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스미스 소니언 박물관을 비롯한 다양한 볼거리들이 무료로 제공되기 때문이다.
스미스 소니언 협회가 관리하는 박물관 중 13곳이 워싱턴에 있다.
박물관들은 모두 규모가 대단히 크기 때문에, 오전과 오후 각각 한군데씩 관람할 것을 추천한다.
박물관을 순회하는 날에는 오랜 시간 서있게 되기 때문에 짐은 가볍게 챙기되, 편한 신발과 여유로운 마음은 반드시 준비하자!


1. 스미스 소니언 캐슬
스미스 소니언 박물관 단지는 더 몰(The Mall)이라 불리는데, 몰 남쪽에는 붉은 벽돌 건물인 캐슬이 있다.
캐슬은 최초로 설립된 스미스 소니언 박물관이었으나, 지금은 여행자 안내소로 운영된다.
스미스 소니언의 여러 박물관을 관람하기 전, 필요한 정보를 이곳에서 수집하도록 하자.


2. 국립 자연사 박물관
스미스 소니언의 No.1 박물관으로, 지구의 역사를 볼 수 있다!
여자라면 절대 지나칠 수 없는 2층 보석 전시장에는 세계 최대의 블루 다이아몬드인 호프 다이아몬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하에는 기념품 숍과 푸드코트가 있고, 3층에는 아이맥스 영화관이 있다.
단체 관광객들의 필수 코스이므로, 아침 일찍 방문할 것을 추천.


3. 국립 항공우주 박물관
스미스 소니언 박물관 단지 중, 자연사 박물관만큼 인기가 높으며, 연간 천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곳!
세계대전 당시의 전투기, 기구, 비행선 등 항공에 관련된 모든 것들의 집합소다.
세계 최초로 달에 착륙한 아폴로호가 지구로 돌아오며 가져온 월석도 있다.
IMAX 영화관은 다른 박물관들처럼 평면 스크린이 아닌 천장의 돔형으로 설치돼 있어 누워서 관람할 수 있다.
시간대별로 다양한 영상이 상영되고 있으니, 여유가 있다면 한 가지는 관람해 보자.
박물관은 무료지만 아이맥스 영화관은 유료(대략 $10내외)이며, 영상마다 가격이 다르다.
기념품 숍에서는 우주선에서 쓰는 볼펜, 보온 효과가 뛰어난 우주선 담요, 진공 건조한 우주식 아이스크림 등을 판매하고 있다.

최종 업데이트 20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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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3 미국의 역사와 정치 속으로! – Washington D.C Day 3

1. 포드 극장 ▶ 2. 국립 미술관 ▶ 3. 국회 의사당 ▶ 4. 국회 도서관 ▶ 5. 조지타운

미국의 정치 중심지인 워싱턴 D.C로 왔으니, 정치와 관련된 곳도 빼놓을 수가 없다.
오늘은 워싱턴에서의 마지막 날인만큼, 관광과 함께 쇼핑으로 마무리하자.
첫날 몰의 서쪽을 관광했다면, 오늘은 동쪽을 관광해보자!


1. 포드 극장
링컨 대통령이 배우였던 존 윌크스 부스에 의해 암살된 포드 극장.
내부 지하에는 링컨 박물관과 관련된 박물관이 조성되어 있고, 극장 내부는 투어를 통해 입장할 수 있다.
투어에 참여하면 박물관을 구경한 뒤, 극장 내부로 들어가 링컨 대통령이 암살된 자리를 볼 수 있고, 해설사의 설명이 영어로 약 30분간 이루어진다.
전체 투어 시간은 1시간 정도. 포드 극장 바로 건너편에는 피터슨 하우스가 있는데, 링컨 대통령이 총에 맞은 후 이곳으로 옮겨졌다.
포드극장 투어에 참여하면 피터슨 하우스도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 예약방법: 오전부터 당일 티켓을 무료 배포하고, 인터넷 예약도 가능. 홈페이지(http://www.ticketmaster.com/)에서 Ford’s theatre를 검색하면 된다.
  • 오디오 가이드 포함($10.25)과 미포함($4.25)이 있는데, 오디오 가이드는 한국어 지원이 되지 않는다.


2. 국립 미술관
국립 미술관은 건물 자체의 아름다움만으로도 유명하며, 동관과 서관으로 건물이 나뉘어 있을 정도로 규모가 크다.
서관에서는 루벤스, 렘브란트, 모네 등 평소 미술에 관심이 없어도 한 번쯤 들어본 13세기~19세기 화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고, 동관에서는 현대 예술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시간이 넉넉지 않다면 서관을 주로 관람할 것을 추천한다. 작품은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미술관을 관람한 뒤에는 길 건너 내셔널 갤러리 조각 공원에도 들러보자. 재미있는 조각들이 전시되어 있다.


3. 국회 의사당
링컨 대통령 때 현재의 모습으로 완성되었다. 중앙에 돔이 있고 그 꼭대기에 자유를 상징하는 조각상이 서있으며, 지하의 커다란 홀은 전직 정치가들의 기념비와 석상으로 가득 차 있다.
국회 의사당은 반드시 예약을 해야지만 투어로 입장이 가능하다. 투어는 영상 시청을 30분 정도 진행하고 내부를 구경하며, 약 1시간 정도 진행된다.

  • 예약방법: 무료 투어이며, 홈페이지(https://tours.visitthecapitol.gov/CVC/)에서 신청하거나, 국회 visitor center에서 신청하면 된다. 입장 전 보안검사가 있으므로, 예약 시간보다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도록 하자.


4. 국회 도서관
국회 도서관은 국회 의사당의 길 건너편에 있으며, 세계 최대의 도서관으로 정평이 나 있다.
건물은 역대 대통령들의 이름을 따서 지었는데, 특히 토머스 제퍼슨 관의 르네상스 양식의 10각형 돔으로 된 열람실과 Great Hall이 인상적이다.
토머스 제퍼슨 관은 예약이나 티켓이 필요하지 않으며, 언제든 관람이 가능하다.


5. 조지타운
조지타운은 시내 북서쪽에 자리 잡은 조지 왕조 풍의 오래된 거리이다.
한국에도 유명한 브랜드의 많은 상점들이 있어 쇼핑하기 좋다.
또한, 식료품점인 딘앤델루카와 간단한 식사를 할 수 있는 치폴레를 비롯하여 유명한 레스토랑도 즐비해 맛집을 방문하는 재미가 있다.
디저트로는 조지타운 컵케이크의 달콤한 컵케이크를 사 먹는 것도 잊지 말자!

최종 업데이트 201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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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4 세계 3대 폭포로 꼽히는 곳! – Niagara Day 1 (in USA)

1. 바람의 동굴(Cave of Winds) ▶ 2. 나이아가라 폭포 일루미네이션(Illumination)

나이아가라 폭포는 미국 동부 지역 최대의 자연관광지로 손꼽힌다.
일정에 여유가 있다면 당일치기보다는 숙박을 하면서 미국과 캐나다의 폭포를 모두 감상해보자.
나이아가라의 각종 어트랙션을 체험하려면 휴대폰 방수 팩은 필수 준비물!

이동방법
비행기로는 워싱턴 D.C에서 1시간 반정도 이동하여 나이아가라 폭포 인근에 위치한 버팔로(BUF) 공항을 이용한다.
워싱턴 D.C의 로널드 레이건 내셔널 공항(DCA)을 이용하면 시내에서 지하철로 이동이 가능하다.
버팔로 공항에서 나이아가라 폭포까지는 약 1시간 소요되며, 시내버스를 이용하거나 ITA 셔틀($24)을 이용하면 된다.


1. 바람의 동굴
미국 측 폭포는 넓은 평면으로 떨어지는데, 그 모습이 신부의 면사포와 닮아 Bridal Veil이라고 부른다.
이 Bridal Veil의 바로 밑까지 접근할 수 있도록 사다리를 설치해놓은 것이 바로 바람의 동굴!
폭포수를 직접 온몸으로 맞을 수가 있고, 미국과 캐나다를 통틀어 가장 폭포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시설이므로 반드시 체험해보자!

  • 운영시간: 시즌과 요일마다 차이가 있지만, 여름에는 09:00~21:00까지 운영한다.
  • 이용료: $14


2. 나이아가라 폭포 일루미네이션
낮에는 웅장한 폭포를 볼 수 있다면, 야간에는 수십 개의 조명 덕분에 아름답고 몽환적인 폭포를 볼 수 있다.
조명으로 밝혀진 나이아가라 폭포를 바라보고 있으면, 그 매력에 홀려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발길이 떨어지지 않을 수 있다.
어디서든지 폭포의 야경을 즐길 수 있지만, 미국 측에서는 프로스펙트 포인트 전망 타워에서 바라보는 모습이 환상적이다.

  • 운영시간: 시즌마다 차이가 있지만, 여름에는 21:00~24:00까지 운영한다.

최종 업데이트 20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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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5 걸어서 국경을 넘어보기! – Niagara Day 2 (in Canada)

1. Maid of Mist(Horn Blower) ▶ 2. 저니 비하인드 더 폴(Journey Behind the Falls) ▶ 3. 클리프턴 힐 ▶ 4. 스카이론 타워 ▶ 5. 불꽃놀이

어제는 미국의 Bridal Veil을 감상했으니 오늘은 캐나다의 Horseshoe를 감상해보자!

이동방법
레인보우 브리지를 걸어서 건너면 캐나다로 넘어갈 수 있다. 국경을 넘는 여행이니 당연히 여권은 필수.
캐나다로의 입국은 간단하지만, 미국으로 재 입국할 때는 ESTA와 숙박 바우처, 귀국 항공권 등을 챙겨 입국심사에 대비하자.
캐나다에는 작지만 면세점도 있으니, 캐나다의 유명한 아이스와인을 구매하는 것도 추천.

환전
캐나다달러(CAD)와 미국달러(USD)가 1:1로 통용되기는 하나,
CAD의 환율이 더 싸므로 약간의 CAD를 환전해서 준비하는 것도 좋다.


1. Maid of Mist(Horn Blower)
Maid of Mist는 나이아가라의 가장 유명한 어트랙션인 보트 투어이다.
Maid of Mist는 미국 측 크루즈, Horn Blower는 캐나다 측 크루즈 명칭이다.
두 크루즈는 같은 코스로 운영되는데, 배가 출발하면 미국 측의 Bridal Veil 폭포를 먼저 들른 후, 캐나다 측의 Horseshoe를 거쳐 돌아온다.
차이점이 있다면, 무료로 제공해주는 우비의 색이 다르다는 것!
Maid of Mist는 파란 우비를, Horn Blower는 빨간 우비를 제공해주니, 맘에 드는 우비 색에 따라 선택해도 좋다.

  • 홈페이지: http://www.maidofthemist.com/
  • 이용료: $17
  • 운영시간: 여름에는 09:00~17:00 까지 운영한다. 인기가 많으니 오전에 타볼 것을 추천!


2. 저니 비하인드 더 폴(Journey Behind the Falls)
미국에 바람의 동굴이 있다면 캐나다에는 저니 비하인드 더 폴이 있다!
호스슈를 바로 옆에서 바라볼 수 있는데, 바람의 동굴처럼 폭포수를 맞을 수는 없지만, 청각으로 폭포를 느낄 수 있는 장소.
겨울철에는 아래쪽 전망대를 개방하지 않는다.

  • 운영시간: 09:00~17:00 (성수기)
  • 이용료: 18.95 CAD


3. 클리프턴 힐
클리프턴 힐에는 많은 호텔과 달콤한 향이 진동하는 허쉬 초콜릿 월드, 하드락 카페 등 맛집들이 몰려있다.
대관람차인 스카이휠도 클리프턴 힐에 위치하고 있고, 뉴욕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따서 지어진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 등 재치 넘치는 건물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
나이아가라를 구경하다 배가 고파질 때는 클리프턴 힐로 향하자!


4. 스카이론 타워
폭포를 보기 위한 전망대이다. 건물 1층에는 오락시설과 기념품을 파는 상점도 입점해 있다.
전망대는 두 층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2층이 전망대이고, 1층은 식당으로 이루어져 있다.
식당은 천천히 360도를 회전하기 때문에, 식사를 하면서 폭포를 감상할 수 있다.
전망대에서는 미국 측과 캐나다 측 폭포를 모두 관람할 수 있다!

  • 이용료: 12.34 CAD


5. 불꽃놀이
나이아가라 폭포의 밤에는 일루미네이션뿐만 아니라, 주말 밤에는 22:00부터 5분간 폭포 위에서 불꽃놀이가 거행된다!
레인보우 브리지에서 두 폭포가 모두 보여, 미국으로 다시 돌아와야 하는 사람이 감상하기에 좋다.

최종 업데이트 201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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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6 세계의 수도, 세계의 중심 뉴욕으로! - New York Day 1

1. 링컨 센터 ▶ 2. 콜럼버스 서클 ▶ 3. 센트럴 파크 (스트로베리 필즈, 베데스다 분수, 쉽 메도우) ▶ 4. 재즈바 (Smoke Jazz)

보통 우리가 알고 있는 뉴욕은 맨해튼을 지칭한다.
맨해튼은 세로로 기다란 모양의 섬으로 엄청나게 넓은 지역이기 때문에, 적어도 3일 이상은 머물러야 한다.
지도를 보고 구역을 파악한 후, 하루에 한 구역씩 원하는 곳을 마스터해보자!


1. 링컨 센터
링컨 센터는 공연예술센터로, 바로 옆에 줄리아드 스쿨과 공연예술 도서관까지 있다.
분수 오른쪽에 위치한 에이버리 피셔홀은 뉴욕 필하모닉의 전용 연주장이다.
왼쪽의 뉴욕 시티극장은 뉴욕 시티오페라와 뉴욕 시티발레가 함께 사용한다.
분수 뒤의 건물은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의 전용 극장이면서 동시에 아메리칸 발레극장이기도 하다.


2. 콜럼버스 서클
콜럼버스 서클은 브로드웨이와 미드타운이 만나는 교통의 요지다.
콜럼버스의 동상이 우뚝 솟아있으며, 여름이면 동상 주변으로 시원한 분수가 물을 내뿜고 있다.
또한 거대한 메탈 지구본은 지구를 항해한 콜럼버스의 역동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3. 센트럴 파크 (스트로베리 필즈, 베데스다 분수, 쉽 메도우)
광활한 면적을 자랑하는 공원으로, 복잡하고 활기찬 맨해튼 거리와는 정반대의 평화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뉴요커들의 사랑을 받는 곳이다.
쉽 메도우는 바쁘게 다니는 여행 중 휴식을 취하기 아주 좋은 곳으로, 피크닉 매트는 필수!
근처 매그놀리아의 바나나 푸딩과 컵케이크를 간식으로, 음악감상을 하며 뉴요커 기분을 내보자.


4. 재즈 바 (Smoke Jazz)
뉴욕은 여전히 재즈가 번성하고 있는 곳으로, 크고 작은 재즈 바들이 많이 있고, 격식을 차리지 않아도 편안한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는 재즈 바도 있다.
재즈에 문외한이더라도 뉴욕에 왔으니 하룻밤은 재즈 바에서 마무리해보도록 하자!
어퍼 웨스트에 있는 Smoke Jazz는 유명한 호스텔에 인접한 곳으로 하루를 마무리하기에 제격이다.
소규모의 재즈 바로 아늑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기며 재즈를 감상할 수 있다.

  • 예약방법: 홈페이지(http://www.smokejazz.com/index.php/calendar/)를 통해서 매일 열리는 재즈 공연의 출연진을 확인할 수 있다.
  • 원하는 공연의 티켓을 미리 예매할 수 있으며, 코스요리와 함께 티켓 구매도 가능하다. 1인일 경우에는 무조건 Bar 좌석으로 지정된다.

최종 업데이트 201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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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7 역사, 예술 그리고 휴식의 여행! - New York Day 2

1. 센트럴 파크(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 ▶ 2. 구겐하임 미술관 ▶ 3.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 4. 자연사 박물관 ▶ 5. 타임즈 스퀘어

뉴욕에는 미술관과 박물관이 250여 개가 있는데, 특히 뮤지엄 마일에는 여러 종류의 박물관이 모여 있다.
그중에서 Top5는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자연사 박물관, 현대미술관, 구겐하임 미술관, 휘트니 미술관.
이 다섯 곳은 모두 규모가 엄청나 뉴욕에 머무는 동안 모두 방문하는 것은 힘들고, 가고 싶은 3곳 정도만 방문하는 것이 좋다.


1. 센트럴 파크(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
센트럴 파크는 광활한 규모에 여러 볼거리를 가지고 있어, 하루에 다 보기는 힘들다.
오늘은 가장 먼저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 저수지를 방문해 조깅을 즐기는 뉴요커들을 만나보자!
구겐하임 미술관 쪽 입구와 가까우니, 구겐하임 미술관으로 향하는 중에 경유하는 것이 좋다.
날이 좋으면 보트를 타며 공원에서 한가로운 일정을 보낼 수 있다.


2. 구겐하임 미술관
구겐하임 미술관은 독특한 나선형의 외관 건물 자체로도 훌륭한 작품으로 평가받는 곳이니, 관람하지 않더라도 외관은 꼭 보도록 하자!
20세기 현대미술품이 주로 전시되어 있으며, 칸딘스키 작품은 세계에서 가장 많기로 유명하다. 사진촬영은 금지되어 있다.


3.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미국 드라마 가십걸에서 주인공들이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수다를 떨던 곳이 바로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의 계단이다!
미국 최고의 박물관으로서 손색이 없는 훌륭한 곳으로 총 300만 점 이상의 방대한 소장품이 있다.
1층에는 중세 예술과 유럽 조각, 장식 미술품이 전시되어 있다. 2층에는 19세기 유럽 회화와 조각, 현대 미술품이 전시되어 있다.
해마다 500만 명이라는 엄청난 수의 방문자들이 다녀가는 곳으로 아침 일찍 방문하는 것이 좋다.

  • 입장료: 기부금으로 입장이 가능하며, 한국어 오디오가이드($7)를 대여할 수 있다. 티켓을 구매하면 당일 날짜가 쓰인 스티커를 주는데, 이것으로 클로이스터까지 입장가능.


4. 자연사 박물관
뉴욕 자연사 박물관은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 1편의 배경으로, 광물학, 해부학에 이르기까지 소장품의 종류도 방대하다.
1, 2, 3층 포유류관, 2, 3층 문화관, 4층 화석관으로 이루어져 있고, 북쪽에는 로즈 지구 우주 센터가 있다.

  • 입장료: 기부금으로 입장이 가능하며, 일반 요금은 $22.


5. 타임스 스퀘어
타임스 스퀘어라는 이름은 과거에 뉴욕 타임스의 본사가 있었던 데서 지어진 것이다.
1년 365일 카메라를 들고 사진 찍기에 여념이 없는 수많은 관광객들로 불야성을 이룬다.
화려한 네온사인으로 가득 찬 이곳은 세계적인 기업들의 광고판들을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시간 가는 줄 모른다.
타임스 스퀘어의 거대한 빨간 유리 계단은 TKTS 박스 오피스인데, 뮤지컬의 저렴한 당일 티켓을 판매하니, 관람 의사가 있다면 방문해보자.

최종 업데이트 20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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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8 맨하튼의 중심, 미드타운 속으로! – New York Day 3

1. 그랜드 센트럴 역 ▶ 2. UN 투어 ▶ 3. MoMA ▶ 4. 록펠러 센터 - Top of the Rock

미드타운은 맨해튼의 중심부로 관광명소가 몰려있어, 이곳에 숙소를 잡고 관광하기에 적당하다.
공항까지의 버스는 모두 미드타운으로 연결되고, 그랜드 센트럴 기차역도 있어 근교와 연결해 준다.
오늘은 미드타운을 구석구석 찾아다니며 즐겨 보자!


1. 그랜드 센트럴 역
그랜드 센트럴 역은 44개의 플랫폼에 67개의 트랙을 지닌 엄청난 규모이다.
현대적인 뉴욕 분위기와 다르게 유럽의 건축물 같은 역의 내부에는 창문으로 자연광이 들어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천장에는 광섬유로 새겨진 별자리들이 빛을 발해 밤 하늘 같은 모습을 연출한다.
지하에는 치즈케이크로 유명한 Junior’s를 비롯 유명한 식당들이 있고 간단한 푸드코트도 마련되어 있다.


2. UN 투어
록펠러 2세가 기증한 거대한 토지 위에 세워진 UN은 치외법권이 인정되는 국제 지역이다.
지하의 기념품 점은 투어를 이용하지 않아도 출입이 가능하며, 여권에 UN의 입국 도장을 찍어준다.
건물 내부는 오로지 투어를 통해서만 견학이 가능하다.

  • 이용료: $18
  • 홈페이지: http://visit.un.org/content/tickets
  • 투어는 대부분은 영어로 진행되며, 한국어 투어도 있으나 인기가 많으니 빠른 예약이 필수다. 보안검색을 위해 투어 시작 30분 전에 도착해야 하며 여권을 지참해야 한다.


3. MoMA
현대 미술에 있어 뉴욕이 세계의 중심임을 실감케 하는 곳이다.
MoMA라는 애칭은 Museum of Modern Art의 줄임말이다.
다양한 형태의 예술작품을 전시하고 있고, 방대한 전시물을 위해 수차례의 증축을 반복했다.
1층에는 주변의 높은 빌딩에 둘러싸인 야외 정원도 있어, 관람 후 휴식을 취하기에 좋다.
티켓은 $25이며, 신분증을 맡기면 무료로 오디오 가이드도 이용할 수 있다.
작품을 보존하기 위해 전시실마다 하루 입장객의 제한이 있으니, 꼭 보고 싶은 작품이 있다면 아침 일찍 찾는 것이 좋다.
관람을 마친 후에는 1층과 바로 건너편에 있는 MoMA 숍에도 들러보자.


4. 록펠러 센터 - Top of the Rock
1층 외부의 로워 플라자에는 프로메테우스 상이 햇빛을 반사해 반짝거리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다.
겨울에는 웅장한 크리스마스트리와 아이스 링크로 유명하다. GE 빌딩에는 초콜릿 가게 등 여러 상점과 함께 NBC 스토어가 있다.
NBC 텔레비전 방송국의 뉴욕 본부는 가이드 투어 프로그램이 있으며, 맨 꼭대기 층에는 Top of the Rock이라 불리는 록펠러 센터 전망대가 있다.
360도 전망대는 유리 보호막으로 둘러싸여 있고, 시원한 공기를 느낄 수 있다. 특히 밤에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조명이 아름답다.
북쪽으로는 센트럴 파크, 동쪽으로는 브루클린, 서쪽으로는 뉴저지가 모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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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9 너에게로 간다! – New York Day 4

1. 자유의 여신상 ▶ 2. 볼링 그린 ▶ 3. 월 스트리트, 트리니티 교회 ▶ 4. 세계 무역 센터 ▶ 5. 브루클린 브리지

로워 맨해튼은 역사적인 지역으로, 오래된 건물이 많고, 길도 매우 좁고 복잡하다.
오전에는 세계 경제를 좌우하는 월스트리트와 자유의 여신상을 만나고, 오후에는 브루클린 브리지를 걸으며 맨해튼의 야경 속으로 빠져보자.


1. 자유의 여신상
뉴욕의 대표 랜드마크인 자유의 여신상은 오른손에 횃불, 왼손에 독립선언서를 들고 있다.
여신상 받침대에는 박물관이 있는데, 자유의 여신상의 변천사와 제작 과정, 얼굴과 발의 실물크기를 볼 수 있다.
티켓은 리버티 섬 페리만 이용하는 티켓(Reserve, $18), 받침대 내부의 박물관과 발코니까지 올라갈 수 티켓(Pedestral, $18),
계단을 통해 머리에 쓴 관 내부의 전망대까지 올라가는 티켓(Crown access, $21)이 있다.
박물관과 발코니까지 올라가는 티켓이나, 왕관까지 계단을 따라 올라가는 티켓은 미리 예매하는 것이 좋다.
특히 왕관까지 올라가는 티켓은 두세 달 전에 접속해야 티켓을 구할 수 있다.

  • 이용방법: 홈페이지(http://www.statuecruises.com/)에서 원하는 날짜, 시간의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리버티 섬 페리만 이용하는 티켓(Reserve, $18)과 받침대 내부의 박물관과 엘리베이터를 통해 발코니까지 올라갈 수 있다. 티켓(Pedestral, $18)은 가격이 동일하므로, 이왕이면 Pedestral 티켓을 구매하여 박물관도 구경해보자.


2. 볼링 그린
볼링 그린에는 청동으로 만든 ‘돌진하는 황소(Charging Bull)’가 있다.
당장이라도 돌진할 것만 같은 황소의 모습은 금융계의 밝은 미래를 상징한다.
특히 이 황소의 중요 부위를 만지면 부자가 된다는 속설이 있어, 사진을 찍기 위한 관광객들로 항상 붐비는 곳이다.


3. 월 스트리트, 트리니티 교회
파이낸셜 디스트릭트의 중심이 되는 거리지만, 전 세계의 금융을 좌우하는 곳의 모습치고는 너무나도 평범한 사무실 지구다.
조금 실망스럽지만, 증권 거래소는 고풍스러운 느낌을 주고 있어 유럽에 온 것만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월 스트리트의 끝에 세워진 거대한 고딕 양식의 건축물이 바로 트리니티 교회!
번잡한 뉴욕 속에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으니 여행 중 잠시 들러 마음의 평안을 찾아보자!


4. 세계 무역 센터
세계 무역 센터는 2001년 전 세계인들 충격에 빠뜨린 9.11테러로 붕괴된 건물이다.
현재는 재건축 중에 있으며,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가 2014년에 개장되었다.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 앞에는 9.11 테러 추모 공원인 9.11메모리얼이 있다.
중앙에 자리한 거대한 분수는 끊임없이 아래로 물을 흘려보내고 있고, 분수 둘레에는 희생자들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주변의 활기찬 분위기와 달리 숙연한 분위기로, 이곳에서는 사진을 찍고 관광하기보다는 희생자들에 대한 추모를 보내도록 하자.


5. 브루클린 브릿지
브루클린 브릿지에 올라서면 맨해튼의 멋진 스카이 라인이 한눈에 들어온다.
특히 해질 무렵과 밤이 되면 반짝이는 맨해튼의 빌딩들은 매우 아름답다.
반드시 브루클린에서 맨해튼 방면으로 직접 걸으면서 야경을 감상할 것!
걸어서 편도 30분이 걸리므로, 맨해튼에서 브루클린까지는 대중교통을 이용하자.
맨해튼 브릿지 밑의 구역은 덤보(DUMBO, Down Under the Manhattan Bridge Overpass)라고 불린다.
이곳은 무한도전 팀의 화보촬영 장소로도 유명하다.
맨해튼 브릿지도 브루클린 브릿지만큼 멋있으니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둘러보자.

[이동방법]
  • 지하철 이용 방법: 지하철 4, 5, 6노선을 타고 Brooklyn Bridge/City Hall역에서 하차.
  • 페리 이용 방법: 사우스 스트리트 시포트의 Pier 11에서 브루클린행 이스트 리버 페리(편도 $4)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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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0 뉴욕은 매일매일 변신 중! – New York Day 5

1. 첼시 마켓 ▶ 2. 하이 라인 파크 ▶ 3. 플랫 아이언 빌딩 ▶ 4. 메디슨 스퀘어 파크 ▶ 5.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 6. 뉴욕 공립 도서관, 브라이언트 파크

1. 첼시 마켓
‘나비스코’ 공장이 뉴저지로 이동하면서 그 공간을 색다른 음식문화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곳이다.
입점한 상점 중 대표적인 곳으로 팻 위치 브라우니, 엘레니스 쿠키와 유명한 사라베스 베이커리 등이 있다.
특히 로브스터 플레이스에서는 로브스터를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어 관광객들로 항상 북적인다.


2. 하이 라인 파크
‘Friends of the high line’이란 단체를 통해 만들어진 곳으로, 3년 이상의 공사 기간을 거친 끝에 지어졌다.
원래 철도가 지나다니던 곳이었지만 이제는 뉴요커들의 휴식 공간으로, 지상 9m 높이에 만들어졌다.
철길은 그대로 남겨두고 주변에 꽃과 나무를 심어두어 독특하고도 아름다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해가 지면 켜지는 조명 또한 아름다워 저녁시간의 방문을 추천한다.


3. 플랫아이언 빌딩
철제 골조를 사용한 최초의 건물로, 폭이 2m밖에 되지 않는 삼각형 외관이 독특하다.
뉴욕과 관련된 화보를 통해 누구나 한 번은 본 적이 있을 만큼 유명한 건물이다.
위에서 보면 다리미와 비슷해 플랫아이언으로 불리게 되었다.
밑에서 바라보면 실감이 나지 않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전망대에 오르면 다리미 모양을 확인할 수 있다!


4. 메디슨 스퀘어 파크
과거에는 조용한 주택가였지만, 현재는 플랫아이언 빌딩 등 고층 빌딩이 들어서 있다.
메디슨 스퀘어 파크를 관광객들이 찾는 이유는 바로 Shake Shack의 본점이 있기 때문!
특히 메디슨 스퀘어 파크 지점은 녹음이 둘러싸인 테이블 석에서 버거를 먹을 수 있다.
언제나 긴 줄이 늘어서 있으므로 식사 시간을 피해서 가는 것을 추천.
공원의 잔디밭에서는 한가로운 오후를 보내는 뉴요커들을 만날 수 있다.


5.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뉴욕에서 자유의 여신상 다음으로 유명한 빌딩!
현대적인 외관과는 정반대로 내부는 고풍스럽고 아름답게 꾸며져 있다.
전망대에 오르면 뉴욕의 모든 스카이라인을 볼 수 있는데, 맑은 날에는 롱아일랜드와 뉴저지까지도 보인다.
한국어로 된 오디오 가이드를 무료로 대여해 주는데, 내용이 알차 재미있게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빌딩 외관의 야경이 아름답기 때문에, 야경은 Top of the rock 등 다른 곳에서 보기를 추천한다.
특정한 날에는 외관 조명을 다른 색으로 바꾸며 22종류의 기념일을 기리고 있다.


6. 뉴욕 공립 도서관, 브라이언트 파크
40번가와 41번가 사이, 5번가의 서쪽에 있는 뉴욕 공립 도서관은 영화의 배경으로 자주 등장했다.
특히 ‘섹스 앤 더 시티’의 주인공인 캐리가 결혼식을 올린 장소로 유명하다.
외관은 물론이거니와 도서관으로서의 기능도 훌륭하며, 특히 3층의 열람실은 어마어마하다.
뉴욕 공립 도서관의 유일한 단점은 운영 시간이 짧다는 것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6까지 운영된다.
브라이언트 파크는 무료 음악 축제와 영화제가 열리는 곳으로 유명한데, 뉴욕 공립 도서관과 나란히 붙어 있으니 같은 날 방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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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미국 여행 계획 중인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민정 2016.05.12 14:09
  • 제 경험상 첫 날 일정과 세 째날 일정 중 국회 관련 일정은 좀 비추입니다. 물론 가보지 않고 돌아오긴 왠지 찜찜합니다만 막상 가면 참 허무하죠. 차라리 일정 조정을 통해서 타지역을 한군데 더 가보시는 게 좋아 보이네요 ^^
    차익래 2016.01.1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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