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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

뉴욕은 우리 나라에서 비행 시간 14시간 정도가 소요되는 아주 먼 거리에 위치해있다. 그만큼 항공권, 유류세가 어마어마 한 가격! 하지만 항공권은 빨리 예약할수록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여행 계획이 일찍 세워졌다면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단연 항공권 구매. 항공권과 호텔을 함께 구입할 수 있는 에어텔 상품도 있지만, 조금만 검색하고 발품을 팔면 항공권 따로, 호텔 따로 구매하여도 더 많이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먼저 일어나는 새가 먼저 먹이를 잡듯, 얼리버드Early Bird 티켓도 노려보자. 우리 나라에서 뉴욕까지 항공 직항편은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 두 곳에서 제공하고 있다. 경유 노선이 시간은 더 걸리지만 가격은 저렴하므로 경유하여 가는 방법도 좋다.

대한항공 Korean Air

대한항공에서는 매일 JFK 국제공항으로 취항하는 직항편이 운영되고 있다. 매일 2편의 비행기가 뉴욕을 향하고 있어 오전 오후 중 일정을 선택하여 탑승하면 된다. 뉴욕에서 인천으로 돌아오는 비행기도 하루2편으로 역시 오전, 오후로 나뉘어 운행되고 있으므로 선택하여 탑승하자.


아시아나 항공 Asiana Airlines

아시아나 항공에서는 JFK 국제 공항행 직항을 매일 1회 제공한다. 한국에서 매일 10:00에 출발하여 09:40에 도착하며, 뉴욕에서 한국으로 돌아올 때는 매일 17:30에 출발하여 다음날16:10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최종 업데이트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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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미국 입국 시 비자나 무비자 여행허가ESTA는 필수! 구 여권 소지자는 ESTA 신청을 할 수 없기에 기존처럼 미국 대사관에서 여행 비자를 신청하거나, 전자여권으로 변경한 뒤 ESTA 신청을 해야 한다. 반드시 여행 허가를 취득한 후에 항공권과 숙박 결제를 진행하자. 또한 가장 기본적이지만 놓치기 쉬운 일이 바로 항공권 출력. 대부분의 항공권이 E-ticket으로 발행 되기 때문에 프린트 한 번이면 오케이. 휴대폰에 파일로 담아가도 괜찮다. 우리나라 공항에서 출국할 때는 E-ticket 없이 여권만으로도 체크인이 가능하지만, 현지 공항에서는 E-ticket없이는 리턴 티켓 발행이 어려울 수도 있다. 또한 외국에서는 여권이 신분증이므로, 늘 몸에 지니고 다니며 잃어버리는 일이 없도록 하자. 만약을 대비해 여권 복사본을 한 부 준비하는 것도 좋다.

TIP! 구 여권에 미국 비자 사증이 있지만 전자 여권을 새로 발급받은 상태라면?
구 여권의 미국 비자 사증이 아직 유효하다면, 전자여권과 구 여권을 함께 들고 입국하면 별도로 ESTA를 신청할 필요가 없다. 여권의 유효기간과 무관하게 미국 비자의 유효기간이 따로 있으므로, 아직 유효기간이 남아 있다면 ESTA를 신청하지 않아도 된다. 즉, 전자여권으로는 출입국을 하고 구 여권의 비자 사증으로 미국 입국 허가를 받으면 된다는 것!

최종 업데이트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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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물품

여행준비에 돈 많이 들이지 말자

때로는 여행 준비를 위해 더욱 많은 돈이 들어갈 때도 있다. 새 트렁크, 새 신발, 새 옷. 하지만 이 모든 것은 단지 나의 만족! 트렁크는 수하물로 보내면 흠집이 나는 건 당연하고, 새 신발은 발에 맞지 않아 불편할 수 있다. 뉴욕의 기후는 우리 나라와 크게 다르지 않으므로 특별한 복장을 갖출 필요는 없다. 단, 화장품은 필수! 여름에 뉴욕을 간다면 우리 나라와 비슷한 온도이지만 낮은 습도로 인해 체감 기온이 낮게 느껴질 것이다. 하지만 나도 모르는 사이 강렬한 자외선으로 인해 피부가 그을릴 수 있다! 자외선 차단제를 수시로 발라주는 것을 잊지 말자. 곳곳에 공원이 많은 뉴욕의 특성상 벌레에 물릴 수도 있으니, 벌레 퇴치제나 연고 등을 준비하는 것도 좋은 방법.

수하물

이코노미석 기준으로 수하물로 처리할 수 있는 짐은 1인당 20kg. 또한 기내반입Carry-On 수하물은 10kg 이내로 가로•세로•높이의 합계가 115cm이하여야 한다. 보통 여행물품을 싸다 보면 이것저것 많이 넣게 되는데, 실제로 가서 쓰지 않는 경우도 많다. 또한, 여행지에서는 쇼핑을 하고 물건을 잔뜩 사올 확률이 크기 때문에, 트렁크의 절반은 비워둔 채로 가는 것이 좋다. 돌아올 때 가방을 하나 더 사면 되지! 라는 생각도 들 수 있으나 가방이 늘어날수록 수하물 위탁 시 추가 금액도 낼 수 있다는 점을 잊지 말자. 만약 수하물의 무게가 규정보다 높아질 경우, 항공사별로 다르지만 1kg 기준으로 추가 요금을 부과한다는 점도 유의하자.

어댑터 대여

뉴욕은 우리나라와 달리 110V 전압을 사용한다. 콘센트 모양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멀티 어댑터를 가져가는 것이 필수. 호텔에서도 대여할 수 있지만 휴대전화와 카메라 각종 노트북 등을 한 번에 충전하려면 하나로는 부족할 수 있다. 인천공항 내 각 통신사 로밍 센터를 방문하면 무료부터 개당 5,000원 정도의 보증금으로 대여가 가능하니 로밍 신청 시 멀티어댑터 대여도 잊지 말자.

최종 업데이트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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