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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스템파샤 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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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레이만 1세의 사위이자 재상인 뤼스템 파샤를 기리기 위한 자미
오스만 제국의 역사적 건축 거장 미마르 시난이 건설하였다.
붉고 아름다운 타일이 특징이며 웅장하고 화려한 분위기를 풍긴다.

술탄 술레이만 1세의 사위이자 당시의 재상인 뤼스템 파샤를 기리기 위해 1561년 미마르 시난이 세운 곳이다. 이곳 내부의 타일장식은 특히 붉은 색을 띠며 아름답다는 것이 특징인데, 타일의 명산지인 이즈닉에서도 최고급으로 간주하는 정교한 타일이 실내장식 전반에 사용되어 웅장하고 화려한 분위기를 풍긴다. 직사각형의 외부모습과 다르게 내부는 팔각형의 모습을 가지고 있는 것 또한 특징이다. 므르스 차르쉬(이집시안 바자르)와 큐축 바자르 사이에 자리하고 다른 자미와는 다르게 1층에는 상가가 있으니 입구를 지나치지 않도록 조심하자. 내부에 입장하기 전에는 이스탄불의 대부분 자미가 그러하듯 지정된 장소에서 손과 발을 씻어야 하며, 여성인 경우 긴 옷을 입거나 스카프를 둘러야 한다.

최종 업데이트 201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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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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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선희 2015.12.31 11:10

이스탄불 오픈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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