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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소개

유럽의 숨은 보석 크로아티아. 지상 낙원으로 불리며, 유럽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휴양지로 손꼽힌다. 에메랄드 빛 아드리아 해를 따라 위치한 고대의 도시들과 그 도시 전체를 가득 메우고 있는 붉은 지붕. 하지만 모습은 비슷해 보여도 도시마다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어 여행자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해주니 이보다 좋을 수 없다. 이 세상에서 가장 달콤하고 로맨틱한 휴가를 원하는 당신이라면 이제 크로아티아로 떠나보자.

  • 국가 명 크로아티아 공화국(Republika Hrvatska)
  • 언어 크로아티아어
  • 수도 자그레브 (Zagreb)
  • 면적 56,594㎢ (대한민국 99,720㎢)
  • 종교 가톨릭(87.8%), 세르비아정교(4.4%)
  • 국가번호 +385
  • 전압 220v
  • 시차 한국보다 8시간 느림(서머타임에는 7시간)
  • 비자 무비자 90일
  • 공휴일
날짜
기념일
날짜
기념일
1월 1일
신년
6월 25일
건국기념일
1월 6일
예수공헌축일
8월 5일
승전의 날
4월 20~21일
부활절
8월 15일
성모승천축일
5월 1일
노동절
10월 8일
독립기념일
6월 19일
예수성체축일11월 1일
만성절
6월 22일
반나치 투쟁기념일
12월 25~26일
크리스마스
* 매년 날짜가 바뀌는 공휴일

크로아티아 지역 안내


슬라보니아 Slavonia

슬라보니아는 헝가리와 국경을 맞대고 있어, 당시 헝가리의 문화와 건축양식의 영향을 받은 도시들이 많다. 비옥한 곡창지대로 농업과 낙농업이 발달했다.

중앙크로아티아 Central Croatia / 자그레브 Zagreb

크로아티아의 수도 자그레브(Zagreb)를 중심으로 형성된 내륙지역으로 교통과 시설이 잘 정비되었으며, 크로아티아 경제, 정치, 사회 활동의 중심지다.

크바르네르 Kvarner

이스트리아 반도와 크로아티아 북부 해안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항구 도시 리예카(Rijeka)를 중심으로 크레스섬(Cres), 크르크섬(Krk) 등 유명 휴양지들이 위치한다.

이스트리아 Istria

‘크로아티아 속 이탈리아’로 불리는 이스트리아 반도는 역사적으로 이탈리아에 편입된 지역이었다. 고대의 도시에 남아있는 건축물 양식과 유적지는 물론 실제로 이탈리아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

리카 - 카를로바츠 Lika - Karlovac

아름다운 강과 호수, 산, 고지대가 있는 크로아티아의 중부지역이다. 그 중 플리트비체(Plitvice)는 크로아티아에서 천혜의 자연 경관을 가진 곳으로 손꼽힌다.

달마티아 Dalmatia

자다르(Zadar), 스플리트(Split), 두브로브니크(Dubrovnik)에 이르기까지, 아드리아 해를 따라 길게 늘어선 달마티아 지방. 멋진 휴양지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구시가들로 유명하다. 점박이 달마시안 강아지가 이곳의 본산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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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문화

외세의 지배, 유럽 전쟁, 냉전시대, 내전 등 역사의 소용돌이 속 아픔이 많았던 크로아티아. 작고 아름다운 이 나라는 역사의 흔들림을 이기고 2013년 EU에 가입하면서 이제 본격적으로 날아오를 준비를 하고 있다. 과거의 시간들이 모여 지금의 다양한 문화와 독특한 정취를 남긴 크로아티아 역사를 살펴보자.

역사

1. 크로아티아 탄생~외세의 지배

크로아티아의 선조는 3세기 일리리안족이며, 현재의 슬라브계가 자리잡은 것은 7세기경으로 추정된다. 925년 토미슬라브(Tomislav)에 의해 지금의 크로아티아로 통일왕국을 이룩하였다. 이후 오스만 제국, 이탈리아, 오스트리아-헝가리 등 주변국의 지배를 받으면서 온전한 주인으로서의 시간을 오래 갖지 못하였다.

2. 세계대전

오스만 제국이 쇠퇴하며 발칸반도는 제국주의가 만연한 유럽의 화약고가 되었다.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에 편입되었던 크로아티아는 제1차 세계대전에서 패배한 오스트리아 대신 세르비아 왕조 중심의 유고슬라비아 왕국의 일부가 되는 것을 선택한다.

3. 유고슬라비아~현재

제2차 세계대전 종식 후 티토(Tito)가 이끄는 *유고슬라비아 연방공화국이 등장하였으나, 50년 동안 불안하게 존속되며 결국 1980년 티토의 사망과 소련의 붕괴, 민주주의 운동으로 각각 독립과 해체의 길을 걷게 되었다. 게다가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를 중심으로 유고슬라비아의 경제를 이끈 국가들의 불만과 종교·인종·언어의 갈등, 복잡한 역사로 인한 증오심 등은 결국 내전을 부르고 말았다. 1991년 크로아티아는 20세기 최악의 내전을 겪고 나서야 비로소 독립을 선언하였고, 1995년 독립국가로 자리 잡았다. 오랜 아픔을 극복하기 위해 친서방정책을 펼치며 관광사업으로 높은 수입을 얻어 빠른 발전을 이룩하였고, 2013년 7월에는 EU에 가입하여 경제·문화적 발전과 더불어 한국과의 우호 관계를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유고슬라비아: 크로아티아, 세르비아, 슬로베니아, 보스니아-헤르체코비나, 몬테네그로, 마케도니아로 구성된 사회주의 국가.

문화

연간 1,00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관광대국 크로아티아. 많은 국민들이 관광업으로 수입을 얻는데, 기념품 등을 직접 만들어 판매하기도 하고 각종 서비스업에 종사하고 있다. 다사다난했던 역사로 인해 중세와 로마시대 건축물들이 남아있는 것은 물론이고 샤프펜슬, 만년필, 넥타이와 같은 최고의 발명품을 비롯하여 다수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하였다. 게다가 1998년 프랑스 월드컵에서 4강을 차지한, 체크무늬 유니폼이 멋진 나라가 바로 크로아티아라는 사실! 내로라하는 유명 축구팀이 많은 유럽에서도 실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국민들 역시 대다수가 축구 클럽에 가입하여 활동하는 등 관심이 높다. 특히 월드컵이 아닌 일반 시즌 중에도 주요 광장에서는 스크린을 설치해 놓을 정도. 이처럼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고 있는 만큼 그들의 삶을 이해하고 여행하는 것도 색다른 즐거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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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음식

맛이 주는 즐거움은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요소 중 하나. 특히 크로아티아는 지리적 요인과 주변 국가들의 영향으로 다양한 음식문화를 갖고 있다. 자그레브를 비롯한 내륙지방은 헝가리, 오스트리아의 영향으로 기름진 육류의 동유럽 음식이 발달하였으며, 두브로브니크와 스플리트 등의 남부 해안가는 아드리아 해 연안에서 나는 신선한 해산물 요리가 발달했다. 또한 이탈리아의 영향으로 파스타와 리조토 등의 요리와 아이스크림(Sladoled)도 인기! 크로아티아에서 다양한 유럽의 맛을 모두 경험해보자.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크로아티아 음식!

- 부렉 Burek : 파이처럼 얇은 반죽 안에 치즈나 고기를 넣은 전통 빵. 시민들이 즐겨먹으며 간단한 식사대용으로 좋다.
- 피로스크 Pirosk : 자그레브 대표 음식으로, 치즈를 넣은 도넛.
- 체밥치치 Ćevapčići : 돼지고기, 소고기, 양고기를 갈아 만든 발칸 반도 전통 음식. 우리나라 떡갈비와도 비슷하며 빵에 넣어 먹기도 한다.
- 달마티안 브로데트 Dalmatian Brodet : 생선과 쌀을 함께 넣고 끓인 요리. 해안지역에서 맛볼 수 있는 대표 음식이다.
- 해산물 리조토 Rižoto od Plodova mora : 브로데트와 비슷하지만 더 다양한 해산물이 들어간 리조토. 특히 오징어 먹물 리조토가 유명하다.
- 리그네 Lignje : 바삭하게 튀겨낸 오징어 튀김. 주로 리조토와 함께 사이드 메뉴로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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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별 날씨

해안 지역의 여름 부메랑 모양의 독특한 크로아티아 지형은 지역 별로 상이한 기후 분포를 보인다. 자그레브를 비롯한 북동부 내륙지역은 온화한 대륙성 기후, 중부지역은 산악 기후, 아드리아 해 연안의 해안지역은 지중해성 기후이기 때문에 각 지역을 방문할 때는 이에 걸맞은 옷차림이 필수. 크로아티아를 여행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5~9월로, 이 중 7~8월은 최대 성수기다. 이때는 항공권과 숙박비는 물론이고 현지 물가도 비싸기 때문에 여행객을 상대로 한 바가지도 특히 조심해야 한다.

- 여름에는 습도가 낮아 쾌적한 편이지만 햇살이 매우 강해 최고 40℃까지 오른다. 선크림, 모자, 선글라스는 필수로 챙겨야 하고 물은 최대한 자주 마시자.
- 낮에는 몹시 덥지만 낮과 밤의 일교차가 커 겉옷을 챙겨야 한다. - 겨울에는 해양성 기후의 영향을 받아 해안지역은 비교적 따뜻하지만, 내륙지역은 매우 춥고 눈이 많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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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크로아티아에서 꼭 먹어야 하는 음식이 다른건 더 없나요?
    음식 주문할때 주의할 점 없을까요? 후기들을 보면 너무 짜다고 해서.... 좀 덜 짜게 먹는 방법이나...
    여기가행복이다 2014.08.12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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