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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엽

오픈에디터 이정엽님이
제공한 여행정보입니다.

유럽에서도 손꼽을 만큼 멋진 런던 야경

템스강 야경 추천 루트

추천루트
타워브리지와 런던 탑 >밀레니엄 브리지와 세인트 폴 대성당 >런던아이 >빅벤과 국회의사당



타워브리지와 런던 탑
런던 야경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중 하나로 타워브리지를 꼽을 수 있다.
다리 자체가 화려하고 왕관을 쓴 모양을 하고 있으며 다리 위에서 보는 근처의 고전적인 런던 탑과 건너편의 고층건물들의 런던 시내를 한꺼번에 볼 수 있다.


밀레니엄 브리지와 세인트 폴 대성당
타워브리지역인 타워 힐 역에서 튜브로 세인트 폴 역에서 하차하면 세인트 폴 대성당을 볼 수 있다.
영화 러브액츄얼리에 나와 유명해진 다리이다.
특히 밀레니엄 브리지를 건너 테이트 모던 근처에서 밀레니엄 브리지와
세인트 폴 대성당의 돔이 절묘하게 어우러지면서 바라보는 야경은 더욱 일품이다.


런던아이
세인트 폴 역에서 다시 튜브를 타고 웨스민스터역에서 하차하면 런던아이와 빅벤 국회의사당을 볼 수 있다.
런던아이의 푸른 대전차의 모습은 사진으로 담기에도 충분하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대전차로 한 바퀴를 도는데 30분 정도 걸린다.
단지 가격이 비싼 게 단점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높은 곳에서 보는 런던 시내의 야경을 담기에는 런던아이 만한 곳은 없다.


빅벤과 국회의사당
템스강 동쪽 부분의 야경 랜드마크가 타워브리지라면 서쪽의 랜드마크는 빅벤과 국회의사당이다.
낮과 밤의 모습이 다르기 때문에 매력적인 곳이기에 밤늦은 시간에도 사람들이 북적 이는 곳이다.
빅벤의 웅장한 모습을 담기에도 충분하지만 건너편 강가에 가서 빅벤과 국회의사당을 한눈에 담는 것이 더 좋다.
주의할 점이라면 빅벤 주변에서는 관광객들을 상대로 사진을 같이 찍고 돈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으니 주의한다.

빅벤 근처에 있는 웨스터민스터사원도 야경 찍기에는 좋으니 둘러보면 좋다.

최종 업데이트 201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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