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입니다.

모바일 웹에서 볼래요

로딩 중입니다.

이것만은 알고가자

뒤로

로마개요

‘로마의 휴일?’, ‘콜로세움의 건축 능력?’, ‘고대 로마 도시?’, ‘로마에서는 로마법을 따라라?’, ‘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이렇게 많은 문장이 연상되는 도시가 로마다. 그래서 로마는 이탈리아의 역사가 아닌 우리 인류의 역사이기도 하다. 로마에서는 아무 곳이나 땅을 파기만 하면 유적이 나올 정도로 문화 유적이 많다고 한다. 그래서 유럽의 여느 대도시처럼 METRO가 발달되어 있지 못하다. 잘못 땅을 파기라도 한다면, 수 천년의 문화 유적들이 고스란히 손실될 수 있기 때문이다. 세계인이 방문하는 역사 여행의 도시, ‘로마’ 지금부터 여행을 떠나보기로 하자.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한때 로마 제국은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이었다. 그리스가 철학을 통한 정치를 펼쳤다면 로마는 법에 의한 정치를 펼쳤다고 할 수 있다. 프로세스와 체계, 규칙에 의한 국가 통치를 중요하게 생각했다. 또한 길을 만드는데 많은 투자를 했다. 그래서 수천 년 된 길의 일부가 아직 남아 있다. 이 가도는 군사적으로 매우 유용하게 활용이 되어 로마가 유럽의 대부분 지역을 지배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라는 말은 영어로 All roads lead to Rome, omnes viae Romam ducunt 라 말하며, 이 말은 1391년 영국 역사가 제프리 초서에 의해 처음 말하게 되었다. 아마도 이 말이 로마를 표현하는데 굉장히 적절한 말이라고 생각하는지 전 세계인이 로마를 비유할 때 쓰는 말이 되었다.

로마 지역 안내

로마의 주요 여행지가 모여 있는 중심 지역은 도보로 1시간이면 충분히 모두 둘러볼 수 있는 상대적으로 작은 도시. 여행을 하는데 있어 행정구역은 큰 의미가 없지만, 로마를 좀 더 효율적으로 여행하기 위한 동선을 짜기 위해서는 구역을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 이탈리아의 중심 로마, 로마의 중심은 바로 판테온과 나보나 광장 지역. 이를 중심으로스페인 광장, 콜로세움, 테르미니, 트라스테베레, 바티칸시국 등 주요 지역이 모여 있어 이동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주요 지역을 확인 후 여행일정을 정리해보자.

로마가 가지고 있는 매력

그 어떤 도시보다 오래되었고, 그 형태를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는 곳을 꼽으라면 단언하건대 바로 로마! 로마의 매력은 바로 이와 같이 오래된 유적이 많다라는 것이다. 유명건축물뿐만 아니라, 길가 곳곳에 유적지 원형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경우도 많다. 천년 전 유적을 지금 우리의 눈으로 보고 있노라면,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온 듯한 매력에 빠져드는 기분. 로마는 미켈란젤로, 베르니니, 보르미니 등의 위대한 건축가들에 의해 설계된 건축물이 많다. 아무런 사전 지식 없이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건축물들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된다.

유적지
건설 시기
콜로세움
AD 80년
포로 로마노
BC 179년
치르코마시모
BC 329년
산탄젤로 성
AD 135년
판테온
AD 120년
디오클레티아누스의 욕장 유적지
AD 298년
도무스 아우레아
AD 64년
콘스탄티누스 개선문
AD 315년

최종 업데이트 2016.07.22

내용 업데이트 요청하기

역사와 문화

전 세계의 문명사회에서는 로마를 표현하는 말로 ‘세계의 머리’ 또는 ‘영원한 도시’라고 부른다. 로마의 탄생은(전설에 따르면) 기원전(BC) 753년 전쟁의 신 마르스의 쌍둥이 아들인 로물루스와 레무스 형제에 의해 테베레 강 동쪽의 팔라티노 언덕 위에 건설되었다. 로물루스는 본인의 이름을 따서 그 도시 국가를 로마라고 정했다고 한다. BC6세기 공화제(주권이 군주가 아닌 합의체 기관에 의해 나오는 정치 제도)를 실시함으로써 로마는 여러 라틴 도시의 맹주가 되어 고대 로마 국가의 중심이 되는 기초를 마련하였다.

로마 주요 연표

BC 753년 로물루스에 의해 로마 건국
BC 509년 왕정폐지, 공화정 시작
BC 449년 최초의 성문법, 12표법 채택
BC 312년 아피아 가도 건설
BC 264년 ~ 202년 1, 2차 포에니 전쟁
BC 183년 한니발 자살
BC 42년 카이사르 원로원에서 신격화를 결의
BC 41년 안토니우스, 클레오파트라와 애인관계
BC 1년 원로원, 아우구스투스에게 ‘국가의 아버지’라는 칭호 수여

AD 54년 네로가 ‘황제’의 칭호를 받음
AD 59년 네로가 어머니 아그리피나를 살해
AD 64년 네로, 나폴리에서 가수로 데뷔
AD 64년 로마 대화재 AD 79년 콜로세움 완공
AD 194년 세베루스 황제, 제1차 페르시아 원정
AD 312년 콘스탄티누스 황제, 서방 황제에 즉위
AD 337년 콘스탄티누스, 기독교를 국교로 지정
AD 395년 동로마 서로마 분리리
AD 1453년 콘스탄틴노플 트러크족에 의해 멸망

로마의 주요 KEYWORD

12표법

귀족들이 마음대로 관습법을 적용하지 못하게 제도화함. 12표법에는 민사소송, 채무, 부모와 자녀, 상속법, 재산권, 동산, 불법 행위, 헌정 원칙, 장례규정을 다루고 있다. 이 법전은 로마 최초의 성문법이라고 한다. 이 12표법은 로마의 법의 기초가 되며 이를 기반으로 법이 지속 발전되었다.

아피아 가도(Via Appia)

고대 로마의 가장 중요한 도로. 도로는 돌로 포장이 되어 있고 이탈리아 남부를 연결하는 도로이다. 현재도 일부가 사용되고 있다. 로마는 수많은 도로망을 건설하여 제국의 꿈을 이루어 갔다. 국력이 강했을 때는 강력한 군사로가 되었지만, 국력이 쇠약해 졌을 때는 침략의 발판이 되기도 하였다.

포에니 전쟁

포에니 전쟁은 로마제국이 지역을 확장하기 위해 시작한 전쟁이다. 이 결과 시칠리아(이탈리아 최 하단 섬)의 밀 최대 산지를 차지하게 된다. 로마는 포에니 전쟁 이후 지중해에서 강한 패권을 갖게 된다. 클레오파트라 : 이집트는 로마의 침략을 지속해서 받아 오고 있었다. 아무래도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의 관계는 정치적인 관점이 있지 않았을까 많은 역사가가 생각한다.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가 사망한 그 시점에 이집트는 로마의 직접적인 통치를 받게 된다.이탈리아에 있는 유명한 광장에는 언제나 이집트의 오벨리스크가 있다.

아우구스투스

로마는 왕정에서 공화정으로 공화정에서 제정(황제)으로 바뀐다. 이 시점에서 옥타비아누스가 원로원으로부터 아우구스투스(존엄한 자)라는 칭호를 받게 되면서 로마 초대 황제라 불린다. 아우구스투스는 네로의 자살 이후 혼란스러웠던 로마를 안정된 상태로 바꾸어 놓았다. ‘벽돌의 로마를 물려받아 대리석의 로마를 물려준다.'라는 말이 있듯이 로마 중심부에서 도시 정비에 들어간다. 당시 로마 인구는 100만에 달하였다. 많은 지역에 식민 도시 건설을 유도했다.

로마 대화재

네로가 로마에 일부로 화재를 냈다는 역사가들이 있는 반면, 이것은 음모라고 말하는 역사가들이 있다. 카시우스는 “네로는 도시에 불을 지르라고 말한 후 ‘일리움의 약탈’을 리라를 키며 불렀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많은 후세 사람들은 이 말을 듣고 기독교를 탄압하고, 황금궁전(도무스 아우레아)을 짓기 위해 일부러 화재를 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이후에 네로는 화재와 관련된 건축법을 만들기도 하였다.

네로의 화재와 관련된 건축법

  1. 도로의 폭을 높이고 직선으로 할 것
  2. 건물과 건물 사이의 공간을 넓힐 것
  3. 인슐라의 높이 7층 이하로 제한
  4. 시내 건물은 돌과 콘크리트를 사용해서 건설
  5. 나무들보 사용금지

페르시아 원정

로마 문화권의 국가들과 페르시아 제국 사이에 벌어진 오랜 전쟁이다. 로마와 페르시아의 전쟁은 7세기 동안 이루어졌다. 이 전쟁은 적당한 균형과 견제가 되긴 했지만 오랜 전쟁으로 양쪽은 서로 피해만 늘어갔다. 이 시기를 틈타 이슬람권의 세력이 강해졌으며 수세기에 걸친 비잔틴 제국의 영토 대부분은 이슬람의 지배를 받게 된다.

콘스탄티누스

콘스탄티누스는 칙령(밀라노 칙령)을 통해 기독교를 공식 인정했다. 콘스탄티누스는 기독교를 발전시키는데 대단히 큰 기여를 했고 상대적으로 이교도의 세력을 약화시켰다. ‘콘스탄티누스의 개선문'은 밀비우스 다리의 전투(312)에서 거둔 승리를 기념하기 위해 건설되었다.

로마의 문화

예로부터 로마는 실용성을 매우 주요시 여겼다. 그렇기에 다양한 학문이 발달을 했는데, 특히 학술과 예술적인 부분은 그리스 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은 편이다. ‘로마로 가면 로마 법을 따르라’ 라는 말이 있을만큼 로마의 법은 근대법의 기초가 된 만큼 크게 발달한 것으로 평가 받는다. 관습법이 시민법으로, 또 만민법과 로마법대전으로 바뀌며 근대 유럽 범의 개념이 정착된 것. 또한 평등한 토론과 합의가 도출될 수 있는 문화가 발달되기도 하였다. 종교적인 면으로는, 313년 콘스탄티누스 황제의 밀라노 칙령으로 공식적으로 기독교 문화를 인정하며 기독교가 국가 전반적으로 전파되기도 하였다. 이처럼 법과 사회 분위기가 자유롭고, 또한 현재도 표현의 자유와 검열금지가 법적 보장이 되어 있을 정도로 자유스러운 분위기를 유지한다. 하지만 국민의 98% 가톨릭 신자로 신앙생활을 하기에 이 자유스러움이 방종으로 변질되지 않는다는 것도 특징이다.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도 엄격한 보수성도 볼 수 있다는 것. 유럽에서 우리나라와 가장 가까운 민족성을 띈 나라를 찾으렴 흔히들 이탈리아를 떠올린다. 그 이유는 우리나라와 같이 반도국가에 사계절이 뚜렷한 지리적/기후적 이유도 있기 때문. 전혀 다른 역사와 문화를 갖고 있지만, 우리가 이탈리아에 빠져들어 로마로 향하는 이유는 어딘가 모르게 비슷한 우리와 같은 모습을 찾았기 때문이 아닐까?

최종 업데이트 2016.07.22

내용 업데이트 요청하기

로마의 지리

이탈리아 테베레강 근처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탈리아어로 Roma(영어명 Rome)이다. 면적은 1300킬로 제곱미터 정도로 서울 면적의 두 배 가량 한다. 물론 우리가 말하는 여행지 로마는 이보다 매우 작다. 맨 좌측 여행지에서 맨 우측 여행지까지 도보로 약 한 시간 내에 위치하고 있다. 로마는 7개의 언덕에서 시작되었다고도 한다. 테베레강의 잦은 범람과 전염병에서 피하려면 되도록이면 높은 곳으로 가야 했기 때문이다. 이 7개의 언덕이란 고대 로마 도시의 중심에 위치한 언덕이다.

로마의 7개 언덕

  • 아벤티노 언덕 (Aventino)
  • 셀리오 언덕 (Celio)
  • 카피톨리노 언덕 (Campidoglio)
  • 에스퀼리노 언덕 (Esquilino)
  • 팔라티노 언덕 (Palatino)
  • 퀴리날레 언덕 (Quirinale)
  • 비미날레 언덕 (Viminale)

최종 업데이트 2016.07.22

내용 업데이트 요청하기

로마의 기후

유럽 여행을 처음 갈 때 날씨에 따른 옷을 제대로 준비 못 한다면 낭패를 보기쉽다. 현지에서 옷을 구입해도 되지만 구입하기 전까지는 추위에 떨어야 하는 시간을 보내야 할 수도 있다. 물론 유럽 날씨가 우리나라보다 춥다는 것은 아니다. 런던, 파리와 로마는 기후나 온도도 조금씩 다르다. 서유럽 국가의 공통적인 특징으로 우리나라와 비교해 볼 때 여름에 우리나라보다 덥지 않고 겨울에 우리나라보다 춥지 않다. 그래서 처음 여행하는 여행객들이 춥지 않다고 생각하여 겉옷을 준비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특히 봄·가을에는 가디건이나 얇은 옷은 필수이다. 습도가 낮고 건조한 날씨 때문에 해가 있는 곳에서는 매우 뜨겁고 그늘에서는 싸늘하다. 그래서 그늘에 갈 때는 얇은 겉옷을 걸치는 것이 유럽인들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
로마는 지중해를 끼고 있어, 온화한 지중해성 기후를 띤다. 위에서 이야기한 것과 같이 여름에는 건조하고 더우며, 겨울에는 우리나라보다 다소 따뜻하다. 아래 표를 참고하면 일 평균 최저기온이 3.7도이다. 물론 겨울에 발칸반도에서 불어오는 찬바람 때문에 가끔 영하로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 아래 표는 평균 기온임으로 참고만 하도록 하자. 가장 더울 때인 7, 8월이 아니라면 언제나 가디건, 얇은 겉옷은 필수인 것 명심하자.

최종 업데이트 2016.07.22

내용 업데이트 요청하기

현지생활

로마는 다른 유럽 도시들과 달리 전세계적 프랜차이즈가 없는 편이다. 스타벅스도 없고 그 흔한 맥도날드도 정말 찾기 힘들 정도. 이도저도 안되면 패스트푸드 먹어야지, 라고 생각한다면 로마를 여행하는 제대로 된 자세를 갖지 못한 것이다. 현지에서 먹는다는 것은 굉장히 큰 의미로, 밤 늦은 시각에도 대로변에 테이블을 놓고 만찬을 즐기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먹는 것만큼은 현지의 스타일을 따르도록 하자.
또한 이탈리아 사람들이 좋아하는 현지 생활 분위기 하나는 바로 에스프레스! 적어도 하루에 세잔의 에스프레스는 마시는 게 기본. 그렇기에 카페를 가보면 좌식 테이블이 아닌 입식 테이블이 놓여져 있는 경우도 종종 있다. 뜨겁고 진하게 한 잔 딱! 마시고 바로 떠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는 것. 다양한 이탈리안 커피를 즐겨보는 것도 현지에 동화되는 좋은 방법이다. (기념품으로 에스프레소를 직접 내려먹는 모카포트를 구입해 오는 것도 좋다.)

최종 업데이트 2016.07.22

내용 업데이트 요청하기

로마의 휴일

장거리 비행 또는 장거리 열차를 타고 힘겹게 도착한 여행지에서 ‘Chiiso’란 푯말과 함께 굳게 닫힌 문을 맞닥뜨렸을 때의 심정은 겪어보지 않으면 모를 것이다. 로마의 휴일을 부디 좋은 추억으로 남기려 거든 이탈리아의 공휴일 날짜와 내 일정이 겹치는지 조사해보고 떠나자.
날짜
공휴일
1월 1일
설날 Capodanno
1월 6일
주현절 Epifania
3월 28일
부활절 Lunedi di Pasqua
4월 25일
해방 기념일 Festa della Liberazione
5월 1일
노동절 Festa del Lavoro
6월 2일
공화국 선포 기념일 Festa della Repubblica Italiana
8월 15일
성모마리아 승천일 Ferragosto
11월 1일
만성절 Festa di tutti I Santi
12월 8일
성모수태일 Immacolata Concenzione
12월 25일
크리스마스 Natale
12월 26일
성 스테파노 축제일 Santo Stepano


TIP! 알아두면 좋은 기념일
4월 21일은 로마 건국 기념일로 박물관 및 유적지가 일반인에게 모두 무료로 개방된다.

최종 업데이트 2016.05.18

내용 업데이트 요청하기
  • 완전 좋아요 1
  • 좋아요 0
  • 별로예요 0

평가를 하시면 무료항공무료호텔
응모할 수 있는 응모권을 매일 매일 드려요~

댓글 2
  • 로마는 무조건 테르미니 역을 중심으로 방위를 잡는게 중요 한 것 같아요 ㅋㅋㅋ
    테르미니 역은 맥날 쪽 반대쪽.. 이렇게 나눠야지 안그러면 저 처럼 똑같이 생긴 출구라서 4시간 허비합니다 ㅠㅠㅋ
    이 친구들 물어보면 같은 목적지를 참 다양한 방향으로 소개해 주니까 ㅠㅠ
    표지판에서 테르미니 역만 알아놔도 대충 위치 가늠하기는 쉽습니다!!+_+
    조현익 2013.10.27 10:29
  • 조현익 정말 좋은 조언이시네요! 저희도 찾아가는 법을 쓸때 항상 고민인게 각자 가는 방향이 다양하기 때문에 모두에게 맞는 찾아가는 법을 쓰기가 참 힘들어요~ 이런 경우에도 꼭 중심이 되는 곳을 잡곤 하거든요~ 말씀하신 것처럼 현지에서도 중심을 찾고 길을 찾으시면 편할 것 같아요^^
    투어팁스 2013.10.28 09:19
  • 이태리 로마.. 정말 구경할것이 많은거 같네요...뱅기값만 아니여도........ㅠㅠ
    노꽁^^ 2013.10.18 00:17
  • 노꽁^^ 로마는 정말 매력적인 도시죠! 하지만 너무 멀어서 돈이 많이 든다는 단점이 -_ㅠ 그래도 꼭!! 다녀오세요!!
    투어팁스 2013.10.21 09:22

로마 오픈에디터

총 35명의 여행자가
업데이트 및 감수에 참여

  • 뾰루룽뿅 뾰루룽뿅
  • 더트래블러 더트래블러
  • 망구방구 망구방구
  • 버들 버들
  • 위대한디자이너 위대한디자이너
  • 이새롬 이새롬
  • 솔이 솔이
  • 박혜미 박혜미
  • 이주형 이주형
  • 효jeong94 효jeong94
  • viva viva
  • 손스윗 손스윗
  • 김준용 김준용
  • 장윤화 장윤화
  • 백지선 백지선
  • 김민좌 김민좌
  • 김래춘 김래춘
  • 구은택 구은택
  • 우동님 우동님
  • 방효균 방효균
  • 이지욱 이지욱
  • 유랑팩 유랑팩
  • 이정은 이정은
  • 이정엽 이정엽
  • 김미선 김미선
  • 김다운 김다운
  • 황현희 황현희
  • 이재병 이재병
  • 현유나 현유나
  • 조현익 조현익
  • 임유빈 임유빈
  • 영국덕후 영국덕후
  • 남은정 남은정
  • 유미선 유미선
  • 김소연 김소연

오픈에디터 신청은 PC버전에서만 가능

해당 내용보기
여행, 오빠랑, 연인, 가족, 가이드, 휴양지, 리조트, 자유여행, 1박 2일, 3박 4일, 4박 5일, 인천 출발, 김포공항, 추천 일정, 가이드북, 지도, 여행 후기, 여행기, 가볼만한 곳, 추천 맛집, 추천 쇼핑, 질문과 답변, 실시간 최저가 호텔/숙박 가격 비교, 추천 호텔, 추천 숙박, 추천 리조트, 무료 호텔, 무료 숙박권, 무료호텔 응모, 무료 숙박권 응모, 무료 항공, 무료 항공권, 특가 항공, 특가 항공권, 최저가 항공권, 실시간 항공권 가격비교, 알뜰 항공권, 항공권 응모, 에어텔, 패키지, 미니가이드북, 미니 가이드북, 홍콩,마카오,오사카,후쿠오카,도쿄,타이베이,가오슝,타이중,베이징,상하이,칭다오,싱가포르,방콕,푸껫,세부,보라카이,코타 키나발루,파리,로마,런던,바르셀로나,크로아티아,이스탄불,뉴욕,하와이,미서부,괌,시드니,제주,전주,경주,수원,화성,안산,대부도,홍콩 여행,마카오 여행,오사카 여행,후쿠오카 여행,도쿄 여행,타이베이 여행,가오슝 여행,타이중 여행,베이징 여행,상하이 여행,칭다오 여행,싱가포르 여행,방콕 여행,푸껫 여행,세부 여행,보라카이 여행,코타 키나발루 여행,파리 여행,로마 여행,런던 여행,바르셀로나 여행,크로아티아 여행,이스탄불 여행,뉴욕 여행,하와이 여행,미서부 여행,괌 여행,시드니 여행,제주 여행,전주 여행,경주 여행,수원 여행,화성 여행,안산 여행, 대부도 여행,HongKong,Macau,Osaka,Fukuoka,Tokyo,Taipei,Kaohsiung,Taichung,Beijing,Shanghai,Qingdao,Singa-pore,Bangkok,Phuket,Cebu,Boracay,Kota Kinabalu,Paris,Rome,London,Barcelona,Croatia,Istanbul,Newyork,Hawaii,WesternAmerica,Guam,Sydney,Jeju,Jeonju,Gyeongju,Suwon,Hwa-Seong,Ansan Daebu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