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입니다.

모바일 웹에서 볼래요

로딩 중입니다.

추천일정&테마여행

뒤로

이 세상에 남은 마지막 천국이라고 불릴 정도로 세계 최고의 휴양지 보라카이. 맑고 깨끗한 바다를 보고 앉아 있기만 해도 시간이 아깝다고 느낄 만큼 아름다운 곳이다. 맛있는 음식을 먹고,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며 보내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휴가 아닐까? 보라카이에서 손꼽히는 곳들로만 엄선한 보라카이 완벽 정복 3박 5일. 보라카이~ 내 손안에 있소이다~

보라카이 완벽 정복 3박 5일 DAY 1

Day 1 화이트 비치 ▶ 하와이안 바비큐 ▶ 디 몰 ▶ 뱀부 라운지


화이트 비치White Beach
긴 여정 끝에 드디어 보라카이에 도착! 아침에 출발했지만 벌써 늦은 오후다. 새벽부터 서두른 탓에 피곤하지만 아까운 시간을 이대로 흘려 보낼 수는 없다. 얼른 짐을 풀고, 화이트 비치White Beach로 나가자. 세계 3대 해변으로 손꼽히는 화이트 비치는 보라카이의 랜드마크! 하늘과 바다의 경계를 알 수 없을 정도로 끝없이 펼쳐진 에메랄드 빛 바다는 세상 그 어떤 것보다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딱히 뭘 하지 않고 그저 보기만 해도 좋은 곳. 이제 해도 질 무렵이니 잠시 해변에 앉아 여유를 만끽해 보자. 답답한 일상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자유로움이 있다. 괜히 자유와 낭만의 섬이 아님을 여실히 깨닫게 해준다.

하와이안 바비큐Hawaiian BBQ
하지만 금강산도 식후경이다. 이제 맛있는 저녁을 먹자. 보라카이에서 첫 식사는 바비큐!많은 바비큐 전문점이 있지만 이왕이면 맛집으로 초이스. 스테이션1에 위치한 하와이안 바비큐Hawaiian BBQ는 현지인과 여행객 모두에게 인기 많은 곳이다. 달콤한 소스를 발라 구운 립과 새콤달콤 망고소스를 뿌린 치킨 바비큐는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럽다. 여기에 한국사람에게 꼭 필요한 밥까지 곁들이니 든든한 한 끼 식사 해결!

디 몰D’ Mall
그럼 이제 소화도 시킬 겸 천천히 걸어 디 몰D’ Mall로 출발. 보라카이의 중심이라고 할 수있는 곳이다. 작은 상점들이 모여 하나의 대형 몰Mall 형태로 자리잡았는데, 상점뿐만 아니라 맛집들도 많아 여행객들로 붐빈다. 일단 들어가자마자 디 몰의 랜드마크인 작은 관람차 벌룬 휠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구경을 시작해보자. 보라카이 특유의 분위기가 물씬 나는 작은 상점들을 돌아다니다 보면 어느새 시간 가는 줄 모를 것. 이것저것 사고 싶은 것도 많아지지만 다른 곳보다 가격이 비싼 편이라는 점을 잊지 말자. 열쇠고리, 티셔츠 등의 기념품은 노점이나 디 탈리파파에서 사는 것이 더 저렴하다. 디 몰 내에는 발 마사지나 헤나를 체험할수 있는 숍도 많으니, 여행 첫날의 분위기를 만끽하기 위해서 한 번쯤 해보는 것도 좋을 듯.

뱀부 라운지Bamboo Lounge
이제 다음날 일정을 위해 숙소로 돌아가야 하지만 이대로는 아쉽다. 역사적인 첫 날을 이렇게 보낼 수는 없지 않을까? 바닷바람을 벗 삼아 스테이션1으로 이동하자. 걷다 보면 모래사장 위에 큼지막한 소파가 펼쳐진 뱀부 라운지Bamboo Lounge가 보일 것이다. 그럼 마음에 드는 자리를 골라 앉으면 된다. 화려한 불쇼를 안주로 삼은 산미구엘 한 병이면 여기가 천국~

찾아가는 법
  • 화이트 비치 : 선착장에서 트라이시클로 약 15분~20분 소요. 스테이션1~3 비치 로드 앞에 위치한 해변
  • 하와이안 바비큐 : 디 몰 입구에서 화이트 비치를 따라 북쪽으로 계속 직진
  • 디 몰 : 스테이션2 화이트 비치 앞
  • 뱀부 라운지 : 스테이션1에서 디 몰 방향으로 이동하다 보면 보이는 아일랜드 풋스파 옆에 위치

최종 업데이트 2016.07.26

내용 업데이트 요청하기

보라카이 완벽 정복 3박 5일 DAY 2

Day 2 호핑 투어 ▶ 루호산 전망대 ▶ 푸카쉘 비치 ▶ 도스 메스티조스 ▶ 클럽 파라우


호핑 투어Hopping Tour
둘째 날 아침이 밝았다. 오늘은 보라카이 여행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다양한 액티비티를 체험하는 날! 먼저 호핑 투어Hopping Tour를 떠나 보자. 호핑이라는 이름 그대로 바다를 돌아다니며 관광을 하는 것인데, 보라카이를 대표하는 해양 액티비티. 화이트 비치에서는 수영을, 라우렐 섬에서는 스노클링을 즐겨보자! 게다가 마지막 코스로 신선한 해산물을 즉석에서 구워주는 바비큐도 준비되어 있으니 금상첨화! 말 그대로 놀고, 먹고, 즐기는 최고의 투어!

루호산 전망대Mt. Luho View Point
신나게 투어를 마치고 돌아오니 어느덧 점심이 훌쩍 지났다. 그렇다면 이제 빼놓을 수 없는 루호산 전망대Mt. Luho View Point로 출발~ 트라이시클, ATV, 버그카 어느 것이든 각자 편한 방법으로 이동하자. ATV와 버그카는 울퉁불퉁 비포장 도로를 달리는 상쾌함이 매력적. 단, 트라이시클을 이용할 경우는 흥정이 필수라는 점 잊지 말길. 전망대에 올라가면 보라카이의 푸른 바다가 한 눈에 들어오는 장관이 펼쳐진다. 시야가 탁 트여 한 곳도 빼놓지 않고 섬 전체를 볼 수 있으니 입장료가 아깝지 않다. 하지만 한낮의 뙤약볕을 더 이상 견딜 수는없다. 얼른 내려와 다음 장소로 이동~

푸카쉘 비치Pukashell Beach
“구아바 구아바 망고를 유혹하네~”라는 노래로 익숙한 CF를 기억하는가? 그 유명한 망고음료 CF를 찍었던 곳, 푸카쉘 비치Pukashell Beach다. 아마 ATV나 버그카를 이용한다면 푸카쉘 비치까지가 마지막 코스일 것. 이곳은 북적거리는 화이트 비치와는 또 다른 모습으로 우리를 사로 잡는다. 오히려 여럿보다는 혼자 방문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을 정도로 한적한 분위기가 매력적. 잠깐이라도 좋으니 나무 그늘 아래 가만히 앉아 보자. 아마 엉덩이가 점점 무거워지는 기분이 들 것이다. 하지만 아쉬워도 맛있는 저녁을 위해 다시 돌아갈 시간. 한쪽에서 현지인들이 팔고 있는 액세서리나 기념품은 저렴하니 하나쯤 구입해도 좋겠다. 그럼 다시 보라카이의 최고 번화가 스테이션2로 떠나자.

도스 메스티조스Dos Mestizos
보라카이에 왔으니 스페인 음식은 필수 아닌가. 과거 스페인의 지배를 받았던 영향으로 스페인 음식 맛이 제법 괜찮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저녁은 도스 메스티조스Dos Mestizos가 제격. 스페인 현지에서 건너 온 주인장의 손맛이 좋아 빠에야 맛집으로는 최고로 칭송 받는다. 더군다나 화이트 비치에서 조금 떨어진 위치 탓에 여유롭게 식사할 수도. 게다가 분위기도 좋고 양도 많아 만족스러운 저녁을 보낼 수 있다. 보라카이에서 스페인 본토의 맛을 볼 수 있는 곳이다. 가볍게 샹그리아 한 잔까지 곁들이면 오늘의 피로가 싹~ 사라진다. 하지만 너무 많이 마시지는 말자. 뜨거운 밤을 보낼 수 있는 최고의 스팟이 기다리고 있다.

클럽 파라우Club Paraw
보라카이 최고의 나이트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클럽 파라우Club Paraw는 명성이 자자한 유명 클럽. 보라카이를 방문하는 클러버들이라면 눈 여겨볼만한 곳! 11시가 넘어야 파티 타임이 시작되니, 적당히 다른 곳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방문하는 것이 좋다. 이른 시간에 들어가면 이곳이 진짜 핫한 클럽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것이다. 신나게 시간을 보내면서 그 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모두 날려버리길! 아무 것도 생각하지 말고 언제 다시 올지 모르는 이 시간을 즐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찾아가는 법
  • 루호산 전망대 : 도보로 가기엔 무리가 있으며 디 몰 입구에서 트라이시클로 이동할 경우 약 15여분 정도 소요
  • 푸카쉘 비치 : 버젯마트에서 트라이시클로 약 20분 소요
  • 도스 메스티조스 : 스테이션2와 3사이, 투어리스트 센터 골목 안 경찰서 바로 지나서 위치
  • 클럽 파라우 : 디 몰 입구에서 화이트 비치 로드를 따라 계속 직진, 우측에 위치

최종 업데이트 2016.04.22

내용 업데이트 요청하기

보라카이 완벽 정복 3박 5일 DAY 3

Day 3 라바스톤 스파 ▶ 마냐나 ▶ 할로 위치 ▶ 디 탈리파파 ▶ 선셋 세일링 ▶ 씨마▶ 에픽


라바스톤 스파Lava Stone Spa
3일 째 정도 되면 여행의 피로가 가득 쌓일 것이다. 게다가 어제 호핑 투어로 시작하여 클럽 파라우까지 나름 빡빡한 일정을 보냈으니 몸은 천근만근. 역시 오늘 스파를 예약한 것이 천만다행이다. 어디로 가야 할지 고민했지만, 보라카이에서 유명한 스톤 마사지가 제격일 듯. 스톤 마사지 하면 라바스톤 스파Lava Stone Spa! 따뜻하게 데운 천연석을 이용해 뭉친 근육을 마사지 하기 때문에 아프기 보다는 오히려 시원하다. 게다가 돌도 따끈하니 혈액순환도 잘 되는 느낌. 잠이 스르르 오기까지 한다. 2시간 동안 진짜 공주가 된 것처럼 편안하게, 그리고 호화롭게 마사지를 받으니 해가 중천이다. 마사지를 받아서 그런지 배가 고파진다.

마냐나Manana
오늘의 점심은 마냐나Manana의 멕시칸 요리. 매콤하고 칼칼해 현지 음식보다는 우리 입맛에 훨씬 잘 맞을 터. 가장 유명한 타코 플래터와 망고 셰이크를 주문하면 될 것이다. 바삭한 또띠야에 아삭한 채소와 부드러운 고기가 들어가 독특한 식감을 맛볼 수 있다. 여기에 100% 망고를 갈아 만든 망고 셰이크까지 곁들이니 눈이 번쩍! 깊고 진한 망고의 맛은 우리나라에서는 절대 먹을 수 없다. 우리나라 커피 한 잔 가격으로 즐기는 최고의 망고 셰이크. 참고로 이곳 망고 셰이크는 보라카이에서도 가장 맛있다고 인정 받고 있다는 것~ 최고의 망고 셰이크라고 하니 주문은 필수.

할로위치Halowich
몸도 나른하고 배도 부르니 잠이 솔솔 온다. 얼른 잠을 깨야 한다. 디 몰 내에 있는 할로위치Halowich는 보라카이식 빙수 전문점이다. 달콤한 바닐라 아이스크림 위에 파인애플, 바나나, 망고, 수박 등 여러 가지 상큼한 과일을 올려 주는데 양이 보통이 아니다. 무더위도 식힐겸 방문해보자! 시원한 과일 빙수로 더위를 식혔으니 이제 다시 보라카이 탐방 시작.

디 탈리파파D’Talipapa Market
이번에는 보라카이의 재래시장 디 탈리파파D’Talipapa Market이다. 우리나라의 남대문 시장과 노량진 시장을 합쳐놓은 느낌이다. 남대문 시장처럼 옷, 신발, 잡화 등 다양한 기념품을 팔면서도, 한쪽에서는 싱싱한 해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구경하는 재미, 흥정하는 재미가 가득한 곳이다. 지인들을 위한 기념품을 저렴하게 구입하기 좋으니 마음껏 골라보자. 단, 흥정은 재래시장에서 필수! 흥정이라는 두 글자를 머리에 새기고 값을 계산하길.

선셋 세일링Sunset Sailing
대충 구경했으면 다시 화이트 비치로 나가자. 석양이 질 무렵이면 화이트 비치 앞에는 선셋 세일링Sunset Sailing을 하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모인다. 세일링 보트 위에서 아름답기로 소문난 보라카이의 일몰을 구경하는 것은 형언할 수 없을 만큼 가슴이 벅차다. 낭만 그 자체! 특히 사랑하는 연인과의 여행이라면 그 어느 것보다 중요한 코스. 딱 석양 무렵에만 즐길 수 있는 것이니 시간 엄수는 필수다. 그러니 꼭 일찍 나가 장사꾼들과의 흥정에 성공하여 더욱 알차게 즐겨보자.

씨마Cyma
낭만 가득 선셋 세일링에 이어 보라카이에서의 마지막 저녁 식사를 기념하기 위해서 찾아간 곳은 바로 씨마Cyma다. 보라카이 뿐만 아니라 필리핀 전역에서 유명한 그리스 요리 전문 체인점으로, 하루 종일 가게 앞에 줄이 끊이지 않는 맛집이다. 상큼한 해산물 샐러드와 불타는 치즈, 고소한 파스타 하나면 보라카이의 마지막 밤이라는 아쉬움이 무색할 것. 가볍게 맥주도 한 잔 하고 싶지만 여기서는 참아야 한다. 아직 들러보지 못한 곳이 있다. 바로 에픽!

에픽Epic
화이트 비치 바로 앞에 위치해 있고 모던한 외관이 눈에 띄는 에픽Epic은 최근 보라카이에서 급 부상하는 카페 겸 클럽이다. 낮에는 카페, 밤에는 클럽으로 180도 화려한 변신을 하는 이곳은 여행의 마지막 밤을 장식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곳. 선선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맥주 한 잔을 기울이고 있다 보면 어느새 핫한 클럽으로 바뀌니 후회 없도록 실컷 즐겨 보자.

찾아가는 법
  • 라바스톤 스파 : 화이트 비치 남쪽으로 이동. 디 몰에서 트라이시클로 약 15분 소요.
  • 마냐나 : 화이트 비치를 따라 북쪽으로 직진. 스타벅스와 게리스 그릴과 함께 위치
  • 할로 위치 : 디 몰 카페 델 솔과 아리아 사이 골목, 버젯마트 방향으로 직진
  • 디 탈리파파 : 해변 쪽 디 몰에서는 스테이션2 방향에 입구가 있음. 메인로드 쪽으로 디 몰에서 스테이션2방향 헤난 라군 리조트 바로 옆에 위치.
  • 씨마 : 디 몰 벌룬 휠 서클 오른 쪽에 위치
  • 에픽 : 디 몰 입구 아리아를 등지고 왼쪽에 위치

최종 업데이트 2016.05.12

내용 업데이트 요청하기

보라카이 완벽 정복 3박 5일 DAY 4

Day 4 레몬카페 ▶ 윌리스 락 ▶ 디니위드 비치 ▶ 아리아 ▶ 카페 델 솔


레몬카페Lemon Cafe
벌써 마지막 날 아침이 밝았다. 오늘 아침은 느긋하게 브런치로. 디 몰 내에 위치한 레몬카페Lemon Cafe는 맛깔스러운 음식과 시원하고 상큼한 망고레몬 크러쉬로 유명한 곳. 양이 적은 것 같아 보여도 한 끼 식사로 충분하다. 메뉴도 다양해서 더욱 만족스럽다.

윌리스 락Willy’s Rock
다음 코스는 윌리스 락Willy’s Rock. 단순한 바위 하나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제법 운치있다. 보라카이에 와서 이곳에서 기념사진을 찍지 않으면 아쉽다. 화이트 비치 다음으로 손꼽히는 최고의 포토존! 단 바위 위로 올라가려면 발목 정도 높이의 바닷물을 건너가야 하니 너무 타이트한 옷은 피하도록. 마지막 날인데 옷이 젖으면 큰일이다.

디니위드 비치Diniwid Beach
윌리스 락까지 다 보았다면 이제 마지막으로 숨겨진 명소를 찾아가 볼 차례다. 사실 이곳 자체보다는 리조트에서 바라보는 멋진 풍경 때문에 널리 알려진 디니위드 비치Diniwid Beach는 소담한 매력이 돋보인다. 화이트 비치에 비하면 볼품 없이 보일 수도 있지만 한적하게 여유를 보낼 수 있다. 바로 옆 나미 리조트 레스토랑을 방문해도 좋지만, 가격이 부담된다면 간단하게 음료 한 잔을 주문하고 비치 체어에 앉는 것을 추천한다. 물론 저렴하지는 않지만 파라솔 그늘에 앉아 디니위드 비치를 구경하기에는 아깝지 않다.

아리아Aria, 카페 델 솔Cafe Del Sol
이렇게 보라카이 구석구석을 다 보았지만 여전히 아쉬운 마음이 가득하다면 맛있는 음식으로 달래 보는 것은 어떨까? 화이트 비치 중앙에 있어 최고의 전망을 자랑하는 아리아Aria는 피자와 파스타가 맛있다. 이곳에서 하는 진짜 마지막 식사이니 분위기를 만끽하길. 마지막으로 카페 델 솔Cafe Del Sol에 들러 커피 한 잔을 사 화이트 비치를 거닐어 본다. 귓가에 맴도는 시원한 파도소리를 벗삼아 아쉽지만 즐거웠던 보라카이 여행도 이렇게 마무리하자.

찾아가는 법
  • 레몬카페 : 디 몰 카페 델 솔과 아리아 사이 골목에서 오른쪽에 위치
  • 윌리스 락 : 디 몰 입구에서 화이트 비치 로드를 따라 북쪽으로 직진
  • 디니위드 비치 : 버젯마트에서 화이트 비치를 따라 북쪽으로 직진. 트라이시클 15분 소요
  • 아리아 : 디 몰 입구 해변 앞
  • 카페 델 솔 : 디 몰 아리아 건너편에 위치

최종 업데이트 2016.07.26

내용 업데이트 요청하기
  • 완전 좋아요 140
  • 좋아요 60
  • 별로예요 3

평가를 하시면 무료항공무료호텔
응모할 수 있는 응모권을 매일 매일 드려요~

관련여행지더보기

댓글 2
  • 멋집니다^^
    김원장 2016.06.23 16:55
  • 장소 이동시 뭘 타고 다니나요?
    장광수 2016.03.24 00:15 질문있어요!
  • 장광수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의 이동이냐에 따라 다르지만, 추천일정 안에서는 도보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
    남은정 2016.03.24 10:22
  • 장광수 시간을 가지고 이동한다면 도보로도 이동가능합니다. 스테이션3에서 디몰까지 걸어다녔습니다. 음.. 스테이션1에서 3까지는 좀 힘들수도 있어요~^^
    은정 2016.03.29 22:46
  • 장광수 트라이시클 타세요 ㅎㅎㅎ스테이션 1에서 3까지 40페소 정도면 데려다줘요 !!!
    근데 걸어도 30분정도 걸리나? 걸을만 해요 !! 글구 ㅎㅎㅎ 트라이시클 타실때 큰 도로 변에서 왠만하면 타시는게 좋아요 골목에서 타면 20페소 더 받으시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10발자국 차인데...
    jjung2 2016.04.02 14:12

보라카이 오픈에디터

총 33명의 여행자가
업데이트 및 감수에 참여

  • 아라시 아라시
  • 더트래블러 더트래블러
  • 멍멍이 멍멍이
  • 망구방구 망구방구
  • 금창건 금창건
  • 시르 시르
  • 정수지 정수지
  • 박대선 박대선
  • 김유경 김유경
  • 코코다이아 코코다이아
  • 전기구이 전기구이
  • 레몬사인 레몬사인
  • YeHyunLee YeHyunLee
  • 허민준 허민준
  • munshu munshu
  • 이경화 이경화
  • 카이로스 카이로스
  • 이종범 이종범
  • 문재환 문재환
  • jemma jemma
  • 송인선 송인선
  • 조영은 조영은
  • 박성준 박성준
  • 전선희 전선희
  • 강진아 강진아
  • 박고은 박고은
  • 신승원 신승원
  • 최경미 최경미
  • 김현희 김현희
  • 김하나 김하나
  • 남은정 남은정
  • 유미선 유미선
  • 김소연 김소연

오픈에디터 신청은 PC버전에서만 가능

해당 내용보기
여행, 오빠랑, 연인, 가족, 가이드, 휴양지, 리조트, 자유여행, 1박 2일, 3박 4일, 4박 5일, 인천 출발, 김포공항, 추천 일정, 가이드북, 지도, 여행 후기, 여행기, 가볼만한 곳, 추천 맛집, 추천 쇼핑, 질문과 답변, 실시간 최저가 호텔/숙박 가격 비교, 추천 호텔, 추천 숙박, 추천 리조트, 무료 호텔, 무료 숙박권, 무료호텔 응모, 무료 숙박권 응모, 무료 항공, 무료 항공권, 특가 항공, 특가 항공권, 최저가 항공권, 실시간 항공권 가격비교, 알뜰 항공권, 항공권 응모, 에어텔, 패키지, 미니가이드북, 미니 가이드북, 홍콩,마카오,오사카,후쿠오카,도쿄,타이베이,가오슝,타이중,베이징,상하이,칭다오,싱가포르,방콕,푸껫,세부,보라카이,코타 키나발루,파리,로마,런던,바르셀로나,크로아티아,이스탄불,뉴욕,하와이,미서부,괌,시드니,제주,전주,경주,수원,화성,안산,대부도,홍콩 여행,마카오 여행,오사카 여행,후쿠오카 여행,도쿄 여행,타이베이 여행,가오슝 여행,타이중 여행,베이징 여행,상하이 여행,칭다오 여행,싱가포르 여행,방콕 여행,푸껫 여행,세부 여행,보라카이 여행,코타 키나발루 여행,파리 여행,로마 여행,런던 여행,바르셀로나 여행,크로아티아 여행,이스탄불 여행,뉴욕 여행,하와이 여행,미서부 여행,괌 여행,시드니 여행,제주 여행,전주 여행,경주 여행,수원 여행,화성 여행,안산 여행, 대부도 여행,HongKong,Macau,Osaka,Fukuoka,Tokyo,Taipei,Kaohsiung,Taichung,Beijing,Shanghai,Qingdao,Singa-pore,Bangkok,Phuket,Cebu,Boracay,Kota Kinabalu,Paris,Rome,London,Barcelona,Croatia,Istanbul,Newyork,Hawaii,WesternAmerica,Guam,Sydney,Jeju,Jeonju,Gyeongju,Suwon,Hwa-Seong,Ansan Daebu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