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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의 럭셔리 리조트

 

아샤 프리미어 스위트

 

 

 

 

 

 

보라카이의 에메랄드 빛 바다를 바라보며 호핑투어를 즐기던 중

웅장하고 럭셔리한 느낌의 한 리조트를 만났습니다.

 

사람들은 하나 같이 그곳의 정체를 궁금해했고, 계속해서 이어지는 질문에

가이드는 저희 부부를 가리키며 "이 두 분이 묵고 계시는 리조트입니다" 라고 대답했지요.

 

일순간 사람들의 부러움 섞인 시선이 저희 부부에게 쏠렸고(^^)

저는 조심스럽게 손으로 브이자를 그려 올려 그에 화답했습니다 (그리고 돌 맞을 뻔~ㅋㅋ)

 

 

 

 

 

 
ASYA PREMIER SUITES

 

아샤 프리미어 스위트

 

 

아샤 프리미어 스위트는 아직까지 국내엔 널리 알려지지 않았지만, 보라카이에선 손꼽히는 고품격 리조트입니다. 보라카이 화이트 비치의 Station3에 위치하고 있으며, 개인 풀이 딸린 1) 프레지덴셜 스위트와 2) 프리미어 스위트, 이렇게 두 가지 타입의 객실을 총 20개 보유하고 있어요. 객실 수가 적은 대신 보다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투숙객들의 로맨틱하고 프라이빗한 시간을 보장해주니, 허니무너들에겐 가히 최고의 리조트라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아샤 프리미어 스위트의 최고 매력 포인트는

입구에서부터 탁 트인 시원한 바다 전망!

 

 

 

 

 

 

이런 멋진 전망을 로비 뿐 아니라

전 객실에서 감상할 수 있다는 것도 감동 그 자체였죠!!!

 

 

 

 

 

 

하지만 이 정도는 시작에 불과했으니~

마치 양파 껍질 같았던 아샤 프리미어 스위트의 매력을

지금부터 한 꺼풀 한 꺼풀 벗겨가며 소개해 드리도록 할게요! 

 

 

 

 

 

 

 

#01

  

 

자연 친화형 리조트

 

  

 

 

  

 

객실로 향하는 버기 위에서 마주한 이 리조트의 첫 느낌은 굉장히 편안했어요!

자연에 둘러싸여 있어서 그런지 공기도 맑고 바람도 선선하니 참 좋더라고요~

 

 

 

 

 

 

 

 

 

꽃과 나무에 둘러싸인 이곳에 머물고 있노라면

자연의 향기가 내 몸에 그대로 묻어날 것만 같은 그런 느낌이랄까요? ^^

 

 

 

 

 

 

게다가 이곳은 '5성급' 리조트이다 보니 객실 내부도 기대하지 않을 수 없겠죠? ^^

또 어떤 감동을 줄지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으로 문을 활짝 열어봤습니다!

 

 

 

 

 

 

 
 

 

 

#02

 

    

보라카이 최대 규모의 객실

 

 

 

 

 

 

 

 

 

 

 

 

 

 

방문을 열고 무려 33평에 달하는 넓은 객실과 마주한 순간

저도 모르게 탄성을 내질렀습니다!

 

큼직한 객실도 마음에 쏙 들었지만 상큼한 주홍색 컬러로 포인트를 준

모던하고 세련된 느낌의 인테리어 또한 딱 제 스타일이었거든요~^^

 

 

 

 

 

 

객실에는 미니바, 냉장고, 금고를 비롯해

TV, DVD, 오디오 시스템 등이 모두 잘 갖춰져 있었으며

생수와 함께 향긋한 욕실 어메니티까지 전 객실에 마련돼 있었어요!

 

 

 

  

 

 

 

 

 

 

 

낮이면 따사로운 햇살을 가득 머금는 로맨틱한 욕실은

보라카이 아샤 프리미어 스위트의 또다른 자랑거리인데요,

 

커다란 창이 뚫려 있으면서도, 외부로부터 완벽히 차단되는 구조로 설계되어

그 어떤 시선도 걱정할 필요 없이 둘만의 프라이빗한 공간을 즐길 수 있답니다!

 

 

 

 

 

 

 

 

 

 

 

 

 

깔끔하기는 또 얼마나 깔끔하던지

머리카락 한 올, 먼지 한 톨 보이지 않는 건 물론이요,

욕실 바닥에 드러누워도 되겠다 싶을 정도였어요~ㅎㅎ

 

 

 

 

 

 

 

 

정말 이런 곳에서의 휴식이라면

그 어떤 피로도 싹 씻겨 내려갈 것만 같더라고요!!!

 

 

 

 

 

 

참, 객실 못지 않게 넓다란 전용 베란다에는 테이블과 소파도 놓여 있었는데요,

이곳에 앉아 있으면 한낮엔 열대 우림과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풍경을,

저녁 무렵엔 붉게 타오르는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하는 특권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특히나 모든 객실이 오션뷰를 자랑하는 이곳!

아샤 프리미어 스위트에서라면 그저 매 순간이 행복할 수밖에 없겠죠? ^^ 

 

 

 

 

 

 

 

 

 

 

 

#03

 

 

에지 있는 리조트 수영장

 

 

 

 

 

 

바다와 맞닿은 어마어마한 규모의 공용 풀은

아샤 프리미어 스위트를 대표할만한 공간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아이들이 맘 편히 놀 수 있는 얕은 곳부터 성인 전용의 깊은 곳까지,

수영장 바닥의 경사를 이용해 수심을 각각 달리 해 놓았는데

미적 아름다움에 실용성까지 갖춘 리조트의 센스가 돋보였네요!

 

 

 

 

 

 

한낮의 뜨거운 열기를 고스란히 흡수하는 풀장의 물은

햇살이 한풀 꺾인 늦은 오후, 물놀이를 위한 최적의 온도를 유지합니다.

 

 

 

 

 

 

 

 

 

 

썬베드에 누워 졸졸졸 흐르는 물소리를 들으며 지그시 눈을 감고 있노라면

열대 우림 한가운데에 누워있는 듯한 착각마저 들게 하더라고요! ^^

 

 

 

 

 

 

 이곳에서 즐기는 '야간 수영'은 또 어떻고요!

밤하늘의 별이 쏟아지는 풀장에서의 로맨틱한 수영은

오랜 시간 동안 잊혀지지 않을만큼 멋진 추억으로 남을 것이 분명합니다.

 

 

 

 

 

 

 

 

 

 

 

 

#04

 

 

리조트에 딸린 프라이빗 전용 비치

 

 

 

 

 

 

 

 

 

투숙객을 위한 리조트 전용 비치는

각 객실에서 그리 멀지 않은 위치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모든 투숙객들이 조용하고 잔잔한 리조트의 프라이빗 비치에서

보라카이 화이트 비치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는 것이죠! ^^

 

 

 

 

 

 

 

 

 

 

 

 

햇살을 가득 머금은 바다가 어찌나 예쁘던지~

시뻘겋게 얼굴이 타들어가는 줄도 모르고 행복한 한때를 보냈네요! ㅎㅎ

 

 

 

 

 

  

하지만 아샤 프리미어 스위트의 전용 비치가 '진짜로' 빛을 발하는 시간은

이른 아침도, 뜨거운 오후도 아니오, 해가 뉘엿뉘엿 지는 바로 그 무렵이라죠!!!

 

 

 

 

  

 

 

 

이보다 더 로맨틱할 수 없는 자연의 은은한 조명 아래

저희 부부는 다시 4년 전 그날로 돌아간 듯한 설렘을 느꼈답니다! ^^

 

 

 

 

 

 

 

 

 

 

 

#05

 

 

백만불짜리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바 BAR

 

 

 

 

 

 

리조트 내에는 객실과 수영장 외에도 피트니스 센터와 비지니스 센터,

연회장 및 BAR와 레스토랑까지 갖춰져 있었어요!

 

 

 

 

  

 

이중 'Adlaw'란 이름의 바에선

아름다운 보라카이의 바다 전망을 실컷 감상할 수 있어

허니문을 온 투숙객에게 꼭 한번 들러보라고 추천해주고 싶은 곳이에요!

 

 

 

 

 

 

 

 

 

 

 

 

맥주 한 병, 칵테일 한 잔의 가격은 100~200 페소 정도 하는데요,

한화로 약 3,000~5,000원이니 가격도 꽤 저렴한 편입니다!

 

 

 

 

 

 

무엇보다 이곳에서 감상하는 일몰은

백만 불 그 이상의 환상적인 뷰를 뽐내니 기대하셔도 좋아요! ^^

 

 

 

 

 

 

 

 

 

 

 

 

 

 

 

 

 

 

#06

 

 

맛은 기본 + 친절한 서비스는 덤

 

 

 

 

 

 

  

 

이 리조트에 머문 기간은 고작 이틀 뿐이었지만,

매일 아침 레스토랑 'Palay'로 향하는 발걸음은 참으로 가벼웠습니다!

 

 

 

 

 

 

 

 

 

 

 

 

신선한 과일과 주스를 포함해 다양한 종류의 음식이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친절한 직원들의 환한 아침 인사 덕분에 매일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거든요! ^^

 

 

 

 

 

"Good morning!"

 

 

 

 

 

 

 

 

다시 한국에 돌아와 일상을 사는 요즘도

문득문득 이곳에서의 상쾌했던 아침을 떠올리며 미소 짓곤 한답니다! ^^

 

 

 

 

 

 

 

 

 

 

 

#07

 

 

별빛 가득한 리조트!

 

 

 

 

 

 

보라카이에서의 마지막 밤!

늦은 시간이었지만 내일이면 보라카이를 떠나야 한다는 아쉬움에

맥주 한 캔을 손에 쥔 채 신랑과 전용 비치로 향했습니다~

 

그리곤 자리를 잡고 백사장에 앉았는데,

저희 부부가 동시에 할 말을 잃을 정도로

아름답고 신비로운 밤하늘과 맞닥뜨리게 되었답니다!

 

 별빛이 쏟아지는 곳에서 오붓하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어느새 또 하루가 가고, 저희 부부의 사랑은 깊어져만 갔습니다! ^^

 

 

 

 

 

 

이렇게 태양이 환하게 솟아오르는 이른 아침부터

눈 부시도록 뜨거운 오후와 붉은 노을이 유난히 매혹적인 저녁,

그리고 어둠이 사뿐히 내려앉은 밤까지~

마치 한폭의 엽서와도 같은 멋진 풍경들을 자랑하는 곳!

 

저 샘쟁이가 보라카이 허니문을 꿈꾸는 당신께

'아샤 프리미어 스위트 리조트'를 적극 추천하는 이유입니다!

 

 

 

 

 

- 취재 지원 -

 

하나투어 www.hanatour.com

 

 

 

- 보라카이 허니문 상품 둘러보기 -

 

http://bit.ly/LPAQMs

 

 

 

정보제공 | Get About 트래블 웹진
샘쟁이 샘쟁이

사진을 좋아하여 자연스레 여행을 하게 된 로맨틱 커플 여행가. 티스토리 여행블로거로서 '헬로뷰티플데이즈'라는 아기자기한 공간을 운영 중이다. (http://hellobeautifuldays.com/) => "블로그라는 작은 공간에 저와 사랑하는 남편이 함께한 로맨틱한 커플 여행부터 사랑하는 가족, 친구와의 여행까지 5년여간의 추억들을 차곡차곡 담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행복한 순간들을 당신과 함께 나누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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