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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광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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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년에 지어진 사합원 양식의 경극 공연장이자 희곡박물관
사실 호광회관은 호북 지방의 사람들이 과거를 치르고 결과를 기다리던 여관이었으나, 복원 건축되었다.
외국인의 흥미를 위해 영어자막과 경극 분장 소개 등 다과가 무료로 제공된다.

호광회관(湖广会馆, 후광후이관)은 1807년 청나라 때 지어져 200년 역사를 자랑하며 중국 전통 양식인 사합원으로 지어진 극장으로, 경극과 차를 즐길 수 있는 극장이다. 희곡박물관이라고도 불리는 호광회관은 사실 호북 지방 사람들이 과거를 치르고 시험결과를 기다리던 수험생이 묵던 여관이었으나, 경극 공연장으로 탈바꿈되어 복원 건축되었다. 경극을 상영하는 공연장 대희루(大戏楼)와 찻집, 경극을 설명하는 전시회 등으로 나뉘었으며 특히, 대희루는 세계 10대 목조 극장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호광회관 마당에는 자오정(子午井)이라는 우물이 있는데 자시 0시와 오시 12시의 우물의 맛이 달고 그 외는 쓴맛이 난다는 전설의 우물이 있다. 경극을 공연할 때 어떠한 마이크 등 현대 장비를 사용하지 않고 본 목소리 그대로 사용하여 중국의 전통 연극을 감상하기에 안성맞춤이며, 자칫 외국인들에게 알아듣지 못해 흥미가 떨어질까 영어로 된 자막이 뜨며 외국인을 상대로 경극과 분장을 소개해주는 시간이 있다. 경극을 관람할 시에 다과가 무료로 제공되니 참고하자.

최종 업데이트 201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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