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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롯코열차와 치쿠린

도롯코열차와 치쿠린

2011.07.19

도롯코 열차를 타고 아라시야마 역에 내리면 당도 할 수 있는 대나무숲 치쿠린입니다. 영화 '게이샤의 추억'의 촬영장소이며 수려한 대나무가 관광객들의 탄성을 자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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