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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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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투어팁스방콕무료항공권"당첨되서 잘 다녀왔습니다*_* 이미지 포함
변희은 2014.12.20 04:12 조회 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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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다닐 때마다 투어 팁스를 아주 잘 이용하고 있었던 
학생입니다.

여행을 너무너무 좋아해서 관심이 아주 많았는데요
누구나 응모를 하면서 될까?라는 생각과 함께 
저도 응모해서 당첨될지 몰랐지만 이렇게 좋은 기회가 주어졌네요 :)

저는 방콕을 다녀왔는데요!
오개월 전에 방콕과 파타야를 여행하면서
너무너무 아쉬워서 꼭 겨울 방학 때 다시 간다고 다짐하며
올 크리스 마스는 태국에서 보내려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당첨되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끼야


 첫날 인천공항에서 5시40분 이스타항공을 타고 슝~
방콕에 도착하니 저녁9시반정도였습니다

방콕 퍼블릭택시를 타고 카오산로드에 잡은 댕덤호텔로 
카오산까지는 톨비까지 해서 350정도가 나왔습니다!

첫날은 이렇게 도착해서 
카오산로드에서 팟타이 먹고 잠들었어요


둘쨋날 아침 호텔에서 주는 조식을 먹고
2시간 시차를 극복하기 위해 다시 낮잠을 잔후

사진에 보이는 카오산 뒤쪽에 있는 람부뜨리로드 구경을 갔습니다. 


람부뜨리에 들어서면 보이는 저 오색 천!
방콕에 다녀오신 분들이라면 알아보기 쉬운 길이예요ㅎㅎ
이국적이고 길가 상점들도 너무나 멋졌습니다. 


그렇게 찾아간 곳은 한국인들에게 유명하다는 나이쏘이 갈비국수!
가자마자 태국현지분이 한국인을 알아보고
갈비국수?
라며 바로 가져다 주시더라구요ㅎㅎ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짜서 조금 남겼지만
레스토랑 음식보다 로컬 음식들이 좋아서 시도 해 봤습니다


갈비국수를 먹고 열심히 걸어서 다시 선착장으로 이동해서
배를 타고 아시아티크로!!
아시아티크는 방콕에 유명한 야시장인데요
정말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어서 편하고 구경거리가 많습니다.


아시아티크를 상징하는 관람차 앞에서 한컷!
더운 나라 방콕이지만 여기서도 크리스마스 준비와 새해 준비로
잘 꾸며져 있었습니다 






저번에 한번 투어팁스에 올렸던적 있는 사진이지만,
새로 방문하면서 생각 나 다시 한컷 찍어 봤습니다 
색감도 이쁘고 관람차의 원형이 정말 화려합니다.



그렇게 오랫동안 야시장 구경을 하고 난 후 
루프탑 바를 가서 방콕의 야경을 보려고 저희가 제가 선택한 곳은
힐튼 호텔의 360 쓰리씩쓰티 바!!
시로코나 문바에 비해서 한국인이 적고 조용하고 여유로워서
너무 좋구요 강건너 있는 호텔이라서
배경이 또다른 야경을 보여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강 사이로 보이는 배까지
야경에 흠뻑





여기서 사이드메뉴와, 칵테일 2잔을 시켜놓고
분위기 있게 여유롭게 조용한 곳에서
친구와 이런 저런 얘기하며 야경 감상도 하고 내려왔어요 
하루의 마무리를 했습니다.
가격은 1700바트 정도였던 것 같아요 !


2일차의 시작은 
태국 직장인들이 바쁜 하루를 시작하면서 간단히 먹는다는
몬토스트를 갔습니다.
두툼한 식빵 토스트에 연유와 초코를 듬뿍!
생각할 수있는 맛이지만 정말 맛있었어요
그리고 정말 태국 연유는 굿굿
정말 달아요ㅜㅜ우리나라와는 차원이 다른 연유
그래서 마지막날 연유를 통째로 사왔답니다 *_*


그렇게 아침식사를 마치고 이동한 빠뚜남시장
재래시장일 줄 알고 갔지만 완전 한국 동대문 도매시장입니다!
옷더미들이 잔뜩 사람지나가기도 힘든 좁은 거리들 





이렇게 돌아다니기가 방콕은 정말 힘들어요ㅜㅜ
너무 더워서 조금 것다보면 목이마르고 결국 어딘가로 들어가게되는



그러고 돌아와서 헤나를 하기 위해
타투샵을 다녀왔어요*_*
같이 간 친구가 몰래 찎어준 사진
친구얼굴은 살짝 가렸지만
한국을 너무 좋아하던 직원 분이셔서
한국 군복을 입고 계시고 한국말도 조금씩 하시더라구요ㅎㅎ
이색적이였씁니다.



저녁과 새벽의 카오산로드는 정말 화려하고,
서양인들이 많이 있어서 흥에 다들 춤추고 놀고 신나는 분위기 입니다.
또 새해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서 간판이 뜨든!
너무 멋있습니다.




그렇게 저녁을 먹으려, 카오산 뒷쪽거리 람부뜨리거리를 가서
분위기 좋은 곳을 찾다가 이색적인 마이달링이라는 식당을 갔는데요 
람부뜨리는 불상이나 돌로 된 장식이 많았습니다/







이 돌 불상?도깨비?를 보고 한눈에 반해서 들어왔습니다!
"마이달링"











미니 랍스터와, 볶음밥 그리고 뿌빳뽕커리라고 불리는 게살커리볶음을 냠냠
정말 갠찮은 곳이라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


밥먹고 난 후 후식을 먹으러 런닝맨에 나왔던 
실크 바에 가서 앉았습니다

결론은 음식맛은 "쏘쏘"
실패할  때도 있는 법이죠 




이렇게 가판에 앉아서 여유를 즐길 수있어요
카오산로드에서 산 팔찌를차고
이름모를 칵테일 한잔!



방콕에서 길거리 음식은 빼놓을 수 없는!!
이렇게 2일차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뿌듯)

돌아오는 3일차
방콕에서 제일 화려하고 층별로 컨셉이 있어서 유명한 
터미널 21 백화점에 들러서 이것저것 구경하고
룰루 랄라 마지막이라니ㅜ.ㅜ



여기도 역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태국인들은 반팔에 반바지에 산타모자를 쓰고 있더라구요
한국은 엄청 추울텐데 나는 이렇게 더운데 있다니
새롭더라구요




항상 손에 쥐고 있었던 투어팁스 깃발도 찰칵


그리고 이동한 케비지 엔 콘돔
트리를 콘돔으로 장식해 놓았었어요ㅎㅎ
입구부터 수상했던 음식점!

에이즈 방지를 위한 이색적인 음식점이였어요!
 











배가 불러서 칵테일과 간단한 아이스크림과일로 대체!
맛도 괜찮고 숲속처럼 꾸며져 있어서
더더욱 좋았습니다.


이렇게 일정을 마치고 마지막으로 요리를 좋아해서 식자재 쇼핑을 한 후 공항으로 이동하였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부터 악몽의 시작ㅠㅠ
10시25분 비행기가 30분 연착되서 기다리다가 또 2시간 비행기 고장으로 기다리고
결국 2시에 출발한다던 비행기는 계속 미뤄져 결국 태국에서 인천행 타이항공을 타고
저와 다른 비행기에 짐을 두고 여름옷을 입고 결국 인천으로 입국하였습니다.
비행기 고장으로 이런저런 시간을 전부 보내고 너무나 무서웠지만
그래도 무사히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기분좋게 마무리!!!


투어팁스 짱짱 이렇게 추운날
핫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제친구들도 저덕분에 모두들 투어팁스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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