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입니다.

모바일 웹에서 볼래요

로딩 중입니다.

여행후기&팁

뒤로
[여행후기] 유럽의 먹거리를 따라 ....(이탈리아 소렌토) 이미지 포함
장독 2014.08.30 10:36 조회 3,863
3

 

이태리 피렌체 : http://www.tourtips.com/ap/community/tourtalk/?gid=3&page=1&id=1462

이태리 티볼리 : http://www.tourtips.com/ap/community/tourtalk/?gid=3&page=1&id=1465

 

 

 

제가 나이를 먹었는 지 모르지만

 

'돌아오라 쏘렌토여' 라는 노래를 국민학교 시절에 배웠던 기억이 납니다.

 

 

요즈음은 유관순 누나 노래도 안배운다고 하더군요....

 

 

이제 세월이 지나면 제가 알던 역사가  다른 이들의 기억에서 사라지겠죠....

 

제가 만약 부활을 해서 이 땅에 돌아 온다면 마치 조선시대로 돌아 온 느낌이 들겠죠.....

 

 

역사는 산 자의 기억입니다... 누구도 그 역사의 진실을 알지 못합니다.

 

어떠한 학설을 가지고 있던 그 것을 연구하는 이들의 몫이지요. 그걸 독자들에게 강요할 필요는 없습니다.

 

독자는 나열된 지식들을 자신만의 사색으로 정리해서 스스로 정리하기만 하면 됩니다.

 

 

우리가 소설을 읽고 수필을 읽는 이유는 다른이들의 경험을 공유해서 사색하는 과정에서 나름대로의 삶을 정리하기

 

때문입니다. 누구도 소설의 혹은 수필의 주인공의 사람을 따라가라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아 이런 또 예전 노래 애기 하다 다른 데로 애기가 샜네요 ㅋ

 

암튼 티볼리에서 소렌토로 들어 옵니다.

 

소렌토와 카프리( 맥주의 이름이 아닌건 아시겠죠 ㅋ) 그리고 이태리 여행을 하는 분들이 많이 찾는 친켄테레 이 코스로 가기

 

위해 일단 소렌토에서 멈추게 되었네요.

 

 

쏘렌토는 관광객들이 많이 찾기에 다양한 음식점을 볼수 있습니다.

 

 

이태리 남부의 대표 음식이

 

아무래도

 

피자 , 빠니니, 아이스크림 등 이겠죠.

 

 

길거리 음식도 있고 정통 레스토랑 또한 있습니다. 사실 맛은 자주 접하는 음식이 아니기에 저는 거의 대동 소이하다는

 

저렴한 입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ㅋ

 

 

그래서 제가 선택한 곳은

 

쏘렌토 길을 걷다가 조그마한 레스토랑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이 곳의 자랑은 파스타 였던 거 같아요.

 

 

이 레스토랑은

 

하우스 와인을 만드는 곳이었습니다.

 

 

와인을 주문 했더니 저렇게 도자기로 만들어진 와인 병에 주더군요.

 

 

여기서 잠깐 하우스 와인은

 

와인 산지에서는 레스토랑에서 소규모 와이너리에 주문해서 가져온 벌크 와인이라는 의미입니다.

 

 

와인 산지가 아닌곳은 대부분 저가 와인 위주로 서브되죠...

 

 

여행 다니면서 와인을 참 많이 접하는 데요 예전에 프랑스에서 맛 본 하우스 와인 때문에 하우스 와인의

 

편견을 깬 기억이 있습니다.

 

암튼 선택과 입맛은 개인적인 취향의 차이겠지요.

 

 

제가 매콤한 맛이 먹고 싶어서 주문한

 

파스타입니다.

 

소스는 스파이시 토마토 였던 거 같고

 

주 재료는 밀떡이었던 거 같은 데

 

암튼 우리 나라 떡뽁이랑 비슷했습니다.

 

 

제가 우리나라에 돌아와서 잘 아는 쉐프에게 물어 봐도 이름을 모르더군요 ㅋ

 

암튼 이 집에서 직접 만든 홈메이드 표라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ㅋ

 

 

사진을 잘 못 찍어서 부끄럽네요 ㅋ

 

 

우리가 익히 아는 봉골레와 조개 파스타...

 

 

너무 맛있어요...

 

 

사장님이 직접 주문도 받고 음식도 만들어요 ㅋ

 

 

 

우리가 여행애서 느낄수 있는

 

소소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아기자기한 레스토랑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친절이 묻어 나오는 따듯한 미소...

 

그리고 소박하지만 맛있고 건강한 식사....

 

 

 

식사를 마치고 났더니 사장님이 주신 레몬술입니다.

 

쏘렌토의 명물이라고 하더군요....

 

도수가 높아서 그리 권할만하지는 않지만

 

기념삼아 마셔 볼만 합니다.

 

거기다 공짜라서 인상깊어요 ㅋ

 

 

 

 

 

이태리의 젤라도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죠

 

 

특히나 더운 거리에서 만나는 젤라또란 ㅋㅋㅋ

 

 

 

 

우연히 길을 걷다가 발견한 젤라토 집

 

 

외관이 화려하고 몬가 많이 붙어 있다 ㅋ

 

 

유명한 집인지는 모르겠지만

 

유명한 사람들이 많이 방문한 듯 하다.

 

 

우연히 이런 집을 찾았을 때의 기쁨이란 ㅋ

 

 

 

매년 젤라또 축제를 하는 모양입니다.

 

 

온몸에 젤라도를 뒤집어 쓰고 웃고 잇네요 ㅋ

 

 

먹는 걸 가지고 장난을 하다니 쩝 ~~~~

 

암튼 제가 이집에서 고른 것은

 

 

 

저기 이쁜 누나가 추천 해 준

 

사진의 아이스크림

 

너무 맞나요 ㅋ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저 누나 생각만 했다는 쩝.....

 

 

아 쏘렌토를 두편으로 나눌까 하다가 그냥 한편으로 하다보니 좀 기네요 ㅎ

 

쏘렌토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 드리지 못해서 아쉽지만

 

잠깐 맛보기로 보여드리고 다음 편에 돌아 오겠습니다.

 

  • 좋아요 1
여행, 오빠랑, 연인, 가족, 가이드, 휴양지, 리조트, 자유여행, 1박 2일, 3박 4일, 4박 5일, 인천 출발, 김포공항, 추천 일정, 가이드북, 지도, 여행 후기, 여행기, 가볼만한 곳, 추천 맛집, 추천 쇼핑, 질문과 답변, 실시간 최저가 호텔/숙박 가격 비교, 추천 호텔, 추천 숙박, 추천 리조트, 무료 호텔, 무료 숙박권, 무료호텔 응모, 무료 숙박권 응모, 무료 항공, 무료 항공권, 특가 항공, 특가 항공권, 최저가 항공권, 실시간 항공권 가격비교, 알뜰 항공권, 항공권 응모, 에어텔, 패키지, 미니가이드북, 미니 가이드북, 홍콩,마카오,오사카,후쿠오카,도쿄,타이베이,가오슝,타이중,베이징,상하이,칭다오,싱가포르,방콕,푸껫,세부,보라카이,코타 키나발루,파리,로마,런던,바르셀로나,크로아티아,이스탄불,뉴욕,하와이,미서부,괌,시드니,제주,전주,경주,수원,화성,안산,대부도,홍콩 여행,마카오 여행,오사카 여행,후쿠오카 여행,도쿄 여행,타이베이 여행,가오슝 여행,타이중 여행,베이징 여행,상하이 여행,칭다오 여행,싱가포르 여행,방콕 여행,푸껫 여행,세부 여행,보라카이 여행,코타 키나발루 여행,파리 여행,로마 여행,런던 여행,바르셀로나 여행,크로아티아 여행,이스탄불 여행,뉴욕 여행,하와이 여행,미서부 여행,괌 여행,시드니 여행,제주 여행,전주 여행,경주 여행,수원 여행,화성 여행,안산 여행, 대부도 여행,HongKong,Macau,Osaka,Fukuoka,Tokyo,Taipei,Kaohsiung,Taichung,Beijing,Shanghai,Qingdao,Singa-pore,Bangkok,Phuket,Cebu,Boracay,Kota Kinabalu,Paris,Rome,London,Barcelona,Croatia,Istanbul,Newyork,Hawaii,WesternAmerica,Guam,Sydney,Jeju,Jeonju,Gyeongju,Suwon,Hwa-Seong,Ansan Daebu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