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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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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방콕 여행] 투어팁스 맵북을 들고 떠나는 킴's의 여행 ::: 2일차 이미지 포함
킴s 2014.03.05 21:37 조회 3,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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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쨋날은 투어 팁스 가이드북의 DAY2(가이드북p.65~66) 의 일정을 중심으로 따라가보기로 했다.​

(투어팁스 가이드북의 경우 1~5까지의 추천 일정을 제시하고 있는데

그 중 본인의 전체 여행 일정에 맞춰 하루 하루씩 골라서 다니기에 편리하게 되어 있다.)  ​



둘쨋날 (2/26) 일정

  



 


  


 






  BTS 탑승하기


 


투어팁스의 추천 호텔이기도 한 이스틴그랜드 호텔의 가장 큰 장점 중에 하나는 바로


3층이 BTS 쑤라싹(Surasak)역과 연결이 되어있다는 것이다.


BTS를 이용한 이동이 수월하고 택시를 탔을때 호텔이름은 몰라도 그냥 쑤라싹 역으로 가달라고하면 모두 알아 들었다.


 


짐톰슨 아울렛을 가기 위해서는 BTS 방착역에 내려서 가야한다고 하니..


열심히 돌아댕길 준비를 마친뒤 BTS 쑤라싹역으로 Go Go~


 


  


 

 

엘보우라도 날릴기세의 팔뚝을 내밀며 지폐를 동전으로 바꾸는 중


 


방콕에는 두 종류의 전철이 있는데 그 중 BTS는 지상철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일종의 모노레일 같은 느낌의..전철이라고할까?


이러한 BTS를 타기 위해서는 자판기에서 카드 티켓을 구매해야하는데


내가 여행을 하는 3일간 지폐를 넣을 수 있는 자판기는 본적이 없다 -_-


그래서 동전이 없으면 개찰구 옆의 직원이 있는 곳에서 지폐를 동전으로 바꾸어야한다.


 


 



 


BTS 방착역에 있던 표 판매기


 


동전을 바꿨으면 자판기 옆에서 내가 가고자 하는 역을 찾고 그 역까지의 금액이 얼마인지 확인하고


자판기에 그 금액 버튼을 누른다. 그리고 돈을 넣는다. 그럼 표가 나옴.


다른 BTS역들과는 달리 방착역에는 4명까지 표를 한번에 살 수 있는 자판기가 있었다.


그러나 내가 갔던 대부분의 역은 한 명 한 명 일일이 표를 사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BTS표


 


요 표를 개찰구에서 카드 넣는곳에 집어 넣으면 됨.


처음에 나는 들어갔는데 엄마가 안오길래 보니까...우리나라에서 신용카드로 하듯이..


카드를 그냥 위에 올려놓고 찍고 있었다능 ㅎㅎ


 


 


 







  짐 톰슨 아울렛






짐톰슨 아울렛 찾아가기



짐톰슨 아울렛은 BTS 방착역에 내려서 5번 출구로 쭉 걸어나와  가던길로 한블록 더 간 후 세븐일레븐이 보이는 Soi 93길이 나오는데 그 길로 직진하면 짐톰슨 아울렛이 나타난다. 총 5~7분 정도 소요. ​


 

 




 

짐톰슨 아울렛 간판

 

짐 톰슨은 면세점에도 백화점에도 입점이 되어 있지만 아울렛에 가면 좀 더 저렴한 가격에 좋은 물건들을 만날 수 있다고 하여

본격적인 여행의 첫 스팟으로 가게 되었다.

근데 매장에 비해서는 저렴한 가격인지는 몰라도...전반적으로 태국의 물가를 생각하면 그다지 싸다는 느낌은 아니었다.

 

파우치 종류가 사오기는 괜찮았던 듯. 친구는 쿠션도 많이 샀던데...그닥 내스탈은 아니었음.
 

 

 




 

층별 안내

 

짐톰슨 아울렛은 5개 층으로 되어 있고, 가서 천을 떼올게 아닌 나는 그냥 나머지 층은 대충 패쓰하고 4층에서 주로 쇼핑을 했다~

 

 



 

TAX REFUND 작성하기

 

총 2천 밧이상 구매를 하면 택스 리펀을 받을 수 있는 서류를 작성할 수 있다.

각 층에서 고른 물건은 각층에서 계산을 하지만

택스 리펀지 작성은 어느층에서 구매를 하던 1층에 내려와서 해야한다!



 

 

 

짐톰슨에서 데려온 아가들

 

독특하게 생긴 3단 가방, 작은 동전지갑, 코끼리 분홍 잠옷바지



 


 






  엘포리움 백화점 & 그레이하운드 카페






 엘포리움 백화점 [Tourtips Guide Book p.82, p.123]


 


​BTS 프롬퐁(Phrom Phong)역과 연결 되어 있다.


1층에 내가 사랑하는 TWG가 있으며, 2층에는 그레이하운드 카페가 있다.


백화점이 전반적으로 그다지 큰 편은 아니지만 간단한 쇼핑을 하기에는 나쁘지 않았다.


명품은 우리나라나 거기서 거기...페라가모에 구두 보러 들어갔더니...약 75만원정도 하는 걸로 봐서 -_-))


굳이 여기서 명품을 살 이유는 없는 듯 ㅋ​



일단은 배가 고파서 본격적으로 둘러보기 전에 그레이하운드 카페를 찾았다.







그레이 하운드 카페(GREYHOUND CAFE') [Tourtips Guide Book p,109]



예약을 하고 가야한다지만...1시 45분쯤가서 그런지 예약하지 않았어도 기다리지 않고 그냥 들어갈 수 있었다.


  


 



 


 


      Watermelon Shake(90밧) ,  Complicated Noodle(160밧),  Spaghetti with Crab Meat in Cream Sauce(250밧)


 


​맛은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았다. 가운데 사진의 컴플리케이티드 누들은  블로그에서 어떤 사람이 강추해서 시켰는데 


어떻게 먹는건지 몰라 직원한테 물어봤더니 하나하나 친절하게 가르쳐줬다.


근데..맛은...그 닥.....ㅋㅋㅋㅋ


하지만 수박 쉣끄~는 완전 맛남 *_*


그림고 저 크랩 스파게티도..게살이 아주 튼실함 ㅎㅎ ​



 


 



엘포리움 백화점 5층


 


엘포리움 백화점 5층에는 눈알 돌아갈만한 이쁜 그릇들이 많다 *_*


블루엘리펀트에서나 보이는 금장식의 그릇들 흐흐흐


그러나...앞으로의 일정이 많은 탓에 눈으로 구경하는데서 멈춤.


귀여운 후추통하나 정도는 사오려고 했는데 그나마도 직원이 어디가고 안보여서 못샀다

 


아 참고로 백화점 화장실을 이용하려고든 이 곳 5층 화장실을 이용할 것


2층은 지하철과 연결이 되어 있어 사람이 밖까지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으나..


5층에서는 여유롭게 시~~원~~하게....여러분도 다 아는 그런 일들을 할 수 있음 ㅋㅋ


 


 


 









  라바나(LAVANA)






 

라바나(LAVANA) [Tourtips Guide Book p.95, p.128]


오전 쇼핑과 점심을 먹고 난 뒤 발이 아파올때 쯤 라바나 마사지숍이 마침 다음 일정이었다.


투어팁스에서 추천일정 짤때...이런것도 고려했나? ㅋㅋㅋㅋ  


라바나는 미리 한국에서 전화로 예약을 하고 갔다. 몇몇 마사지 숍들은 현지 여행사를 통하면 더 저렴하게 예약이 가능하다고 했지만


그냥 내가 하는게 마음이 편해서 ㅎㅎ


Tip! 라바나는 1시 이전의 모닝 마사지의 경우 무료로 페이스 스크럽이나 전신 스크럽을 해주므로 오전 마사지를 받고 싶다면 사전 예약은 필수!


 


라바나는 BTS 아속역에서 2번 출구로 나와서 직진하다가 soi 12간판이 보이는 곳으로 들어와서 약 4~5분 거리임.


 


 


 





 


타이마사지 1시간( 450밧)


 


​전체적으로 이날은 일정이 많아서 2시간이나 누워서 마사지를 받을 시간이 없었다 ㅋㅋ


그리고 오일마사지는...다 하고 나면 머리 떡지고...몸은 맨들 맨들..하여 ㅋㅋ나머지 일정을 소화하는데 무리가 있을 듯 하여


타이마사지로 1시간을 받았다.


 


처음에 차와 수건을 내주고, 들어가기전 마사지사들이 발을 닦아준다.


그리고 안내받아 들어간 방.


굳이 우리 둘만 받게 해달라고 말하지 않아도 엄마와 둘만 오붓하게 받을 수 있도록 방이 마련되어 있었다.


일단 방에 들어가면 저기 보이는 옷으로 갈아입은 뒤 누워서 마사지를 받으면 된다.


 


 




 


마사지 후반부에 두피 마사지를 해주는데...머리가 산발이 되어..


 흡사 귀신 내지는...감옥에 간 노비 같은 형상으로 마무리가 되니...


여자들은 머리 잘 다듬고 나오길 ㅋ


 


 




 

시원한 딸기푸딩과 차


마사지가 끝나면 차갑게 살짝 얼린 딸기 푸딩과 차를 가져다준다.

찻잔에 올라붙어있는 코끼리가 귀엽다. 

근데...차는....영... 내 스탈이 아님 ㅋㅋㅋㅋㅋㅋ

음...꼭...목욕탕물맛이랄까? ㅋ ​









  나라야(NaRaYa)



 



 나라야 [Tourtips Guide Book p,126]



나에겐 추억의 가방인데...여기는 나름 큰 매장을 가지고 현대의 가방으로 살고 있던 나라야.


여전히 큰 리봉을 가방 전면에 딱 달고...


나를 맞이함.​


 

 


 

 


나라야에서 구매한 3단 지갑겸 파우치 & 가방


 


이 나라는 뭐든 3개 세트가 많은가 보다. 저 뭔가 누빔 처리된 3단 파우치는 사이 사이 똑딱이가 있어서 하나씩 뗐다 붙였다가 용이하고 가벼워서 하나 삼

오른쪽의 가방은 나라야에서 유일하게 리본이 없었던 가방 ㅋㅋㅋㅋ

가져갔던 천가방이 버릴때가 되어 저걸 사서 그 담날 부터 들고 다녔는데 무난하고 가벼우며 편하게 들고 다니기 좋았다.









  쏜통포차나



 




쏜통포차나 [Tourtips Guide Book p,119]​

 


나라야에서 골목을 끼고 들어가 soi 24를 따라 직진. 길이 끝날때까지 직진 ㅋㅋㅋ


정말 이렇게 먼줄 알았으면...나라야에서 절대 안걸어갔을 거리이면서도


차가 꽉 막혀있는 거리를 보며 택시를 탔어도 그닥 빨리 도착하진 못했으리라 생각이 들었던 곳.


 게다가 처음에 나라야를 끼고 안들어가고 그냥 직진하는 바람에 한참을 다시 돌아와서 걸어갔다능 ㅋㅋ

 

어지저찌 도착했더니 밤이 되어버린 쏜통 포차나.
 




 

LYCHEE SHAKE(60밧)

 

시~~원~~하고~ 달달 하니 맛있었음

 

 



 

FRIED MORNING GLORY WITH OYSTER SAISE (100밧)

 

일명 팍붕 파이댕. 고추와 굴소스로 볶은 나팔꽃 줄기요리이다.

나팔꽃 줄기요리는 처음 먹어봤는데

특별한 향이 없어 그런지 거부감없이 섭취하기 좋은 요리였다.

B.U.T

아 매워 ㅠ_ㅠ. 너무 매워서....절반 이상 남겼다는..

블로그 후기들을 봤을때 다들 맛있다고만 했지 맵다고는 안해서 매운줄 모르고 시켰다가 혓바닥에 테러 당함 ㅋㅋ

근데..매운데도 자꾸 땡기는 그런 맛

 






FIRED CRAB WITH CURRY AND EGG (S, 550밧)

 

아~~~나의 싸랑 푸퐁커리 ♡

생어거스틴에서는 소프트 그랩으로 요리를 해서 그런 것만 먹어보다가...이렇게나 딱딱한 껍질을 가진 게는..처음 먹어봄 ㅋㅋ

근데..살이 완전 탱글 탱글

먹을때 손과 얼굴 형상이 더러워지는 단점이 있으나 모든 것을 커버할 만큼 맛있음 ㅋ

가게 밖을 보면 게들이 묶여있는데...눈알이 꼼지락 하는걸보면 살아있는 게를 잡아서 요리하는 것 같았다.

그래서 살이 그렇게 신선탱글인가??암튼 촹~

투어팁스 일정에 따라 그냥 왔는데 믿고 가는 투어팁스 가이드북 될듯 ㅋ

 

 



 

FRIED RICE WITH CRAB MEAT ( M, 250밧)

 

요거슨 일명 카오팟 뿌~게살볶음밥이다.

게살 완전 쵸쵸 통통하게 들어가 있음. 엄마랑 둘이 먹기에 M은 좀 크고..다음에 가면 S로 주문해야할듯.

요거와 팍붕 파이댕과 먹어도 맛나고 뿌팟 퐁 커리와 먹어도 맛있다.

볶음밥이지만 느끼하지 않은 맛

 

 







 버티고 그릴& 문바



 










버티고 그릴 & 문바 [Tourtips Guide Book p,175]


투어팁스 DAY2의 마지막 일정이었던 버티고 그릴 & 문바.

복장 스캔한다고 했는데...호텔 들어갔나 나오기도 귀찮고 해서...그냥 빠꾸당하면 내일 시로코 가야지 하는 마음으로 진격

다행히 무사 통과....여기저기서 뭐 사가지고 비닐봉다리도 들고 있었는데 ㅎㅎ


반얀트리 호텔 61층에 위치한 곳인데 저녁 식사를 할 것이 아니기에 그냥 예약을 하지 않고 갔다.

사실 그다지 큰 기대를 하지 않고 갔는데 완전 쵸쵸쵸 맘에 쏙~ 들었던 곳

​운좋게 벽쪽에 테이블석에 앉을 수 있었고

왼쪽에는 외국 잘생김들이 있었으며, 오른쪽에는 외국 친절함이 있었다.

그리고 앞에는 탁트이게 펼쳐진 방콕의 야경이 있었다.


오른쪽의 친절함이 엄마와 나의 사진도 찍어주고

왼쪽의 잘생김이 어디서 왔냐? 카메라는 어디거냐 등등 말을 걸어주었음 ㅋㅋㅋ

근데...내거는 소니라고 대답한 이후 그의 장황한 카메라 렌즈이야기를 영어로 듣다가 벙쪄버림....

내 상태를 눈치채고 엄마와 즐거운 시간 보내라며 대화종료됨 ㅋㅋ

영어 공부를 좀...특히 회화 위주로 다가 다시 해야겠음 ㅎㅎ 


나는 싱하 한병을 시켰고 엄마는 버진 피나콜라다를 시켰는데 칵테일 맛도 GOOD!


 







  아시아티크


 


 


 


 

아시아티크 [Tourtips Guide Book p,90, p.182]

 


 문바에서 시간을 보낸 뒤에도 우리의 밤은 끝나지 않음 ㅋㅋㅋ

다리가 아프고 피곤하다던 엄마는 "야시장 갈래?" 이 한마디에 다시 살아남

아시아티크는 밤 11시 반까지 BTS 싸판탁신 역에서 무료 셔틀 보트가 운행중이어서 그걸 타고 아시아티크에 도착

 

10시가 넘은 밤인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사람들이 어느정도 있었다.

빠글빠글은 아니더라도..ㅎㅎ

 

아시아티크는 내가 생각한 그런 야시장과는 달랐다.

완전 내 스탈 ㅋㅋㅋ 독특한 물건들이 많고 여기저기 그냥 구경만 하기에도 좋았던 곳.

 

 





 

아시아티크에서 만난 E.T.

 

 


 

아시아티크에서 만난 E.T.와 교류중

 

내가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 중 하나가 E.T. 이고 하나는 스머프인데...

흣...너가 여기 있었군하 *_*

안뇽? 자~ 이제 도민준씨처럼 변하렴.

 

이렇게 E.T.를 만나고 호텔로 돌아오며 방콕 여행 둘쨋날이 마무리됨.

투어팁스 가이드북에서 추가한 곳도 있긴하지만 기본 골격을 가이드북에 나온 일정대로 잡고 여행을 하니 편리했던것 같다.

소개되어 나와 있었던곳 모두 만족도는 보통~쵸만족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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