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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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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뉴욕 맨해튼 메리어트 호텔 이벤트 당첨 후기! 이미지 포함
yoonifer 2014.02.18 13:01 조회 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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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뉴욕 오픈에디터 yoonifer입니다.


 


지난주 금요일! 2월 14일 발렌타인 데이 때, 저는 투어팁스의 뉴욕 메리어트 호텔 이벤트 당첨으로


숙박권을 사용했답니다. 정말 말 그대로 불타는 금요일의 밤을 보낸거였죠 ^^*


 


개인적인 이야기를 조금 하자면,


저와 남편은 이제 막 결혼한 신혼부부이고, 함께 보내는 첫번째 발렌타인 데이여서 더욱 더 씐나는


날이였어요!


 


우선 호텔의 체크인은 오후 4시이고, 체크아웃은 정오(12시)입니다.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뉴욕주 법에 의거하여, 체크아웃을 늦게 할 경우, 적으면 약 1,900$ 에서


 많으면 약 3,000$에 해당하는 벌금을 물어야 하니 시간 엄수는 해야할 것 같아요!


 


미드타운의 중심에 있는 메리어트 호텔은 작년 6월에 문을 열어


모던하고, 콤펙트한 느낌이였어요! 객실 카펫과 로비 카펫에서 느껴지듯이


폴 스미스 줄무늬 패턴의 분위기라 작은 갤러리 같은 기분도 들었답니다.


 


 



뉴욕 시티 미드타운의 이정표가 되는 MACY's 백화점이 바로 옆이라


뉴욕에 처음 오시는 분들도 쉽게 찾으실 수 있고, 지하철 역도 호텔 바로 앞이라 관광하시기 최적의 위치예요!


또한, 코리아 타운도 가까워서 한식이나 마트, 미용실, 서점, 뚜레쥬르, 파리바게트, 요거트 샵 등등


걸어서 다녀오기 좋아요!


 



저는 뉴욕에 산 지 1년 2개월 차이지만, 저의 남편은 30여년을 넘게 뉴욕에서 산 뉴요커라


같이 있으면 저는 꼬꼬마 관광객 마인드가 두드러져 보여요!


예를 들면, 흥이 나거나 조금이라도 예쁘고 특이하면 바로 아이폰을 들이대려는 ㅎㅎ 행동!


 


올해는 뉴욕의 겨울이 정말 몇십년 동안 찾아볼 수 없었던 추위와 잦은 폭설로 길거리가 정말 엉망이예요!


레인부츠를 적극 추천해 드릴 정도로....


횡당보도 건널 때, 다른 생각 하다가 보면 푹~ 시커먼 슬러시같은 웅덩이에 빠지기도 하니,


조심하셔야 해요!


 


저는 킹사이즈 침대를 예약할 때 요청해서 킹사이즈 침대가 있는 방을 사용했어요!


밤에 스낵이나 음료를 먹고 싶을 때, 편안한 복장으로 로비로 내려가 과자 자판기 혹은 음료수 냉장고를 찾아서


계산하시면 되요! 단, 8%가 넘는 뉴욕주 텍스를 내셔야 합니다.


 


한가지 좋았던 점은 인터넷 추가요금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예요!


체크인할 때, 기본 속도 와이파이는 패스워드로 룸넘버와 예약자 성(Last name) 넣게 되어있어요!


 


이 호텔 옆에 고층 아파트가 있는데, 마침 재작년부터 작년 1년동안 남편이 살았던 곳이라


개인적으로 저희 부부는 감회가 새로왔다는 ^^


 



 


아시는 분은 아실텐데, 뉴욕 맨해튼 땅값이 만만치 않은지라 호텔방 크기에 비해 호텔 숙박비용이


미국 타 도시에 비해 비싼 편이예요!


저 역시 뉴욕에 여행왔을 때나, 가끔 지인들이 시티에 오면 같이 호텔에서 머물게 되는데


힐튼, 쉐라톤, 더블트리, 메리어튼 모두 방이 참 아담해요!


 


아! 뉴욕, 뉴저지에 있는 미국 일반적인 호텔들은 실내 슬리퍼와 헤어캡을 구비하지 않고 있어요 ㅠㅜ


호텔에선 뭐니뭐니 해도 편하게 최고잖아요!


비행기 타고 오시는 분들이나 다른 지역에서 뉴욕시티 오시는 분들이라면 요 두가지 아이템은 


선호경향에 따라 챙겨오세요! ^^


 


미국은 수질이 석회질을 띄는 편인데 뉴욕은 그래도 미국 내에서 수질 좋기로 손꼽는 주랍니다.


가급적 드시는 물은 bottle water 사 드시고, 여자분들 머리결 걱정되실 때는 트리트먼트를 꼭 챙기시는 게


좋을 거예요!


 


2월 14일 당일날 날씨가 좀 흐리고 바람이 거세게 부는 추운 편이지만,


발렌타인 데이는 남자와 여자가 서로 사랑을 고백하고, 속삭이는 날인지라


평소의 3배 이상의 꽃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었고요,


유명 과자점(마카롱의 지존-라뤼레, 메그놀리아 등등)은 줄을 길게 서서 정말 "헐~" 소리가 날 정도였어요!


 


저도 각자 일 보고 체크인 시간에 맞춰 만난 남편을 통해


어퍼이스트 라뒤레 매장에서 마카롱 사려고 3시간 넘게 줄 섰다는 이야기를 듣고 너무 고맙더라고요! >.<


 



 


내일도 폭설이 예상된다는데 뉴욕에서 여행하시는 분들 모두 일기예보 잘 확인하시길 바래요!


 


아! 아침에 한밭이라는 한국 식당에서 설렁탕, 된장찌개, 김치찌개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는 아침메뉴 바우처를


투어팁스에서 호텔 숙박권과 함께 주셔서 든든하게 아침먹고 왔어요! 한밭 식당은 메리어트 호텔의 바로 옆옆옆집


정도라고 표현할 수 있어요! 걸어서 1분도 안되는 거리에 있거든요~*


 


무료에 최신 업데이트까지 되는 투어팁스의 훈훈한 인심 덕분에


남편과 저는 잊지 못할 발렌타인데이를 보냈어요! 


 


앞으로도 뉴욕 오픈 에디터로써 초극세사급 디테일 정보부터 핫이벤트까지 투어팁스 공간에서


공감할 수 있는 정보 많이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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