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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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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프랑스 요리를 나름 대로 평가 해보아요. 이미지 포함
장독 2014.01.04 00:17 조회 3,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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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프랑스하면 무슨 생각을 먼저 하시나요?

 

 

전 프랑스 와인을 정말 정말 사랑하기에 와인을 먼저 떠올리게 됩니다.

 

그리고는 요리들이죠....

 

 

그중에 빵을 떠올립니다.

 

유럽 중남부를 랜트카로 여행하면서 각국의 맛있는 음식, 간식은 다 먹어 보았다고 생각하지만 지금도 프랑스하면 와인과 빵을

 

먼저 생각하게 됩니다.

 

그중에 압권은 프랑스 보르도의 쌩때밀리옹 민박잡 아주머니가 아침 마다 주었던 크로상이 너무너무 맛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곳이 민박집 식당안인데요 저 끝에 있는 크로상은 지금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어린시절 텔레비젼 광고에 나오는 것처럼 프랑스 민박집 주인 아주머니가 자전거 앞에 크로상 , 바게트를 가득 실고 환한 미소를 머금으면서 빵봉지를 안겨주었을 때의 감동이 지금도 떠오르네요

 

자세한 민박집이야기는 아래로

 

http://blog.naver.com/dok4003/70084902757

 

 

암튼 프랑스는 요리의 천국이죠. 그 문화를 지금도 전세계에 알리고 있으니 가히 음식의  천국이라 할만합니다.

 

저 또한 프랑스 음식과 와인을 사랑해 마지 않는 애호가로서 경탄을 금지 못한답니다.

 

그중에서 가장 맛있게 먹었던 프랑스 요리는

 

 

프랑스 생때밀리옹의 르 부숑이라는 레스토랑에서 먹었던 프랑스 가정식 코스였습니다.

 

프랑스 요리의 코스는

 

대략 다음과 같은 순서로 서브 됩니다.

 

Aperitif (아뻬리티프 - 전주)
Amuse geule (아뮤즈겔 - 안주)
Mise a bouche (미자 부쉬 - 입맛 돋구개)
Hors d'oeuvre (오브 되브르 - 전채)
Entree (엉트레 - 전식)
Poisson (쁘아쏭 - 생선)
(Trou normand) (트루 노르멍 - 독주 섞은 셔베트)
Viande (비엉드 - 육류)
Salade (살라드 - 샐러드)
Fromage (프로마쥬 - 치즈)
Pre-dessert(프레 데세르 - 디저트 먹기전의 간단한 디저트)
Dessert (데세르 - 후식)
Cafe (까페 - 커피)
Digestif (디제스티프 - 뒷술)

이 순서가 미국의 이민 역사로 인해 뉴욕으로 넘어가면서 바쁜 도시 생활에

 

에피타이저 - 전체 요리 - 후식 이런 순으로 간략하게 서브 되지만 정통 프랑스 요리는 저 과정을 거칩니다.

 

제가 방문했던 생때밀리옹의 르 뷰송도 이런 코스로 서브가 되었고 감명 깊었던 생각이 듭니다.

 

http://blog.naver.com/dok4003/70082868461

프랑스 음식과 와인 및 르 뷰숑

 

그러면 한국에서도 프랑스 코스를 즐기고 싶다 하는 분은 이곳을 찾아 보세요

 

http://blog.naver.com/dok4003/70122868946

 

르바니에 블루라고 모임이 있어서 갔던 곳인데 프랑스 전체 요리를 표현하지는 못하지만 나름 순서대로 서브 되고 괜찬은 집이었다고 생각됩니다.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추천 할만 한데요 그 이유는 양이 작아요 ㅋ

 

 

그럼 가난한 배낭여행자에게 프랑스는 죽음의 땅인가 ?

 

아니요

 

가난한 배낭여행자에게도 프랑스는 아름다운 음식의 천국입니다.

 

위 사진은 프랑스 남부 도시 망통의 주말장터에서 파는 길거리 음식입니다 ㅋ

 

6유로  모 환산하면 8천원 될려나요?

 

우리 돈으로 하면 작은 돈은 아니죠.

 

하지만 워낙에 비싼 물가도 있지만 프랑스 남부의 니스, 망통은 살인적인 물가로 유명합니다.

 

유럽의 휴양도시이기 때문이죠.

 

암튼 이 도시에도 우리같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길거리 음식을 맛나게 팝니다.

 

만약 방문하실일이 있다면 주말에 가세요. 주말 마켓이 참 이쁘답니다.

 

http://blog.naver.com/dok4003/70084546831

망통

 

 

 

프랑스에서 따뜻한 차가 그립다면 아곳을 한번 가보세요

 

 

프랑스 남부 도시 아를

 

아를을 유명하게 해준 반 고흐 까페

 

아를은 몰라도 반 고흐가 그린 밤의 까페 테라스의 무대이며 해바라기하면 다들 알겠죠 ㅎ

 

http://blog.naver.com/dok4003/70084607895

 

아곳에서 고흐처럼 커피 한잔 시켜놓고 감상에 빠져드는 것도 한 생애의 추억이겠죠.

 

 

이제 마지막 디저트가 남았네요.

 

사실 디저트하면 아이스크림 이상은 없는 것 같습니다.

 

깔끔하게 입안을 헹궈주는 효과 ㅎ

 

암튼 이태리 다음으로 프랑스는 아이스크림이 맛있습니다.

 

 

사실 아이스크림의 원조는 이태리죠.

 

이태리의 젤라또는 지금도 입안에 아른 거립니다.

 

하지만 프랑스 역시 아름다운 맛을 가지고 있으니 무시할수 없겠습니다.

 

제가 가장 인상 깊게 맛 봤던 프랑스에서의 디저트는 히포 체인에서 맛봤던

 

디저트 아이스크림이었죠.

 

 

* 사실 프랑스하면 모니모니해도 와인을 빼놓고는 생각할수 없습니다.

 

  그만큼 인간이 가진 가장 아름다운 인내로 만들어 내는 신의 술이니까요.

 

  하지만 와인은 비싼술도 그리고 어려운 술도 아닙니다. 단지 우리네야 자주 접하지 않기에 어렵게 느낄뿐이죠.

 

  프랑스의 마트에 가면 1유로만 주면 맛있는 와인을 맛볼수 있습니다.

 

  단지 우리나라에서는 수입단가가 있기에 가격이 비싼 술로 인식되어 있기 때문이죠.

 

   바케트 1개와 와인 한병이 그 날의 식사인 사람 또한 많습니다.

 

  비싼술을 마시면 내 품위가 올라갈가? 아니요 입니다.

 

  와인은 유럽인들에게는  청량수이고 우리에게는 격식을 갖춘 술쯤으로 인식되는 게 안타까울 뿐이죠.

 

   여행중에 마시는 한잔의 와인 ....이것이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여행자의 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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