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입니다.

모바일 웹에서 볼래요

로딩 중입니다.

유럽

뒤로
[일정/교통] 다시 글 올리겠다 전해드린 여행문외한입니다.. 정말 많이 안남았네요..
김도연 2014.10.20 06:59 조회 1,477
12


많이 설레고
떨리고 걱정되고.. 와중에 기대되고. 새벽밤새기 일쑤입니다.



직업과 병행하느라
새벽은 오롯이 여행준비와 함께 하게 되네요.



잠이 부족해지는
일상이 반복되지만 이겨낼 수 있는건 여행의 힘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제야 선택과
집중이 끝난 상태인데, 참 부족하다 느껴지기도 하고 감회가 새롭기도 합니다.



더이상의 서론은
생략하고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아 유럽 잘 갔다 올게요...



 



마지막으로 일정
올리며 드는 생각은 말씀해 주시고 싶으신 것 있으면 주저없이 말씀해달라는 것입니다.



지금 드시는
하나하나의 생각들이 저에게 여행중에 피가 되고 살이 되리라 믿습니다.



먼저
감사드립니다.

(글이 작성하다 한번 날아갔습니다.. 출근해야해서 많이 줄이겠습니다ㅜ)



 



나라와 여행할 몇
박의 수입니다. 날짜도 옆에 참고로 써놓겠으나, 여러가지 야간기차나 그런것들로 인해 조금은 바뀌겠지요.



 



 



프랑스 13박 (프랑스는 소도시 위주로 완료입니다.) 10/30-11/12



영국 6박 (런던 집중) 11/12-11/18



1.  이동수단이 유로스타나 상대적으로 저렴한 버스가 있는데 어렵지만 않다면 버스를 이용하고 싶습니다.



(파리-런던,
런던-벨기에)



벨기에 2박 (브뤼셀, 브뤼헤) 11/18-11/20



네덜란드 2 (잔세스칸스, 암스테르담) 11/20-11/22



드레스덴 2 -독일중에 드레스덴만은 ! 11/22-11/24



프라하 4 (크룸로프)  11/24-11/28



2.  암스테르담, 드레스덴, 프라하 사이에 교통수단이 애매합니다. 암스테르담에서 베를린은 있지만,



베를린을 놓고 보니 교통이.. 드레스덴과 프라하는 버스로 할 예정인데.. 어떤 순서가 효율적일까요? 



부다페스트 311/28-12/1



빈 3박 12/1-12/4



잘츠부르크 3 (할슈타트 1) (+미라벨투어라서) 12/4-12/7



인스부르크 혹은 뮌헨 1박 12/7-12/8



3. 인스부르크나 뮌헨중 인스부르크가 끌리긴 하는데 뮌헨이 더 교통이 편하다면
뮌헨도 좋아서말입니다..



베니스 3 (무라노, 부라노) 12/8-12/11



밀라노 2 (꼬모) 12/11-12/13



피렌체 5 (시에나, 아레초, 친퀘테레) 12/13-12/18



남부 소렌토 거점 2(나폴리, 포지타노.아말피! 폼페이는 no) 12/18-12/20



로마 5 (아씨시, 바티칸) 12/20-12/25



4.  남부와 로마의 순서를 바꿨어요. 그래야 로마에서 바르셀로나로 가기에 편할 듯 싶어서..
맞는가요?



5. 이곳에는 저가항공만이 답이겠지요?



바르셀로나 412/25-12/29



마드리드 3 (톨레도) 12/29-1/1



스페인 남부 3~4박정도?..(세비야. 그라나다. 말라가(미하스) ) 1/1-미정



6. 남부가
끌려서 넣었습니다.. 이중 성격이 비슷한 도시는 없지요? 몇박을 해야할지 감이 안서서..



마드리드를
거점으로 돌아다녀야 하는건지 아니면 각자 돌아다니는지.. 제가 그래서 잡은 루트로는 3가지가 있는데



(1)
바르셀로나-세비야 5:30/ 세비야-말라가2:00/말라가-그라나다 1:30/ 그라나다-마드리드4:30/마드리드-리스본8:10



(2)바르셀로나-세비야
5:30/ 세비야-그라나다 3:10/ 그라나다-말라가 1:30/ 말라가-마드리드 2:40/ 마드리드-리스본



(3)바르셀로나-말라가
6:00/ 말라가-그라나다 1:30/ 그라나다-세비야 3:10/ 세비야-마드리드 2:30/ 마드리드-리스본



 



이렇게 해보았을때
소요시간이 가장 짧은 건 2번이었는데, 혹 가장 효율적인 루트라는게 있을까요?



아니면 혹
마드리드-톨레도, 세비아, 그라나다, 말라가(미하스) 이렇게 왔다갔다 하는게 더 효율적일까요?



리스본 2박



포르투갈 2박



파리 1



 



이렇게



남부가 3박이라 가정하면 10/30-1/9   일정 (71 72) 입니다.



남부가 4박이라
가정하면 10/30-1/10 일정 (총72박 73일) 입니다.



7. 이렇게
바뀌게 된다면, 유레일이 이탈리아를 셀렉트로 하는 것이 괜찮을까요? 아님 이탈리아는 별 이득이 없으니 글로벌로 해야하는지..



8. 사실 여행을 많이 해보지 않아서 몇 박의 개념이 잘 없습니다. 기차나 이런 것들로 인해 줄여질수도 늘어날 수도
있는데. 혹 근교를 다녀오는것이 하루만에 가능한 일인가요?
 거점도시도 약간 보면서 말입니다. (왕복 기차시간과 준비하는 시간이 5시간정도 걸린다는 가정하에요)



9. 제가 생각
못하고 있는 다른 교통수단이라도 있을지요..



 



파리-런던



런던-브뤼셀



브뤼셀-브뤼헤-브뤼셀



브뤼셀-암스테르담



암스테르담- 잔세스칸스-암스테르담



암스테르담--드레스덴?



드레스덴-프라하(버스!)



프라하-부다페스트 (기차 OR 버스)



부다페스트- (기차 OR 버스)



-잘츠부르크



잘츠부르크-할슈타트- 잘츠부르크



잘츠부르크- 인스부르크 OR 
뮌헨



뮌헨-베니스



베니스-무라노,부라노-베니스



베니스-밀라노



밀라노-꼬모-밀라노



밀라노-피렌체



피렌체-(시에나-아레초,친퀘테레)-피렌체



피렌체-남부



남부-로마



로마-아씨시 (아씨시-바티칸, 바티칸-로마)



아씨시-로마



로마-바르셀로나



바르셀로나-마드리드 혹은 다르게..



마드리드-톨레도-마드리드



스페인 남부.



마드리드-리스본



리스본-포르투갈



포르투갈-파리



 



 



10. 이탈리아의
순서도 베네치아 밀라노 피렌체 남부 로마 이순서가 적당한가요?



 



총 열가지의
질문이네요.. 유럽여행에 능통하신 여러분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항상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행, 오빠랑, 연인, 가족, 가이드, 휴양지, 리조트, 자유여행, 1박 2일, 3박 4일, 4박 5일, 인천 출발, 김포공항, 추천 일정, 가이드북, 지도, 여행 후기, 여행기, 가볼만한 곳, 추천 맛집, 추천 쇼핑, 질문과 답변, 실시간 최저가 호텔/숙박 가격 비교, 추천 호텔, 추천 숙박, 추천 리조트, 무료 호텔, 무료 숙박권, 무료호텔 응모, 무료 숙박권 응모, 무료 항공, 무료 항공권, 특가 항공, 특가 항공권, 최저가 항공권, 실시간 항공권 가격비교, 알뜰 항공권, 항공권 응모, 에어텔, 패키지, 미니가이드북, 미니 가이드북, 홍콩,마카오,오사카,후쿠오카,도쿄,타이베이,가오슝,타이중,베이징,상하이,칭다오,싱가포르,방콕,푸껫,세부,보라카이,코타 키나발루,파리,로마,런던,바르셀로나,크로아티아,이스탄불,뉴욕,하와이,미서부,괌,시드니,제주,전주,경주,수원,화성,안산,대부도,홍콩 여행,마카오 여행,오사카 여행,후쿠오카 여행,도쿄 여행,타이베이 여행,가오슝 여행,타이중 여행,베이징 여행,상하이 여행,칭다오 여행,싱가포르 여행,방콕 여행,푸껫 여행,세부 여행,보라카이 여행,코타 키나발루 여행,파리 여행,로마 여행,런던 여행,바르셀로나 여행,크로아티아 여행,이스탄불 여행,뉴욕 여행,하와이 여행,미서부 여행,괌 여행,시드니 여행,제주 여행,전주 여행,경주 여행,수원 여행,화성 여행,안산 여행, 대부도 여행,HongKong,Macau,Osaka,Fukuoka,Tokyo,Taipei,Kaohsiung,Taichung,Beijing,Shanghai,Qingdao,Singa-pore,Bangkok,Phuket,Cebu,Boracay,Kota Kinabalu,Paris,Rome,London,Barcelona,Croatia,Istanbul,Newyork,Hawaii,WesternAmerica,Guam,Sydney,Jeju,Jeonju,Gyeongju,Suwon,Hwa-Seong,Ansan Daebu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