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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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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무료푸켓항공> 푸켓 여행기 이미지 포함
강연희 2015.03.30 16:46 조회 4,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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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3일부터 3월 28일까지 아틀란틱에어를 타고 푸켓을 다녀왔습니다..

저는 이번 일정은 사실 휴가를 5일을 다 써야해서 몇 번 응모했다 포기하고 당첨확인도 안 했었는데 갑작스런 메일로 당첨 소식을 접했습니다... 하루만 더 늦게 확인했으면 당첨기회가 사라질뻔 했네요.. 연락처도 잘못 기재가 되어 있어서 말이죠...

 

3월 23일 15시15분 비행기를 타고 푸켓으로 떠났습니다.. 보통 저가항공은 지연.연착등의 사례가 많아 사실 걱정많이 했었는데 괜한 걱정이었네요..

도착하니 저녁시간이라 우선 우리가 정한 빠통비치에 있는 로얄파라다이스 호텔로 향했습니다.. 한 50분정도 걸리듯한 느낌입니다.... 인터넷으로 많이 봤던 모습들이 하나하나 지나가고 나니(푸켓타운, 센트라페스티발 등등) 호텔에 도착하였습니다.

 

 

로얄파라다이스호텔은 저렴한 가격에 빠통비치 근처라고 해서 선택하게 되었는데 가격이나 위치 대비 만족스러웠습니다... 빠통과 정실론이 도보로 5분이면 가능한 거리였기 때문에 정말 좋았습니다..

 

 

첫날은 편의점에서 사온 맥주를 마시고 쉬기로 했습니다..

 

 

여행오면 역쉬나 잠이 안 옵니다...^^ 다음날도 일찍 일어나 씻고 조식을 먹었습니다.. 그냥 먹을만 했습니다... (저는 사실 일정내내 다 맛있게 잘 먹었네요....)

 

이튿날 저와 친구는 미리 예약했던 팡야만 투어를 하기로 했습니다... 이곳도 푸켓에선 누구나 들리는 코스죠....가자마자 약식카누를 탔습니다... 노 젓는 분과 저와 친구 세명이 탔습니다...

 

저는 제가 저을수 있는거라 기대했는데 그건 아니네요...~

카누를 타고 팡아만의 절경들을 구경했습니다..작은 배로 바위틈까지 다 들어가네요..

물 위에 코코넛을 파는 상인도 있었는데..그 맛을 알기에..(제 입맛엔 별루..)안 사 먹으려고 했는데...우리 노젓는 분이 자꾸 그 상인있는 쪽으로 노를 젓네요..결국에 하나 사드렸네요.. 

 

 

 

팡아만은 100개가 넘는 섬드이 모인 국립공원이라고 하네요...

가는 길에 수상마을이 보입니다.. 잠시 이곳에서 내려 점심을 먹었습니다..

 

 

그 다음으로 007시리지의 촬영 무대가 된 제임스본드섬입니다..

정말 많은 사람이 모여있었습니다...

 

 

      

 

저녁엔 아프로디테쇼를 봤습니다... 정말 이쁘더군요...사진도 한 장찍어주고...

 

저녁을 먹고 난 후 빠통으로 향했습니다.... 정말 화려하더군요...푸켓은 정말 술+담배를 좋아하는 분들의 천국이네요...

우선 스타벅스가 보여 그리운 맛있는 커피 한잔 마셔주는 센스를 발휘 후....

 

 

 

거리를 헤매다 한곳에 들어갔습니다.. 밴드 공연을 하고 있는 한곳으로 갔습니다...

역쉬 역쉬 최고네요..~~~..

 

3일째입니다.. 오늘은 산호섬 투어를 했습니다.. 요트투어요...

바람이 쎄고 파도가 심할 것 같다고 하여 피피섬을 포기하고 요트를 타기로했습니다..

요트 역쉬 좋죠..요트 배 앞머리에 앉아 가니 꼭 제 요트를 타고 가는 기분이더군요..햇살은

뜨거웠지만..너무나 기분좋았습니다... 산호섬 가까이에서 스노쿨링도 했습니다..역쉬 전 스노쿨링 잘 안 되네요.그나마 평소 수영실력으로 그나마 물 덜 먹고 버틴거 같습니다... 

 

 

산호섬에 도착해 바다에 한참 누워있었습니다..다시 언제 오려나 하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나하나 하고 있습니다..

 

산호섬을 나오면서 선상낚시를 했습니다.. 제가 한 마리 잡았네요...저 물고기 정말 못 잡는데 잡아본 기억이 없네요.....물고기는 얻었으나 제 손은 완전 시뻘겋게 타버렸습니다... 긴팔을 입어서 팔목까지만 빨갛게 되었네요..

저녁엔 역시 빠통으로 나가 밤을 즐겼습니다....~~

 

 

 

다음날 4일째 오늘은 좀 쉬어볼까요...빠통비치해변을 가 보기로 했습니다...

 

 

 

오후엔 넘 뜨거워 놀수 없을꺼같아서 아침일찍 나갔는데 그래도 햇살 따갑네요..

  

   

 

우리처럼 살 탈 걱정안하고 즐기는 외국인들 부럽네요...저 개도 부럽네요..~~~

   

 

한30분 해변에 앉아 있다가 호텔로 들어와 수영장에서 수영하고 선베드에서 여유도 즐겼습니다...

                              

 

오늘은 정실론에서 오후를 다 보내기로 했습니다.

 

 

 

우선 점심을 정실론 내 음식점에서 파인애플볶음밥과 팟타이를 먹고

 

 

본격적으로 쇼핑시작했습니다... 건물 구석 구석 살피고 뒤지고 1시30분부터 시작한 구경이 6시30분을 알리고 있네요...

   

 

오늘 저녁도 역시 빠통으로 나갑니다.. 여행오면 밥보다 맥주가 정말 많이 땡기네요..~~

 

 

 

5일차 마지막날입니다...

오늘은 여유있게 아침도 먹고 체크아웃전 선베드에 누워 한숨도 자고 11시 체크아웃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정실론에 한번더 들렸습니다..부츠에 가서 화장품이나 코코넛오일 못 산게 있나 다시 한번 살짝 살폈습니다..

점심식사로는 바미국수를 찾았습니다..

 

아 정말 맛있네요...한 그룻의 매력에 빠져버렸어요....육수는 담백하니 맛나고..비빔도 간장인 듯 고추장인 듯...아...또 생각나네요.. 들어가 있는 노오랑 수제비 같은 만두, 새우.땅콩 등 아...정말...다시 생각납니다..가격도 가장 저렴했지만 제일 맛있는 푸켓음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은 불교 사원중에 제일 크다는 왓찰롱 사원을 갔습니다...  

 

 

주석 광산 광부들의 반란 때 성처입은 광부들을 치료해주었던 스님들을 기리기 위해 만든 사원이라고 합니다. 정말 덥네요..더워.....자꾸 그늘만 찾아 들어가게 됩니다... 하지만 이것도 오늘이 마지막이네요...

 

   

 

아..오늘 푸켓에서의 마지막 저녁은 공항의 버거킹입니다..역시 배신할 수 없는 맛이네요..근데 가격은 좀 비싼듯해요...세트가 다 300바트 이상이더라고요... 

 

푸켓 여행도 이제 다 끝이네요..

여행하면서 느낀건 푸켓 허니문도 좋지만 친구끼리 가서 즐기기엔 말할 나위 없이

최고였습니다..

투어팁스덕으로 생각지도 못했던 여행을 다녀오게 되어 친구나 저나 너무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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