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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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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런던 1일 가이드 투어 (코벤트가든,세인트폴대성당,밀레니엄브릿지,타워브릿지,런던아이,빅벤) 이미지 포함
유미림 2013.08.23 14:25 조회 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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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런던 가이드 투어 후기에이은 ㅋㅋ 1일차 오후 일정입니다^^ 

http://www.tourtips.com/ap/community/tourtalk/?gid=3&page=1&id=359


본 여행 포스팅은 블로그 포스팅에 작성한 내용을 그대로 옮겨 놓은 거에요- 

부정확한 내용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더 정확한 정보는 알려주시면 수정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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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던-파리] 7박 9일 2일차 - 1일 가이드 투어  (코벤트가든,세인트폴대성당,밀레니엄브릿지,타워브릿지,런던아이,빅벤)  

 

 

 

 

지난 2일차의 점심시간 까지 빡센 1부 여정에 이어-

2부가 시작되었다, 시작 전부터 ㅋㅋㅋ 머릿속이 잠겨온다

여긴 어디 난 누구-

 

사실 런던 여행을 다녀온지는 3개월이 넘었기에

바로바로 떠오르지 않는게 함정 ㅋ

하지만 포스팅 후기를 쓰기에 다시금 곱씹을 수 있는 기회가 된 것에 만족하며

어김없이 런던 여행기를 써 내려간돠. 

 

 

일단 런던 가이드 투어 1부 포스팅 보기 ㅋ 

http://blog.naver.com/himirim/60197911102

 

 

[1일 가이드 투어 다섯번째 여정 - 코벤트가든 & 런던 애플 매장] 

 

 




점심을 먹고 버스로 이동해 도착한 곳은 바로- 코벤트 가든이다.
과거 청과물 시장이 있던 곳으로 현재는 거의 없어졌지만- 지금은 다양한 퍼포먼스들과 함께
레스토랑 및 아기자기한 상점들이 즐비한 곳이다. 




 

 

런던의 자유로운 영혼.jpg

 

저 뒤에 보이는 아치형 아래 부분에 간판 하나하나 들이- 거의 소품 매장이다.

규모가 크진 않지만 아기자기하게 잘 되어있었다.

 

이 곳에서 30분간의 자유 시간을 가지고 돌아 다니기 시작했는데,

그 중에 음악소리가 들려 따라간 곳이 아래 이곳이다.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고 자유로운 분위기다, 
커피를 마시면서 봐도 되고, 그냥 무심하게 서서, 또 아이를 데리고 와서 구경해도 전혀 어색함이 없다.





즐거운 분위기에서 연주는 끝나고- 사람들이 앨범도 사고 그랬다-
코벤트 가든에서 공연하는 사람들은 모두 오디션을 보고 합격한 사람들이라
실력은 어느 뮤지션에도 뒤지지 않는다고 한다 ㅋ





아잉 - 이건 강아지인가? 곰인가?
하여튼 매장 앞에서 계시길래 ㅋㅋ 꼬옥 붙어서 사진 찍음 

+ 지금 갑자기 궁금해진건 여잘까? 남잘까?




그리고 - 후다닥 찾아간 런던 애플 매장
애플 덕후인 ㅋㅋ 남친님이 한번 꼭 가보고 싶다는 애플 매장을 들렸다-
전통 건물 양식을 그대로 유지한채로 만들어진 런던 애플 매장은-
참으로 한마디로 완전 멋드러 진다 bb





안에 들어갔더니, 깨알 같이 모여있는 사람들-
그리고 눈에띄게많은 지니어스 들! 



천장을 이렇게 엣지 있게 유리로 만들어져있어서-
평소에는 외부 햇빛을 그대로 받아 들이더라는 ㅋ





"저도 애플 쓸 줄 알아요"

이 때까지만 해도 애플의 애도 잘 몰랐고 ㅋ 잘 쓰는 방법도 몰랐는데
맥북을 쓰고 부터는 그나마 애플 OS에 나름 적응 하는 중이다 ㅋㅋㅋㅋ






그리고 윗층에는 이렇게 구입한 기계들을 직접 셋팅할 수 있게 마련되어있다 ㅋㅋ!! 
이런 부분은 정말 런던 애플 매장이니까 가능한것이 아닐까?
중국에도 있는 애플 매장이.. 한국엔 없으니까 ㅋㅋㅋ 이런 슬픈 현실 ㅠㅠ





그리고 무엇보다!! 애플 악세사리가 너무 이쁜게 많았다는 ㅋㅋㅋ
이때 맥북 파우치 하나 사오면 유용했을 껄 이란 생각에 후회가 밀려온다..유유 ㅠ


[1일 가이드 투어 여섯번째 여정 - 세인트폴대성당 & 런던브릿지 & 밀레니엄 브릿지] 





이건 바로 옛날 런던 버스다- 
그냥 일단 이런 버스를 보면 타고 본다
타는 문이 버스 뒤 쪽에 있기 때문에 올라 타서 그냥 자리에 앉아 있으면
따로 검표원이 와서 표를 검사하는 형태이다~
그리고 버스에서 내릴때는 천장에 있는 줄을 당겨야지만 내릴 수 있다 

"내리실 분 없으면 오라이~"

아직도 이런식의 버스가 있다는 것에 그저 감탄할뿐.





얼마 가지 않아 세인트 폴 대성당에 도착했다.
사진에서 보이는 모습은 정말 극히 일부-
측면의 모습이다 ㅋㅋ

이 모습을 보고 바로 또 건축 양식에 대한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다
여기엔 다양한 양식이 복합적으로 되어있다고 하는데-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중간에 기둥양식은 그리스 양식, 그리고 돔형은 모로코양식, 그리고 맨 아래는 그리스 양식...

사실 돔형이 어떤 양식이었더라?ㅋㅋㅋㅋ 기억이 잘 안난다 ㅠㅠ

아, 그리고 원래 저 돔 모양은 왕에게 컨펌 받았던것 보다 원래 홀쭉한 형태 였다고 하는데
건축가가 고집을 부려- 현재 요 형태로 나왔다고 한다
+ 건축 당시 사방에 다 가려져 있었서 어떻게 지어지는지 몰랐다는 후문.






세인트폴 대성당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데 ㅋㅋㅋㅋ
아 어느나라 꼬맹이들이나 다 똑같나...
내 뒤에서 왜 저러고 있니?ㅋㅋㅋㅋㅋ 
포스팅 올리면서 제대로 봤는데 야밤에 뽱 터졌음..
하여튼 이곳이야 말로, 사진 촬영의 명당이라고 한다!!! 가실분은 킵 해두시길 ㅋ





그리고, 가이드 언니가 추천해준 ㅋㅋㅋ 사진 촬영 방법!
이렇게 동그란 볼에 비치는 모습과 함께 세인트 폴 대성당 이미지랑 같이 찍으면 굳bb


세인트 폴 대성당과 테이트 모던을 이어주는 밀레니엄 브릿지!




와- 진짜 달씨 장난 아니었다는 ㅋㅋ
앞에 보이는 높은 기둥 있는 건물이 테이드 모던이다.
원래는 화력발전소였는데- 정부 정책에 따라 허물순 없었고- 20년 동안 방치 되어있다가
현대 미술관으로 재탄생 한 곳이다.





다리 왼쪽에는 먹구름이 ㅋㅋㅋ그리고 저~ 뒤에 완전 작게 나마 타워브릿지가 보인다!

또 오른쪽에는 뾰족하게 보이는 것이 바로 더 샤드 (The Shard) 이다-
외벽이 모두 유리로 되어있고- 런던에 보기 드물게 높은 건물로 지어진...ㅋㅋㅋ
사실 주변 느낌이랑 너무 안어울리는 듯한 느낌이다.
사진으로만 봐서도 왼지 합성한 느낌-

원래 런던은 건물 규제가 심한 편인데
도시 외곽에는 높은 건물을 지을 수 있도록 약간 씩 허가를 해주고 있다고 한다.






내가 얼굴 작으니까 봐준다 ㅋㅋㅋㅋ
이때만 해도..진짜 많이 걸을 줄 몰라서 신나해하고 있었음..

이때 부터 저 멀리 보이는 런던 브릿지 까지 찍고- 빅벤으로 다시 되돌아 오기로 한 빡센일정이 시작되었다.



[1일 가이드 투어 일곱섯번째 여정 - 타워브릿지 & 런던 아이 & 빅벤] 




군함 벨파스트호- 지금은 퇴역 군함이 되어버렸지만
해양 박물관으로 사용중이다 (이런 부분에서는 진짜 ㅋㅋㅋ 런던은 천재이다)
정박해있지만, 가끔 큰 선박이 들어오면 움직인다고 한다-) 






타워브릿지를 배경으로 한컷.
이때까지만 해도 타워브릿지의 매력을 몰랐다 ㅋㅋㅋ
저 두 타워는 유료 입장으로 올라 갈 수 있다고 하는데
저 다리를 건너는 런던 버스를 타는 것이 완전 감흥이 굿이다!
어쩌 다보니, 몇번 탔는데- 너무 좋았다! 





이건- 보정한 사진, 우뚝 솟아 있는 타워가 매력적이다. 
과거 탬즈강을 가로 지르는 브릿지가 자주 무너지곤 하였는데-
이때 아이디어로 나온게 바로 중간에 타워를 세우면 되지 을까? 하는것
운이 좋다면 아래 다리가 팔자 모양으로 접히는 광경도 볼 수 있다고 한다.





어둑어둑한 런던 아이-
이날 도 늦은 시간까지 많은 사람이 줄을 서있더라-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가능하면 시간 뺏기니 안가는데 좋다고는 하다만
다음 런던 여행때는 꼭 타보리라.




그리고- 이것은 사진으로만 보던 빅벤~ 
여기는 국회의사당으로 - 영국 정치의 중심지이다.

빅벤은 맨 오른쪽 큰 종을 가르키는 말인데- 통상 요 전체를 빅벤으로 부르곤 한다.
가이드 언니가 말하길 이 건물을 진 사람 이름 Big Ben 의 이름을 딴 것이지만 
영국 국민들을 그 의미 보다-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을 상징하는 상징물로서 더 여긴다고 한다.
 

빅벤까지 관광을 하고 나니- 약 6시가 조금 넘었다.
저녁에 뮤지컬을 예약 했기에- 여기까지 투어를 하기로 하고- 버스를 타고 뮤지컬을 보러 떠났다.





 내가 바로 그 심바다!!!!
다음 후기는 뮤지컬 예약 방법 & 라이온킹 뮤지컬 후기에 대해서 쓰는걸로!

+ 악...아직도 하루 일정이 안끝난거임?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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