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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에 '2만원'인 숙박 가능한 일본 PC방
투티 2017.03.14 12:44 조회 3,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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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이케부쿠로역과 오사카 난바 도톤보리역에 위치한 '넷마루(Netmaru)'

완전히 밀폐된 개인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일본의 대표적인 숙박형 PC방

인사이트

 

넷마루의 '객실'은 기본적으로 인터넷이 가능한 PC가 한 대 놓여 있으며 이외에 샤워실, 파우더룸, 세탁실 등을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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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실은 유료로 10분에 100엔(약 1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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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스탠다드 1인실 기준 12시간 2,280엔(한화 약 2만 3천 원), 1일 2,980엔(약 3만 원)으로 일반적인 게스트하우스 도미토리 룸 못지않게 저렴한 가격이며, 2인 이상이 머무를 수 있는 디럭스룸과 여성전용 룸 등 선택의 폭도 넓은 편이다.

 

해당 PC방을 숙박업소 대용으로 활용했다는 한 누리꾼은 "깨끗한 시설과 외국인도 이용하기 수월한 시스템이 갖춰져 있어 일본 여행 때 유용했다"고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출처: http://www.insight.co.kr/newsRead.php?ArtNo=94474

 

제가 바라던 숙박시설인데요?!

다음 여행에는 꼭 이용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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