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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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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오사카여행 :) PART 4. 신사이바시스지/아메리카무라/호젠지요코쵸/우키요코지 골목 etc
그여자 2016.03.01 23:52 조회 2,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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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오늘은 스크롤 압박이 좀 예상되네요.

도톤보리를 중심으로 인근에 가볼만한 곳들을 정리해 봤어요.

사실 이때 길을 좀 헤매냐고^^; 원래 예상했던데로 루트를 돌지 못해서

후기가 조금 정신이 없을 수도 있는데요...

암튼..! 도톤보리 방문하신다면 호젠지요코쵸, 우키요코지 골목은 꼭 한번 들리시길 추천해 드려요~

 

블로그에서 더 다양한 후기를 보실 수 있어요!

http://blog.naver.com/thewoman_dress

 

 

 

 

 

 

이번에는 도톤보리를 구경하고 난 다음에는 도톤보리를 중심으로 북쪽으로 형성되어 있는

쇼핑거리들을 둘러보는 일정이었어요~!!

 

사실은 도톤보리 일정 다음으로

신사이바시스지, 아메리카무라, 호리에, 미나미센바,미도스지,우키요코지골목,오젠지요코쵸

이러한 루트로 쭈~욱 둘러보려고 했으나 !!

반토막이 된 이유는......

 

단지 길을 잃었어요 ;; ㅋㅋㅋㅋㅋㅋㅋ

 

moon_and_james-32

 

그리고 너무 힘들기도 해서!

특별히 쇼핑을 원했던게 아니었기에 그냥 저냥 반토막이 나 버렸죠 ㅋㅋㅋ

 

 

 

아무튼 첫번째는 도톤보리 에비스바시 바로 앞에 위치해 있는 신사이바시스지 부터!

쇼핑 아케이드 인데요~

특별히 쇼핑을 할 생각이 아니 었기 때문에 분위기를 살피며 찬찬히 구경만 했어요 :)

​미나미의 대표 쇼핑타운 답게 사람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신사이바시스지 안쪽은 이렇게 생겼어요 !

사실 신사이바시스지에서 가장 먼저 한 것은 카페에 가서 커피를 마시며

잠시 쉬는 거였는데요 ;;

너무 힘들었던 탓에 인증샷 남기는걸 깜빡했다는 ㅋㅋ

신사이바시스지 들어가자 마자 오른쪽에 있던 카페서 더위도 식힐겸

아픈다리도 쉴겸 해서 잠시 들어가 쉬었답니다~

 

 



  

 

 

 

 

 

 

카페서 잠시 쉬고 나서 다시 신사이바시스지 구경~

 

지나가다가 게임센터가 있어서 들려서 뽑기를 좀 했어요 ㅋㅋ

이번 오사카 여행에서는 피규어 뽑기를 하는 모습도 간간히 보일텐데요 !!

진짜 엄~~~청 했다는 ㅋㅋ 은근 잼나요 ~ 공략법도 나름 있어서 꽤나 걸려서 나오기도 하고요!

 

무엇보다 정품이라는게 더욱더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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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기는 돈키호테 들어가서 잠시 구경~

일전에 도쿄나 큐슈에 갔을 때 이것저것 많이 샀던 경험이 있어서

특별히 사고 싶은것도 없긴 했는데요!

휴족시간을 살까 말까 엄~청 고민을 했어요~~

다리가 너무 아파서 ㅠㅠ

 

엄청 고민끝에 하나 구입 완료! 자기전에 붙이고 잤답니다!

 

 

 



그렇게 신사이바시스지 구경을 하다가 중간 조금 더 가서

왼쪽으로 꺾으면 아메리카무라로 넘어가는데요!



 

 

 

아메리카무라를 쉽게 찾는법은 신사이바시스지를 쭉 가다보면

왼쪽에 멀리 애플스토어가 보여요! ㅎㅎ

 

아메리카무라 애플스토어 꽤나 유명하지만 저는 삼성족이기 떄문에 별 관심 없어서 패스~ ㅋㅋ

 

 

 

 




 

 

 

 

더더 쭉 들어가면 10대~20대들한테 인기가 많다는 아메리카무라가 보여요!

아메리카무라는 서쪽의 하라쥬쿠나 서쪽의 시부야로 불리운다고 하는데요!

사실 직접 보면 하라쥬쿠나 시부야에 비해 그 규모는 상당히 아담하다는 ^^;;ㅋㅋㅋ

 

 

 



 

   

 

대체로 젊은층에게 인기가 많은 쇼핑가다 보니

개성넘치고 저렴한 저가의 캐쥬얼 의류들을 볼 수 있는 곳인데요.

직접 다녀보니 쇼핑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아메리카무라를 시작으로 호리에, 미나미센바까지갈 수 있어서

도톤보리 북쪽 쇼핑거리는 좋은 것 같더라고요!

하지만 저처럼 쇼핑이 목적이 아닌 분들은 그냥 산책하듯 걸으면서

분위기만 느껴봐도 좋아요~






 

 

 

 

그렇게 아메리카무라 끝쪽으로 가면 이렇게 갈림길이 나오는데요!

그냥 가던길로 저 화려해 보이는 간판속으로 쭉~ 직진하면 호리에나 미나미센바로 갈 수 있다고 해요!

물론...저는 길을 잃었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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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도 쭉~ 직진! 하다가

정말 신기하게 생긴 자동차 발견!

근데 이게 그냥 보라고 전시를 한건지 주인이 있는건지 알수가 없더라고요 ㅋㅋ

번호판이 없으니 진열용인가? 암튼 사람들이 사진 찍길래 저도 찰칵!



 

그리고 바로 여기가 삼각공원 인데요!

 

대학로 마로니에공원과 비슷하다는 얘기에 살짝 기대 했는데

달랑 저게 다에요 ;; 심지어 쓰레기에 파뭍혀 있어서 정말 볼거 없다는 ;

왜 가이드 북에 있는지 알수가 없었어요;;

암튼 저의 길은 바로 이곳에서 잃었는데요 ㅋㅋ

삼각공원에서 쭉 직진을 해야 하는데 ;

지도를 잘못봐서 지금 보이는 오른쪽골목으로 들어가 버렸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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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가는 길에 이런 요상한 가게도 있고 해서

끝까지 믿고 갔는데.. ㅠㅠ

원래는 호리에를 가려고 했는데 자꾸만 어두운 골목이 나오는거에요 ㅋㅋ

결국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달았죠 ~

 

 

 


 

 

 

 

 

바로 이곳에서 '아... 잘못왔구나'를 깨달았어요 ㅋㅋ

다리도 많이 아프고 시간도 늦고 해서 결국에는 다시 도톤보리로 돌아가기로 결정!



 

그냥 이름모를 골목에 있던 가게들 사진이나 왕창 찍었어요 ㅋㅋ



 

이렇게 음식점 사진을 직다보니 슬슬 배고픔이 몰려왔어요!

언능 도톤보리 가서 생각해둔 맛집에서 식사해야지~~~

(but 나중에 그 맛집서 식사하는 일은 없었다....) 

 

 






 

 

알수 없는 골목들을 마구마구 지나다 보니 어느새 도톤보리강이 다시 보이더라고요 ㅋㅋ

꽤나 도톤보리강 서쪽으로 온것 갔길래 다시 동쪽으로 이동이동~~

 



요거는 그냥 간판이 눈에 띄여서~!!



 

 

 

흐어~ 드디어 다시 돌아왔어요 ㅠㅠ

도톤보리로~

 

반대쪽에서 보는 쿠리코상의 모습도 예쁘네요! 

 

 



그리고 저녁식사도 할겸 호센지요코쵸와 우키요코지골목도 볼겸

처음에 왔던 도톤보리 센리치마에상점가 쪽으로 고고~

 

 

 



 

호젠지요코쵸 가는길에 다시보인 돈키호테 에비스 타워!

주변이 완전히 어두워 지니 더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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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시 도톤보리 안쪽으로 들어왔는데요!

저녁시간이 되도 여전히 사람들로 북적북적 엄청나네요~

 

그리고 오른쪽에 보이는 겐로쿠스시집 쪽으로 가다보면 겐로쿠스시 가기 전에 바로

우키요코지 골목이 보여요!

정말 작은 골목이라 눈을 크게 뜨고 찾아보셔야 하는데요~

 

네이버 지도에도 따로 뜨지 않아서 호젠지요코쵸 위치의 지도를 첨부해 봐요!!

호젠지요코초와 이어져 있기 때문에 아래 지도로 찾아보셔도 된답니다~

 

 

 

 





 

 

바로 이렇게 한사람이 겨우 지나갈 정도의 작은 골목이에요~

우키요코지골목은 20세기 초에서 근대에 이르기까지 도톤보리 풍경을 재현해 놓은 골목인데요!

 

무려 6년에 걸쳐서 재현해 놓은 거라고 하더라고요!

우키요코지 골목을 쭉 걸어가면 끝에 호젠지요코초와 만나기 때문에 함께 구경하면 좋아요~

 

 

 

 

 

 

골목에는 이렇게 아기자기한 그림과 초롱들이 전시되어 있는데요!

옛스러운 느낌을 한껏 살린 우키요코지 골목은 관광객들의 숨은 포토존이에요~

 

어떻게 찍어도 한폭의 그림이 되더라고요 ㅎㅎ

 

 

 

 

 

 
  

 

 

 

 

어떻게 찍어도 다 분위기 있어요~ 

​마치 옛 일본으로 타임머신한 느낌!

 

다소 아쉬웠던 점은 48m정도의 작은 규모라 사진 몇방 찍고 나오면 끝나더라고요 ㅋㅋ

 

 

 

 


 

 

 

그리고 우키요코지골목이 끝이 나면 바로 호젠지요코쵸가 눈에 들어오는데요~

​이곳 역시 오사카의 옛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골목이지만

우키요코지 보다는 조금 더 넓은 폭의 골목으로 되어 있고 골목을 따라서 주점과 식당이 모여 있더라고요~

 

 

 

 

 

 

골목 중간정도에 호젠지라는 절이 있다고 하는데 저희는 다리가 너무 아파서

 더 안쪽으로 들어가는 것은 포기!

입구에서만 분위기를 구경하고 나왔어요!

 

 

테마로 꾸며져 있는 골목이 우리나라의 삼청동골목 뭐 이런 느낌 같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분위기라 사진 찰칵!!

 

바로 옆에 도톤보리의 시끌벅적한 거리가 있다는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한적한 느낌이 신기해요~

 

 





 

 

 

그렇게 호젠지요코쵸까지 구경을 마치고 나서 바로 식사를 하러 갔는데요.

저희는 저녁을 호젠지요코쵸 입구 바로 앞에 있는 미즈노를 가려고 했는데

오코노미야키 맛집으로 유명한 미즈노라고 해서 마감 1시간 전에 갔는데도 불구하고

일찍 마감을 해 버렸어요....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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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주린배를 부여잡고 숙소로 이동...

숙소서 편의점 음식으로 간단히 때우기로 결정을 합니다.

 

 

 

 

 

 

 

 

미즈노 마감시간이 10시라고 해서 9시에 갔는데도 손님을 안받는거 보니

마감시간이 다소 들쑥 날쑥 한 것 같아요~ 참고 하셔야 해요 ㅠㅠ

 

그리고 일본이 우리나라보다는 다소 식당 마감시간이 이른곳들이 많으니 이점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대도시라 9시, 10시면 늦게까지 하는 편인데요~

그래도 막상 먹기로 했던 가게가 문을 닫아버리니 다른 곳 갈만한 곳이 눈에 안들어 오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는 그냥 숙소서 편의점 음식 사서 먹었어요 ㅋㅋ

 

참, 숙소에 가기 전에 난바역에서 맡겨두었던 짐을 찾고 숙소로 이동했답니다!

 

 

 

뭐 이렇게 해서 대충 첫날 미나미 후기는 끝이 났어요!

우와~ 진짜 많이 돌아다녔네요ㅎㅎ

 

아마 둘째날 포스팅 부터는 조금 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ㅋㅋ

다음편에는 오사카에서 저희가 묵었던 숙소 후기를 작성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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