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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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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홍콩] 불량 아빠의 3박 4일 홍콩 가족 여행기 [3탄] - 1일차 / 옹핑 빌리지 파일 첨부
불량아빠 2015.11.25 15:47 조회 3,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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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아빠의 3박 4일 홍콩 가족 여행기 [3탄]

- 1일차 / 옹핑 빌리지

※ 아래 모든 정보는 관련 업체의 도움없이

   불량 아빠 스스로 습득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2015.11.5 (여행 1일차)

 

동일한 내용으로 네이버 블로그에 올리고 있습니다.

 

 

 

1탄, 2탄과 달리 관광객 모드로 진입... ^^

대신 정보는 관련된 링크를 공유합니다...

 

드디어 여행 당일!

홍콩 날씨는 춥지 않은 관계로

짐이 많이 줄었네요!

트렁크 두 개,

라면 박스 하나,

제가 맬 배낭 하나,

아이들과 JJ의 소품 지갑 등...

 

라면 박스에는

홍콩에서 만날 지인들을 위한

라면과 기타 등등을 넣었으니

올 때는

트렁크 두 개로 줄겠죠!

(물론 예상과 달라진 결과가.. ㅋㅋ)

 

가족 4명 이용시 

왕복 교통비가 만만치 않고

혹시나 돌아오는 날

아이들이 피곤하여

차 안에서 잠이라도 들면

대략 낭패...

그래서...

공항까지의 이동은 우리 차로...

이럴 때는

발렛 파킹비 무료 지원되는

카드가 유용하네요! ^^

 

사전에

아직도 무료인지 전화로 확인하고,

발렛파킹 맡기는 장소가 변경되었다는

정보도 수집하여

공항으로 이동...

입고간 두꺼운 옷들은

차 트렁크로 골~인!

 

환전은 이미 하나은행에서

6,500HKD 환전...

이번 여행에서는 카드 최대한 절제...

예산 안에서 움직이기로 JJ와 합의...

 

헐!

제주항공 부스로 들어서는 순간,

공항에 무슨 일이 생긴 줄 알았습니다.

 

 



 

 

 

지난 11/5 아침,

인천공항을 이용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 날 공항 시스템 다운(?, 미확인)으로

보딩이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일정대로 보딩할 수 있었는데

그 방법이 궁금하신 분들은 쪽지로...

공개하기 좀 어려운^^

 

암튼 무사히 티켓을 받아서

출국심사장으로...

아이들이 아직 어리기는 하지만

이미 두 번 경험했던터라 그런지

제법 능숙하네요! ^^

 

 



 

 

 

워낙 저희는 쇼핑을 안하는 편이어서...

볼 것도 없고...

하지만 그래도

 

화장품 몇 개를 사고자

JJ는 '채널^^' 매장을 찾았으나

인천공항에서 철수...

ㅋㅋ

바로 탑승동으로 직행...

시간 여유는 충분했죠!

 

그 때...

큰 아이 왈...

"아빠! 우리 비행기 딜레이되었다는데요!"

아마도 아침 창구가 많이 붐볐고,

우리보다 일정이 한 시간 빨랐던 사람도

우리 뒤에 있었든 걸 감안하면

당연한 현상일지도...

 

게이트에 나와 있는 직원에게 물으니

아직 절반도 티켓팅을 못했다고...

쩝!

어쩔 수 없죠!

 

아! 저렇게 비행기는 기다리고 있건만...

하염없이 기다려야 하는... TT

 

 


저기 멀리서 영원한 캡틴...

 

 

박지성 선수가 다가오네요... ^^
 

 

 

 

오전 9:50 비행기였는데,

결국 비행기문이 닫힌 것은 11:45 쯤...

2시간이나 딜레이되니

짜증이 살살 나네요!

하지만

즐거운 여행길에

비행기가 취소되지 않은 것만도

감사! 감사!

 

 

 

일정이 딜레이되니

생각했던 계획들이 조금씩 틀어지네요!

 

아침 일찍 이동하여

비행기에서 기내식으로

아점을 해결하려했던

첫 번째 계획이 무산...

 

아이들은 배고프다고...

'너희들 방금전에 도넛 먹었잖아... TT'

 

안전벨트 경고등 꺼지자마자

기내식 서비스를 해주네요...

기내식은 그런대로 만족...

비행기 안에서 먹는 식사에서 

특별한 기대가 없어서리... ^^

 

 

 

요기는 충분히 되었어요...

 

작은 녀석은 취침모드로... ㅋㅋ

 

 

 

홍콩공항 도착,

큰 죄 지은게 없으니 입국절차도 통과... ^^

짐을 찾고...

 

와이프가

유심과 옥토퍼스카드를 구입하는 동안,

큰 녀석과 불량아빠는

짐을 맡기러 Left Baggage로...

짐 덩어리 3개를 맡겨두고

와이프와 조인...

구입한 유심은

7일 3GB 프리 상품으로 구입하여...

(4일 체류이지만 그냥 넉넉히! 

 가격차도 크지 않고^^)

가지고 간 빈 전화기에 장착...

 

홍콩공항에서 

유심을 쉽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물론 로밍해가시는 분들이 계시지만,

특별히 통화할 일이 없으시면,

하루 로밍가격으로

여행기간동안 쓸 수 있는

유심을 구입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저는 전화기 두 대를 이용하여

하나에는 홍콩 유심을 꽂아 데이터를 쓰고,

한국 전화기는 데이터사용을 막은채

로밍 전화만 사용하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JJ는 전화 올 곳 없으니

그냥 사용하는 전화기에 유심을 교체...

 

- 유심 @78HKD X 2개

- 옥토퍼스카드 

  (@150HKD X 2개)+(@70HKD X 2개)

 

2층 버스타고 옹핑 케이블카 타러 가는 길...

저도 옹핑은 처음이어서

옹핑을 가는 방법은

아래 사이트를 참고했습니다. ^^

 

http://blog.naver.com/de77i/204892802

 

요점은 S1 버스를 타시면 된다는 것...

홍콩 공항은 안내가 잘되어 있어서

아주 찾기 쉽습니다.

 

아래는 구글을 이용해서 만든 자료입니다.

1탄에서 공유했던 자료에 들어있습니다.

 

 

 

버스 종점에서 내려 케이블카 탑승

위에 링크한 블로그와 달리

평일에 거의 마감시간이어서 그런지

한산 그 자체네요... ^^

 

사전에 티켓을 구입하여 받은 바우처를

팔찌와 티켓으로 교환하여 탑승합니다...

(사전 티켓 구입은 2탄을 참고하세요)

 

 


아래 사진 저기 끝에 보이는 한 사람이

 

 

바로 JJ입니다.


바우처 정보는 [2탄]에서 확인하세요...



 

 

 

크리스탈 캐빈은 한 번 타볼만 하더라구요!

출발하자마자 바로 바다위를 지나게 되는데

순간 아찔함이 느껴졌죠!

큰 녀석은 아찔하다고 소리를 지르는데

작은 녀석은 오히려

쿵쿵 뛰고 난리도 아닙니다. ^^

 

 





저기 멀리 '빅 부다'가 보이네요...

 

 

20분 정도 발아해 펼쳐진 풍경을 보면서

약간의 아찔함으로

홍콩 여행을 시작하게 되었네요! ^^

 

http://www.np360.com.hk/kr/

 

옹핑 빌리지는

그냥 작고 조용한 마을입니다...

케이블카에서 내리면

작은 상가가 조성되어 있고,

그 길의 끝에는

포린사와 빅 부다상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상가촌에는 재미있는 포토존이 몇 개 있구요!

 

 




 

 

빅 부다 앞에 올라가면

빅토리아 피크와는 또 다른

홍콩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죠!

 

 





 

 

 

늦게 간 이유로 빠른 걸음 이동...

정말 마지막까지 즐기다 하산했습니다...

 

역시나 크리스탈 캐빈 줄이 더 짧더군요!^^

 

어둡고, 케이블카가 바람에 흔들려

카메라에는 잘 담지 못했으나

멀리 보이는 공항 야경도 또 다른 맛이네요...

 

 

 

돌아오는 길은 

2층 버스 제일 앞 좌석 선점했습니다.

큰 녀석 소원성취... ^^

 

 

 

공항에 도착하여...

Left Luggage 비용을 지불하고

짐을 찾아습니다...

시간을 보니 3시간 30분 정도를

구경했네요...

 

- @12HKD/h X 4hr X 3개

 

 

 

Left Baggage 이용시

1분만 지나도 1시간으로 카운트됩니다.

시간으로 나눠서 계산되지 않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원래 계획은

버스로 호텔 이동 예정이었으나

선배형과 형수님을

IFC에서 만나기로 하여

계획 변경되었고,

AEL을 탑승하기로 했습니다.

 

옥토퍼스 카드로 결제할 수도 있었지만

4인 패키지로 구입...

그게 훨씬 경제적이거든요!

 

 

 

홍콩역 1인 100HKD이지만

4인 패키지로 사면 250HKD

즉, 150HKD가 절약됩니다.

 

언제 타도 쾌적한 AEL...

 

 


 

 

 

도착하니

형수님이 게이트 앞에 나와 계시네요...

 

저녁은 IFC에 있는 '정두'에서 사주시네요! ^^

메뉴는... 다양하게...

 

 




 

 

 

우육탕면은

큰 녀석 왈

'홍콩에서 제일 맛있었던 음식!'이라고

말 할 정도로 괜찮습니다...

 

뭐 이 집이야...

전에도 두 번 왔던 집이고

한국사람도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는 맛집이기 때문에

더이상 설명할 필요 없겠네요...

다만 가격은 좀...

 

참! 배우 하유미씨의 남편이

사장님이라고 하는데

정확한 정보인지는 ???

 

큰 아이의 로망 '빨간 택시'로 호텔 이동...

체크 인

 

호텔 정보는 아래 사이트를 참고하심이... ^^

http://blog.naver.com/joins_world/220377467363

 

방 크기는 다소 작은 듯 했지만,

사흘동안 취침에는 문제 없었음...

ㅋㅋ

 

 


 

 

 

호텔에서 

도보로 5분 이내 거리

선배형 집으로 고고고...

 

집을 보고는...

이야... 이 정도면... 

화들짝 놀람...

홍콩의 아파트 가격이 

대충 얼마 정도인지 대충 알기 때문에...

 

거기서 차 한 잔을 마시며

오래간만에 준하, 윤하 얼굴도 보고...

많이 컸네...

글로벌 레이디로 쑥쑥쑥...

 

졸린 눈을 비비는 아이들을 데리고

호텔로 컴백...

 

이렇게 하루 마무리...

 

덧붙임...

- 홍콩공항,옹핑빌리지 맵을

  파일로 첨부합니다.

  영문 홍콩 가이드북도 있으나

  용량이 너무 커서...

  원하시는 분들께는 메일로 보내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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