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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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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오사카여행 :) PART 7. 오사카성
그여자 2016.03.11 02:02 조회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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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여행후기 너무 오랜만에 가져왔네요.

일주일 정도 정신없이 바쁘다 보니...ㅠ

블로그에도 여행 포스팅을 못 쓰고 있.......다는

 

오늘은 둘째날 일정 중 반파쿠기념공원 이후에 방문한 오사카성 후기에요:)

오사카성은 오사카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필수코스지요?

인생샷을 건질 수 있는 곳 중에 한곳이기도 하고

실제로 방문해 보니 한번쯤 꼭 방문해 볼만한 곳인 것 같았어요!

 

그러다 보니 사진이 엄청나게 많다는...;; 스압 죄송해요 ㅠ

 

PC버전은 사이즈 문제로 사진이 깨질 수 있어요.

좀 더 자세한 오사카여행 일정은 블로그로 놀러와서 확인해 주시고요!

궁금하신 점은 블로그나 댓글로 물어보세요~

 

http://blog.naver.com/thewoman_dress/

 

 

 

 

 

일본의 3대성 중에 하나로 꼽히는 오사카성!

실제로 보고 오니 왜 다들 오사카성을 꼭 다녀와야 한다고 하는지 알겠더라고요.

역사적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좋은 감정을 가지기 힘든 건축물이긴 하지만,

실제로 보고 오니 그 웅장함과 건축양식에 감탄을 자아낼 수 밖에 없더라고요...!

 

자, 그럼 지금부터 오사카 여행기 오사카성 이야기를 시작해 볼게요~

 

cony_special-1

 

 

 

 

 

 

반파쿠 기념공원에서 오사카성으로 가기 위해서 다시한번 오사카 모노레일을 탔어요!

오사카모노레일 반파쿠키넨코우엔 역에서 다이니치역으로 이동하는데요~

 

반파쿠기념공원을 오기위해서 왔던 방향과 반대쪽으로 향합니닷-

모노레일 타고 가면서 연결부분이 아코디언 같기도 하고 신기해서 찰칵!

 

 

 

 

 

 

 

다이니치역에서 내리면 다니마치선으로 갈아타러 가야하는데요!

 

역시나 모노레일과 다니마치선은 역이 따로 구분되어 있기 떄문에 환승하러 가야해요~

당연히 표도 다시 끊어야 한다는 것!

물론 저는 오사카 주유패스를 이용하여 다니마치선을 이용했습니다!

 

 

 



 

 

 

 

다이니치역 다니마치선으로 아타러 가는 루트에요~ 참고하시면 되구요!

 

 

다이니치역에서 다니마치선으로 갈아탄 후에 다니마치욘초메역에서 내리면 됩니다!

 

 

즉, 반파쿠기념공원에서 오사카성으로 가는 루트를 다시한번 정리하자면

반파쿠키넨코우엔역[오사카 모노레일] - 다이니치역[다니마치선] - 다니마치욘초메역 이렇게 되겠네요~
  

 

 

 

 

 

 

 

다니마치욘초메 9번출구로 나오면 바로 아로 앞에 이러한 건물이 보이는데요!

 

 

 



 

 

바로​ 이 건물이 오사카 역사박물관이에요!

솔직히 우리나라 사라믈이 오사카 역사박물관을 가봤자 볼 것도 없고,

모두 일본어로 되어 있어서 큰 흥미를 가지기는 어려울텐데요!

 

하지만 전통의상체험과 전망대가 있어서 오사카성을 가시는 분들은 한번씩 들리시더라고요~

 

 

 

 

 

 

 

 

 

 

 

 

 

 

 

특히 저 처럼 오사카주유패스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입장료가 무료인지라,

전통의상체험이나 전망대가 탐나시는 분들은 잠시 들려서 여름에는 더위를 식히고,

겨울에는 추위를 녹이는 루트로 잠시 넣어도 좋을 것 같아요!

 

저 역시도 잠시 들려서 전통의상 체험이나 해 보려고 했는데...

마침 방문하는 날이 휴일이었어요...ㅠ

moon_and_james-11

 

 

 

 

 

알고보니 화요일에는 정기휴무라고...;;

아쉬운대로 건물앞에서 인증샷으로 아쉬움을 달랬습니다...ㅠㅠ

흑..! 내 전통의상 체험의 꿈이 물거품이 되었구나..............................

 

 

 

 

 

 

 

 

아쉬움을 뒤로하고 오사카성으로 향합니닷-

오사카 역사박물관 대각선 건너편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바로 찾으실 수 있는데요!

 

오사카성으로 향하면서 날씨가 너무 좋아서 하늘 사진 찰칵!

사진으로 보면 정말 날씨 좋아보이는데 ㅋㅋㅋㅋ

실상은 정말 쪄 죽는줄....;;

 

 

 

 

 

 

 

오사카성공원으로 들어서는 입구에요!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꽤 많은 관광객들이 보였어요~

 

 



 

 

 

 

오사카성에 도착하면 가장먼저 반기는 것이 바로 저 거대한 해자입니다.

바로 소톤보리라고 하는데요~

 

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서 지어진 인공호수라고 하는데 깊이가 무려 6m, 폭은 75m에 달한다고 하네요!

 

 

 



 

 

 

 

정말 옛날에는 기계도 없이 이 대단한걸 어찌 만들었는지 경이롭더라고요.

한편으로는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권력이 보이는 듯하기도 했어요!

 

얼마나 많은 노동력이 들어갔을지...!

암튼 상당한 크기의 해자였습니다~

 

 

 



 

 

 

 

소톤보리를 구경하는 곳에는 나무그늘이 많이 있어서 뜨거운 햇빛을 피하면서

조금 느긋하게 둘러보면서 사진을 찍은 것 같아요!

 

사진을 찍는 곳마다 그림이 되는 풍광에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힘든 또 다른 느낌이라

계속해서 사진을 담게 되었네요.

 

 



 

 

 

 

 

소톤보리를 둘러보고 안내표지판이 있는 곳을 지나니 오테몬이 있는 길이 나타나는데요.

이곳부터는 동양인 서양인 할 것없이 관광객들을 수시로 만날 수 있었어요~

 

 

 



 

 

 

 

 

바로 이곳이 오테몬이라고 불리는 오사카성의 정면 출입구에요!

우리나라 궁궐의 대문과는 비슷한듯 다른 느낌이 물씬 느껴지는데요.

 

코라이몬이라고 해서 고려문 즉, 한국식 문 형식으로 되어 있다고 하네요~

 

 

 

 

 

 

 

오테몬을 좀더 자세히 살펴보면 이런식으로 되어 있는데요.

정말 우리나라 궁궐 대문과 다소 흡사한 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

 

 



 

 

 

오사카성 성곽을 좀더 자세히 살펴보면 이런 느낌인데요.

상당히 웅장하면서도 심플한 느낌이었던 것 같아요!

 

 

 



 

 

 

 

오사카성 안으로 들어가면 공원과 녹지로 조성이 되어 있는데,

오사카성 내에 니시노마루라는 정원이 따로 있기도 한데 입장료가 따로 들기 때문에

굳이 따로 들어가는 것은 추천하지 않아요!

 

저 역시도 니시노마루는 패스하고 오사카성 내부를 둘러보는대도 상당히 힘이 들더라고요~

생각보다 정~~말 넓어요!

 

 



 

 

 

 

날씨가 좋고 녹지를 잘 꾸며놓아서 구경하는 건 좋은데,

햇빛 피할 곳이 없는것이 엄청난 단점이었어요!

간혹가다 그늘진 곳이 있으면 그 곳은 사람들이 북적북적~

 

텐슈가쿠(천수각)에 가는데에도 생각보다 멀었기 때문에 오사카성을 둘러보려면 체력비축이 중요해요!

 

 

 





 

 

 

 

 

 

오사카성 길을따라 쭉- 걷다보면 이렇게 중앙에 또하나의 문이 나타나요!

바로 이 분이 텐슈가쿠(천수각)으로 들어가는 문이에요~

 

이 전까지는 특별히 볼게 따로 있지는 않고 정원 산책하는 느낌으로 여유있게 둘러보면 되요!!

 

 

 



 

 

 

 

텐슈가쿠(천수각)으로 가는 안쪽 공원으로 들어가는 길에 보이는 안쪽 해자!

안쪽 해자에는 물이 차있지는 않아요~

대신에 잡초들로 무성하다는!

 

 

 

 

 

 

 

안쪽 대문을 지나면 바로 보이기 시작하는 텐슈가쿠 (천수각)!!

정말 그 웅장함과 멋스러움이 한눈에 들어왔는데요.

 

우리나라 성과는 비슷한듯 다른 느낌의 기와 성.

높게 쌓아올린게 참 신기했어요!

 

 

 

   

 

 

 

 

 

텐슈가쿠 (천수각)를 보러 가면 이렇게 왼쪽으로 옛날 건물하나가 보이는데요.

바로 이 건물은 구 오사카 역사박물관

현재는 맨 처음에 안내해 드린 건물로 이전을 한 상태라고 안내 표지판에 써 있더라고요~

 

처음에 안내표지판 못보고 여긴 뭐하는 곳이지 엄청 고민했다는!

moon_and_james-5

 

 

   

 

 

 

 

 

텐슈가쿠(천수각)를 배경으로 사진찍다가 나름 명당자리라고 생각했던 곳!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사람들이 안들어오게 사진을 찍는 것이 너무 어려웠는데,

그래도 이 곳에서는 인물과 텐슈가쿠(천수각) 모두 메임처럼 담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텐슈가쿠(천수각)에서 기념사진 찍으실 분들은 참고하시길!​

 

 

 



 

 

 

 

 

그리고 텐슈가쿠(천수각) 주변의 풍경!

제말이 맞죠? 그늘에만 사람들이 몰려 있어요 ㅋㅋ

 

더운날에는 그늘이 명당자리여~

 

 

 

 

 

 

 

 

 

이렇게 가깝게 사진을 찍으니 텐슈가쿠(천수각)의 웅장함이 더욱더 느껴지죠?

 

 

 

 

 

 

 

 

 

텐슈가쿠(천수각) 단독사진을 마지막으로 본격적으로 내부로 들어가 봐요!

입장료는 600엔인데 오사카주유패스를 소지한 분들은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는 것+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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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슈가쿠 (천수각) 내부로 들어가면서 좀 더 가까이 바라본 텐슈가쿠(천수각)의 모습은

좀 더 정교하고 예쁜 색을 띠고 있었는데요.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권력을 과시하기 위해 지었다는 것이 느껴지는 위상이었어요.

 

 



 

 

 

 

텐슈가쿠(천수각) 내부관람은 전망대를 시작으로 하는게 좋은데요!

따라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전망대까지 올라가서 전망대를 구경한 후에

계단을 통해서 한층씩 내려오면서 박물관을 구경하는것이 바람직해요~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텐슈가쿠(천수각)에서 바라보는 전망은 상당히 만족스러웠어요!

뻥뚤리는 기분이었는데요.

특히 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서 더욱더 마음에 들었던!

 

 

 

 

 

 

 

전망대 구경이 끝나면 계단을 이용해 한층씩 내려오면서 오사카성에 대한 전시를 구경하면 되는데요.

 

 

 

 

 

 

 

 

솔직히 그다지 볼 것은 없어요;;

그리고 사진촬영이 안되는 층도 있었는데, 그다지 사진 찍고 싶은 것도 없다는...;

우리나라 역사 알기도 버거운데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권력을 과시하기 위해 지은

오사카성에 다한 것까지 알필요는 없잖아요~

 

 

 

 

 

 

 

 

중간에 아이들이 전통의상 입는 모습 구경하는게 그나마 재미있었네요 ㅋㅋ

 

 

 




 

 

 

 

 

그리고 분위기 있는 포스터와 운세뽑기~!!

운세뽑기는 무료로 뽑는건지 알았는데, 저 막대기를 뽑고 돈을 낸 다음에 운세종이를 받는 거더라고요.

막대기만 뽑고 다시 집어넣음;; ㅋㅋ

 

(어차피 일본어로 써있을텐데요 뭘....ㅋㅋ)

 

 

 

 

 

 

 

 

 

 

 

텐슈가쿠(천수각)구경이 끝나고 후문 아오야몬 쪽으로 해서 나오다 보니 성곽에 올라갈 수 있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올라가서 사진을 찎었는데~

날씨가 좋다면 꼮한번 찎어보라고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올라가서 바라보는 전망도 괜찮을 뿐더러 사진도 예술이네요

 

moon_and_james-2

 

 

 

 

 

 

 

 

그리고 아오야몬으로 향하던 중에 보인 각인석광장과 자결터.

그다지 관리가 잘 되어 있거나 설명이 되어 있거나 그런건 아니어서 그냥 슥- 보고 지나가는 정도로 끝! 




 

 

 

 

 

그리고 아오야몬을 통해 나오니 해자가 보이면서 운영중인 전통배가 있더라고요.

이름이 따로 있었는데 기억이 안난다는;;ㅠ

 

암튼 해자쪽으로 전통배나 유람선을 운영하기도 하는데, 솔직히 크게 메리트 있는 서비스는 아닌 것 같아요!

비용도 따로 들고 말이죠~

 

 

 

 

 

 

 

 

후문 아오야몬에서 바라보는 텐슈가쿠(천수각)!

아오야몬에서는 바로 텐슈카구(천수각)이 보이네요.

 

아오야몬쪽에는 사람이 적기 때문에 포인트만 잘 잡으면 멋진 사진을 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렇게 자리를 잡고 사진을 찍어 봤는데요.

제가 여기서 사진찍는걸 보고 중국인들이 막 줄서서 사진을 찍음...;;

moon_and_james-31

 

 

 

아오야몬쪽에서 사진찍는 것도 나름 괜찮은 것 같아요!

 





 

그렇게 오사카성을 모두 구경을 마쳤는데요.

아오야몬을 지나서는 오사카 비지니스파크역까지 걸어갔어요~

 

근데 확실히 후문쪽에는 사람들이 너무 없어서 오사카 비지니스파크역으로 가는데

계속 의심이 짙어짐...;;

이길이 맞나 싶어서 엄청 고민하면서 걸었는데, 다행히 헤매지 않고 잘 찾아갔어요!

 

 

저는 이번에 오사카성을 구경하는 루트를 다니마치욘초메역을 통해

오사카성을 둘러보고 오사카 비지니스파크역으로 향했는데요.

일정상 오사카성을 보고 나서 우메다로 갈 예정이라 교통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기 위해서 선택한 루트였어요!

 

 

그런데 사실 오사카성까지 보고난 저의 체력은 바닥을 치고 있었죠;;

정말 피곤한 일정이었지만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았길래 원래 계획했던대로 강행군을 이어갔는데요~

 

다음 포스팅에서는 오사카비지니스파크역에서의 다소 늦은 점심식사 후기를 작성해 볼게요!

 

 

스압으로 인해 포스팅 보시는데 고생하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리며

오사카성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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