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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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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은 저와 고대 앙코르 왕국의 보물들이 숨겨져있는

 

캄보디아로 여행을 떠나보실까요? :) 

 

 

 

 

 

 

 

여행떠나기전 꼭 해야할 일! 바로 환전인데요,

 

 

 

캄보디아는 리엘이라는 공식화폐를 쓰고있지만

 

국내에서 리엘로 환전할수 있는 곳은 없는것 같고,

 

미국 us달러가 통용되고 있으니 달러로 준비하시면 된답니다!

 

 

 

옆동네 태국의 바트도 더러 사용되고, 꼬맹이들이 만원짜리로 환전해주기도 해요(좀 비싸게 ㅋ)

 

저는 이번에 환전할 시간이 없어서;  인터넷 환전을 이용했어요!

 

우대환율도 적용받을 수 있고, 은행 갈 필요 없이 바로 출금처리! 공항에서 찾으면 되용!

 

 

 

수령 가능한 환전소가 나와 있는데 출국장에 있는

 

해당은행 환전소 아무곳에서나 프린트를 내면 수령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인터넷환전은 은행별로 신청가능 시간과 우대환율도 다르고,

 

해당은행 통장이 없어도 이체할수 있는 곳 등등 모두 다르니 확인하고 신청하세요~) 

  

 

 

  

 

 

출국날에는 뭔가 하는일이 많이 없어도 많이 피곤하더라구요.

 

전날 잠도 설치고, 캐리어를 들고, 끌고 다녀서 그런듯...

 

어쩌다보면 식사도 제대로 못 챙겨먹게 되고 말이죠.

 

 

 

그래서 이젠 잔머리만 늘어서 -_-;;;  공항갈때는 늘 김밥이나 간식거리를 가지고 가요ㅎ

 

공항철도를 타러갈 때도 계단 이용 하나 없이 엘리베이터 있는데로만 쇽쇽 다니고

 

인천공항 도착해서도 출국장 엘리베이터까지 요렇게 아저씨가 슝 데려다주시는 붕붕이를 타고 갑니다;;; 

 

 

 

 

 

 

 

 

출국때부터 20KG 찍고 나갈 때도 많았는데

 

이번엔 여름여행지인지라 상큼하게 15KG 찍었어요 (그래도 무겁긴 무겁;)

 

셀프체크인하고 키오스크 수화물로 빠르게 짐 붙이기!  

 

 

 

 

 

 

 

이번 캄보디아 여행에선 대한항공 직항편을 이용한 덕분에

 

5시간 반만에 캄보디아에 도착할수 있었습니다.

 

 

 

어느 항공사를 이용하던, 항공마일리지 카드는 미리 만들어주는 센스 잊지마시구요!

 

이제 조금만 더 모으면 마일리지로 미주, 유럽 으흐흐.. 

 

앗싸 티켓에 찍혀있는 aisle seat 글자! 복도쪽 좌석 득템!

 

 

 

 

 

 

  

때마침 롯데와 신라면세점 임직원할인행사 기간이라

 

상큼한 가격에 시계와 화장품을 GET!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탑승 게이트로~~

 

우리나라 항공편을 이용하면 좋은 이유중 하나! 바로 탑승동이 가깝다는 거죵 :)

 

그래서 약국도 들르고, 구경도 하고 여유롭게 다녔어요!  

 

 

 

 

 

 

 

 

 

대한항공 689편 탑승 시작!

 

제주도 갈때랑 비슷한 3,3 좌석의 아담사이즈였어요

 

비행기를 탈땐 늘 고민되곤 하죠 ㅋ 

 

 

 

 

 

 

 

 

왠지 안찍어주면 아쉬운 요런 하늘 사진을 찍기위해 창가에 앉느냐

 

그냥 다리편하고 화장실가기좋은 복도에 앉느냐 ㅋ

 

언젠가부터;;; 복도쪽에 앉고 사진좀 찍어달라고 부탁하는 길을 택했다는;;하하;;

 

 

 

그런데 여자들끼리 앉으라며 자리를 바꿔주셨고;

 

또 일몰사진을 위해 저는 창가로 안내되었습니다 ㅋㅋㅋ끙;

 

 

 

 

 

 

그러나 럭키! 비행기가 이륙하고 보니 빈 자리가 많더라구요 :)

 

그래서 여자셋이 쪼르르 앉아 있다가 안전벨트 싸인이 꺼지자마자 한줄씩 흩어졌어요 ㅎㅎ

 

창가쪽에서 사진을 다 찍은다음엔 팔걸이를 위로 올리고

 

저도 저 끝에 누워계시는 분처럼 편한 자세로 캄보디아로 향했답니다 하하하~

 

 

 

 

 

 

 

 

 

오후 6시반 이륙이라 금방 해가 져서 멋진 일몰을 만날수있었어요.

 

캄보디아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일몰을 보시려면 우측 창가를 사수하시길!

 

 

 

 

 

  

냠냠 제가 좋아하는 허니로스티드 피넛 먹으며  

 

 

 

 

 

 기내 잡지 '비욘드' 보기~ 

 

대한항공을 이용해 프놈펜으로 이동하면  편도기준 2,241 마일이 적립된다고 하네요

 

어서어서 모아야지~

 

 

 

 

 

 

전 비행기에서 혼자 아주 매우 재미나게 잘;;놉니다. 

 

정리해온 여행정보도 보다보니 어느새 기내식 타임.

 

 

 

 

 

 

다른 메뉴가 떨어졌다고 해서 닭고기로 먹어주었어요

 

요즘 기내식들 왠지 점점더 양이 적어지는 것 같아요! ㅋ

 

내 위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일지도;

 

 

 

대한항공의 고추장볶음은 받아두는 센스 !

 

오렌지쥬스말고 파인쥬스를 강츄합니다~ :)

 

 

 

  

 

 

저장해온 자료들 보며 저녁 냠냠.

 

 

 

 

 

 

 

착륙시간이 다가온 듯! 승무원 언니가 나눠준 세장의 종이!

 

꼬불꼬불 알수없는 글자들이 써있었어요 ㅎ (물론 영어도 써있습니다 ㅋ)

 

꼬부랑 꼬부랑~요런 글자만 보면 그냥 다 왠지 사우디아라비아가 생각나요;

 

 

 

요 종이들의 정체는 입국카드와 세관 신고서, 비자신청서!

 

 

캄보디아는 비자가 필요한 국가예요. 한국에서 비자를 미리 받아갈수도 있지만,

 

캄보디아 공항에 도착해서 바로 만들수 있답니다.

 

단, 여권 사진 1장을 준비해가셔야 해요~ 

 

 

이번엔 안틀리고 한번에 작성 완료! 쪼아써! 느낌 좋아!

 

 

 

 

 

 

 

혼자 열심히 놀다보니 어느 덧 캄보디아에 도착입니다!

 

실내가 더 밝아 잘 안나왔지만 어쨌든 기념 촬영!

 

 

 

5시간 반을 날아 캄보디아에 도착한 시간은 밤 9시 55분.

 

캄보디아는 우리나라보다 2시간 느려요~

 

바깥기온은 밤인데도 불구하고 37도라고 안내방송이 나왔어요 -_-

 

 

 

완전 기대되는 한낮의 날씨! 어찌됐거나, 반가워 캄보댜-! :)

 

 

 

 
 

 

 

 

정보제공 | Get About 트래블 웹진
에린 에린

여행가이드북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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