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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KOSO, OSAKA!

 

 

맛있는 오사카로 오세요!

 

  

 

 

 

 

일본 혼슈 지방의 중심지인 오사카는

221km2의 면적에 260만 명의 인구를 보유하고 있어,

수도 도쿄에 이어 '일본 제2의 도시'로 불립니다.

 

하지만 '미식 투어'를 즐기는 이들에게

오사카는 '일본 제1의 도시'가 분명하죠!

 

세련미 넘치지만 값이 만만치 않은 고급 맛집이 즐비한 도쿄와 달리

정겹고 서민적인 맛집이 골목마다 들어서 있는 곳이니 말입니다.

 

갖가지 싱싱한 초밥들이 트레이를 타고 유혹하는 '회전초밥집'과

소시민들의 페이소스가 짙게 묻어나는 '이자카야'가 즐비한 이곳!

오사카는 진정한 '식도락 천국'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최근 다녀온 오사카 여행 또한

먹는 것으로 시작해 먹는 것으로 끝났던지라,

아직도 오사카 여행의 여운이 제 혀 끝을 맴도는 것만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께 일본 최고 맛의 도시인

오사카의 대표 맛집 거리 4곳을 소개해드리고,

각 지역의 추천 레스토랑과 바(bar) 정보를 공유해볼까 합니다.

 

 

 

- 차  례 - 

 

#1. 우메다 : 이자카야 '마메이치 (豆一)'

#2.신사이바시 : 일식집 '코게츠 (Kogetsu)'

#3. 신세카이 : 꼬치튀김 전문점 '이치방 (壱番)'

#4. 도톤보리 : 분위기 좋은 바 '블루 (Bleu)'

 

 

 

 

 

 

 

#1. 우메다

 

 

처음 오사카를 여행할 땐 신사이바시와 남바 역을 중심으로 맛집 순례를 하곤 했지만,

이젠 오사카의 새로 떠오르는 핫 플레이스인 우메다 (Umeda)를 먼저 찾게 됩니다.

 

 

 

 

 

 

우메다는 시원스런 스카이라인이 인상적인 오피스 구역으로,

쇼핑몰, 영화관, 특급 호텔 등이 밀집해 있는 번화가입니다. 

 

JR 오사카 역을 중심으로 요도바시 우메다 (멀티미디어 전자상가)와

헵 파이브 & 헵 나비오 (오사카의 랜드마크 전망대가 있는 빌딩)를 비롯해,

 

 

 

 

 

 

누 차야마치 (갤러리, 의류매장, 맛집, 카페 등이 있는 복합 엔터테인먼트 명소),

이마 (30대 여성들이 즐겨찾는 세련된 쇼핑몰), 우메다 스카이빌딩 (환상적인 야경을 볼 수 있는 곳),

한큐 히가시도리 상점가 (서민적인 분위기의 상점가) 등이 우메다의 주요 명소입니다.

 

 

 

 

 

 

유니크한 아이템도 많아서 쇼핑 플레이스로 추천할만 하고,

예쁜 카페와 맛집도 곳곳에 들어서 있어

골목골목 누비다보면 보물찾기하는 기분이 드는 곳이죠!

 

 

 

 

 

 

 

 

 

 

 

 

 

 

 

 

 

 

 

 

그러다 어스름 어둠이 찾아오면,

우메다 곳곳에 있는 이자카야 투어를 시작해봅니다!

서울의 신촌이나 강남역처럼 수많은 주점이 불을 밝히고 젊은 청춘을 유혹하죠!

 

 

 

 

 

 

그 중 저희 일행이 들른 곳은 '마메이치(豆一)'란 곳이었는데요,

'요이치 (Yoichi)'란 빌딩의 5층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JR 오사카 역에서 나오면 거의 바로 있어서, 찾기도 참 쉽습니다. 

 

 

 

 

 

 

 

내부에 들어서니 오픈형 키친이 인상적이네요!

요리사들이 굽는 야키도리며 각종 안주 내음에

자리에 앉기 전부터 군침이 돕니다~ 추릅!

 

 

 

 

 

 

보아하니 커플들은 주로 바(bar) 테이블에 앉고,

친구들과 함께 온 시끌벅적한 무리들은 왼편의 룸에 자리를 잡네요.

 

 

 

 

 

 

이곳은 주문 자동화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스크린을 터치해 원하는 메뉴를 고르면,

점원이 와서 친절하게 음식 서브를 시작합니다.

 

 

 

 

 

저희 일행도 신이 나서 안주를 이것저것 골라봤는데요,

가격은 안주 하나에 대체로 290~490엔으로,

꽤 많이 시켜도 그리 부담이 없었습니다.

술은 가볍게 곁들일 수 있는 매실주(우메슈)를 추천!

 

 

 

 

 

토마토와 각종 채소를 보글보글 끓여

새콤한 국물 맛이 일품이던 나베 요리도 신선했고요,

 

 

 

 

 

일본에 갈 때마다 즐겨 먹는 '명란 젓을 품은 오므라이스'도 싹싹 비워냈습니다!

짭쪼름한 명란 젓이 고소한 계란과 어우러지며 안주로는 그만인 맛을 낸답니다~ 

 

 

 

 

  

 

그리고 오사카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안주라고 할 수 있는

철판에서 지글지글 구워지는 오코노미야키

야키우동, 카라아게, 야키도리까지!

아, 정말 술이 술술 들어가는 밤이로군요~ ^^

 

 

 

 

 

 

 

 

 

 

마메이치 豆一 

 

T. 06-6372-0102

L. 大阪市北区茶屋町2-16イースクエア茶屋町5F

(한큐 우메다역 차야마치 방향 도보 1분 / JR 오사카역 미도스지센 도보 3분

/ 지하철 미도스지센 우메다역 1번출구 도보 3분)

O. 오후 5시~새벽 2시 (일/월요일은 자정까지)

P. 일품 요리 290~490엔

 

 

 

 

 

 

  

 

 

 

 

 

 

 

 

#2. 신사이바시

 

 

이번엔 오사카에서 가장 '오사카다운 거리'로 가볼까요?

바로 미나미 지역에 있는 신사이바시!

 

 

 

 

 

 

 

거대하고 화려한 볼거리는 없지만,

타코야키오코노미야키 같은 군침 도는 길거리 음식을 맛보기 좋고,

생동감 넘치는 거리 풍경이 여행자를 한껏 들뜨게 하는 곳입니다.

 

 

 

 

 

 

 

신사이바시를 가장 잘 둘러보기 위해서는,

난카이 난바역을 중심으로 북쪽으로 길게 뻗은,

 

에비스바시와 신사이바시 상점가(아케이드)를 따라

천천히 걸어서 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많은 볼거리와 먹거리가 여행자를 유혹하기 시작하죠!  

 

 

 

 

  

저녁이 되면 신사이바시는 더욱 붐빕니다. 

퇴근하는 직장인들과 맛집을 찾아 헤매는 관광객들이 뒤엉켜

발 디딜 틈 없이 이 일대 전체가 혼잡스러워지는데,

인파에 휩쓸려 맛집을 찾아다니는 데에도 그 나름의 재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 지역에서 추천할만한 레스토랑으로는

'코게츠 (Kogetsu)'가 있습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일식을 코스로 맛볼 수 있는 곳인데요,

신사이바시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신사이바시 역에서 2번 출구로 나가 도보 5분이면 닿을 수 있어 접근성도 좋고요,

2〜4층은 각종 모임을 위한 연회장으로 되어 있으나 (예약 필수 / 다다미 룸 형태),

1층은 예약 없이도 이용가능한 캐주얼 레스토랑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점심 메뉴로는 벤또와 소바 등 비교적 저렴한 메뉴들이 준비돼 있고(700엔~1,300엔),

저녁엔 2,900~ 5,000엔 정도 가격에 럭셔리한 일본 정식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특히 이 집의 추천 메뉴인 하나 정식 (2,900엔)을 선택하면 양도 푸짐하고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기 때문에 독자 여러분께도 권해드리고 싶네요!

 

 

 

 

 

 

 

저는 이날 셰프 추천 정식을 주문해봤는데요,

에피타이저부터 아기자기하니 데코레이션도 참 예쁘죠? ^^

 

 

 

 

 

 

자, 이제 본격적으로 니혼슈까지 도쿠리로 시켜놓고 정찬을 시작해봅니다.

이 집 지배인과 잠시 대화를 나누었는데 '사케 소믈리에'라고 해요.

그만큼 사케 또한 추천을 받아 취향껏 제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우선 탱글탱글한 식감이 살아있는 초밥으로 입맛을 돋우고요,

두툼한 사시미를 한점 한점 맛보며 일본여행의 진정한 행복을 느껴봅니다!

 

 

 

 

 

 

이어 쫀득한 밀가루 반죽에 잘게 썬 문어를 넣고 동그랗게 구워낸

일본의 대표적인 간식거리 다코야키도 맛보고요!

 

 

 

 

 

 

 

바삭바삭한 덴뿌라(튀김)로 배가 부를대로 부를 즈음,,,

 

 

 

 

 

 

이번엔 독특한 나베 요리가 등장합니다!

안에 무엇이 들어있을지 궁금하던 찰나에,

 

 

 

 

 

 

뚜껑을 열어보니 이렇게도 푸짐한 돼지고기를 얹은 나베 우동 요리가 두둥!

식사 마지막 부분에 이렇게 국물류가 나와주니 참 좋더라고요,

니혼슈를 잔뜩 마셨는데 해장용 기능(^^)도 있더라는~

 

 

 

 

 

 

그리고 이것이 끝이구나 생각하던 순간,

된장국(miso soup)과 밥까지 나와줍니다!

 

 

 

 

 

 

밥도 어찌나 잘 지었던지 밥알 하나하나가 살아있더라고요!

정찬의 끝을 아주 든든하고도 만족스럽게 마무리할 수 있었네요! 

맛으로 보나, 서비스로 보나, 위치로 보나, 여러모로 추천하고픈 레스토랑이었습니다.

 

 

 

 

코게츠 (Kogetsu)

 

T. 06-6251-7225

L. 1-12-22 HIGASHI-SHINSAIBASHI CHUO-KU OSAKA

(미도스지선 신사이바시역 2번 출구 도보 5분

/ 사카이스지선 나가호루교역 5 A출구 도보 3분) 

O. 런치 (오전 11시 ~ 오후 2시) / 디너 (오후 5시 ~ 오후 10시)

P. 런치 (소바 700엔, 런치 벤또 혹은 정식 1,300엔)

디너 (셰프 추천 코스  5,000엔, 하나 정식 2,900엔)

http://www.kogetsu.co.jp 

 

 

 

 

 

 

 

 

 

 

 

 

 

#3. 신세카이

 

 

 

이번엔 옛 오사카의 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신세카이로 가볼까요?

이곳엔 우리나라 종로 뒷골목의 포장마차를 떠올리게 하는 '서민적인 술집'이 즐비하며,

돈가스나 꼬치, 튀김 요리처럼 값이 저렴하면서도 추억 돋게 하는 먹거리가 많습니다.

 

 

 

 

 

  

 

상점 곳곳에 걸려있는 크고 현란한 간판들을 올려다보며,

신세카이는 투박하지만 정겨운 오사카를 닮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여행을 떠난 듯한 기분에 여행자로서의 흥분이 배가 됩니다.

 

참, 이곳에선 하늘과 통하는 높은 건물이란 뜻의 '쓰텐카쿠' 타워도 볼만 한데요,

밤에 조명이 켜진 상태에서 보면 더욱 멋지다고 하네요.

 

참고로 이 탑은 1912년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을 모방해 설립했다고 하는데,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화재로 소실되었다가 103m 높이로 1956년 재건했다 합니다.

 

 

 

 

 

 

그렇다면 이 소박하고도 매력적인 신세카이에선 뭘 먹어야 할까요?

이곳의 별미는 바로 바삭바삭 튀김 요리인 쿠시카츠!

 

쿠시카츠는 일종의 ‘퓨전’ 꼬치 요리인데,

돼지고기와 소고기, 닭고기는 물론 각종 채소도 즉석에서 바삭하게 튀겨

짭쪼름하면서 달달한 소스(타레)에 찍어 먹는 요리입니다. 

 

영어 메뉴판이 있는 식당은 거의 없지만,

사진만 봐도 충분히 알 수 있으니 일어를 못하더라도 그림을 가리키며

각각의 식재료를 낱개로 주문하면 금방 튀겨줍니다.

 

 

 

 

 

 

 

그리고 이 쿠시카츠로 가장 유명한 신세카이의 맛집은

'이치방 (壱番, いちばん')이란 곳인데요,

통천각 바로 코앞에 위치하고 있어요.

 

 

 

 

 

쿠시카츠는 개당 80엔 ~ 300엔 사이니 부담 없이 종류별로 골라 드시고,

시원한 아사이 맥주까지 곁들여도 대략 1,500엔이면 푸짐한 한끼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치방 (壱番)

 

T. 06-6630-0001

L. 大阪市浪速区恵美須東2丁目6-1 パインフィールドビル

P. 인당 1,500엔 예상 (쿠시카츠는 개당 80엔 ~ 300엔 사이)

O. 24시간 영업 / www.umaize.com/1ban

 

 

 

덧붙여, 이 곳 외에도 신세카이 거리 곳곳에는

저렴한 가격에 쿠시카츠를 맛볼 수 있는 음식점이 많으니

아무 곳에나 끌리는대로 들어가보시는 것도 재미있을 듯 싶네요!

 

제 경우 아래와 같은 곳에 들렀었는데,

당시 맛에 취해 음식점 이름은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분위기가 꽤 운치있고 좋더라고요!

 

 

 

 

 

 

 

 

 

여러분도 신세카이에서 여러분만의 '쿠시카츠 맛집'을 발견하시길

식객의 한 사람으로서 바랍니다! ^^

 

 

 

추가 Tip - 신세카이 찾아가는 길

지하철 에비스초역 3번 출구에서 도보 5분!

www.shinsekai.ne.jp

 

 

 

 

 

 

 

 

 

 

#4. 도톤보리

 

 

끝으로 오사카 최고의 식도락 거리인 도톤보리도 빼놓을 수 없겠죠!

도톤보리는 원래 오사카시를 동서로 가로지르는 2.5km 길이의

도톤보리 천을 가리키는 말이었지만, 지금은 에비스바시를 중심으로

넓게 펼쳐진 '맛집 번화가'를 통칭하는 말이 되었습니다.

 

 

 

 

 

 

다코야키와 같은 소소한 주전부리부터 게, 복어 등 고급요리까지

다양한 요리들을 취향에 따라 선택해 맛보실 수 있고요,

 

좁다란 골목길 사이사이에는 참으로 '오사카스러운'

이자카야와 로바다야키, 바들이 숨어 있으니 하나씩 탐방해보셔도 좋습니다!

 

 

  

 

 

 

 

도톤보리에 가면 마치 상해나 홍콩을 여행하는 듯

여기저기서 번쩍이는 네온사인에 잠시 머리가 어질할 정도로 현기증이 납니다.

행인들의 시선을 끌려는 각종 음식 모형과 캐릭터들까지 혼잡함을 더하고요!

 

 

 

 

 

 

하지만 그것이 바로 도톤보리만의 매력!

오사카 거리를 하루 종일 뛰고 있는 에너자이저 '구리코 네온' 간판처럼,

대부분 늦은 밤까지 부지런히 영업을 하기 때문에 주당들의 사랑을 받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제가 추천해드리고 싶은 바(bar)가 한 곳 있습니다!

도톤보리 강을 바라보며 로맨틱한 밤을 즐길 수 있는 곳인데요,

 

 

 

 

 

 

 

이름하여 Bleu Bar!

 

이곳은 본래 홍콩 출신 셰프가 운영하는

고급 광둥식 레스토랑 (1,000엔 ~ 3,000엔)이지만,

바에서 칵테일만 마셔도 괜찮습니다.

 

유유히 흐르는 도톤보리 강을 바라보며

지난 여행을 추억해볼 수 있는 곳이죠!

 

 

 

 

 

 

단, 창가 쪽에 앉게 되면 추가 비용을 더 내야 하는데요,

바 쪽에 자리를 잡더라도 훈남 바텐더와 충분히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상큼한 과일 칵테일은 680~900엔 정도!

바텐더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몇 잔 기울이다 보면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나 싶을 정도로 분위기에 완벽히 매료됩니다.

 

 

 

 

 

 

연인과 함께 가면 더 좋지만,

친구들끼리 조잘조잘 수다 떨며 가볍게 한잔 하기에도 부담 없는 곳! 

지금까지 도톤보리의 추천 바 (bar) 소개였습니다!

 

 

 

 

 

Bleu Bar

 

T. 06-4391-3477

L. 大阪市西区南堀江1-5-26 キャナルテラス東棟2F

O. 월 - 목 (오후 6시 ~ 새벽 4시) / 금 - 토 (오후 6시 ~ 새벽 5시) / 일 (오후 6시 ~ 새벽 1시)

P. 칵테일 한 잔 (680~900엔) / www.opefac.com/bleu/index.htm

 

 

 

 

 

 

 

 

 

그렇게 오사카에서의 맛있는 하루가 갑니다!

우메다/ 신사이바시/ 신세카이/ 도톤보리를 돌며

식욕을 마구 돋우는 맛깔스런 요리들과 보내는 시간은

언제나 1분 1초가 아쉬운데요,

 

독자 여러분도 오사카에 가시게 된다면,

사전에 정보도 많이 수집하시고, 계획도 잘 짜셔서,

최대한 다양한 먹거리를 맛보고 오시길 바랄게요!

 

 

Yokoso, Os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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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스누피를 만나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정보제공 | Get About 트래블 웹진
ji young ji young

호주 멜번대에서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을 전공하며, 현지 국영 언론사인 SBS의 문화부 리포터로 활동했다. 2009년엔 호주 빅토리아주 관광청 가이드북(Melbourne Holic) 제작에 참여했고, 국내 신문사에서 인턴기자로 활동했다. 취미인 여행을 업(業)으로 삼고, 여행 전문 컨텐츠를 기획하고픈 욕심에 2010년 여행사에 입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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